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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구국기도 (2006.07.03) ㅣ 프린트하기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미국에 간 고이즈미가 부시에게 한 말이다. 이 짧은 언어가 나의 심금을 울린다. 이 고이즈미의 말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 말의 뒤에는 이런 의미가 들어 있을 것 같다.

사랑하는 부시님..나는 당신과 우정이 깊은 친구로서 그 우정이 아주 깊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나는 정치의 세계와 생리를 누구보다 더 잘 압니다.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는...하지만 그런 속설을 떠난 우정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우리의 관계가 정치관계를 떠나서 더 유지되는 관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한 희망은 양국관계에서 나타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국민과 일본 국민이 우리의 우정의 깊이와 동일한 의미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 2선 3선으로 밀려나도 우리의 우정 깊이만큼, 양국의 우정도 앞으로도 항구적이고, 일심동체적 관계를로 발전해 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하는 부시님...그런 의미에서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의 목적이 곧 나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전 지구의 자유확산을 위해 일하는 것을 사랑하고 아울러 나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이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국제 정치에는 진정한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그 파트너는 노무현이가 아니라, 바로 제가 그 파트너입니다. 파트너 국민은 남한이 아니라 곧 일본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심오한 정치적 이상을 위해 나는 남은 임기를 다해 협력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부시님...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해서 님을 돕고자 하는 것은 지구의 자유확산의 의미를 더욱 멋지게 만들고자 함에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거의 같은 수준으로 그 일을 함께 해 나간다고 해보십시오...결과적으로 양국에 많은 유익을 가져 올수가 있습니다. 그 유익은 짐을 서로 나눠 진다는데 있는 것입니다. 짐을 서로 나눠지는 것은 진정한 친구의 몫입니다.

사랑하는 부시님...보십시오. 그 짐을 누가 나눠 지겠습니까? 남한의 노무현을 보십시오...대추리 미군부대 하나도 내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또는 미공군의 사격장 하나도 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대통령의 이상구현을 위해 나가는 모든 길마다 사사건건 방해하며 김정일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으로, 금강산 관광으로 당신의 대북제재를 무력화 시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시님...노무현을 포기하십시오..남한도 포기하십시오... 또는 강제 마인드 하십시오...그들은 독도 문제로 우방인 우리를 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김대중정부가 조약에 사인을 한 것을 거두절미하고 본말이 전도되도록 우리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이는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과 함께하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중국을 보십시오. 부시님의 은혜와 미국민의 은혜를 입고 있으면서도...당신의 적이며, 미합중국의 적인 김정일을 돕고 있습니다. 그 곁에 두고 핵무기를 만들도록 조장하고 있습니다. 탄도 미사일을 만들어 일본과 미 합중국을 위협하려고 합니다. 이를 중국이 묵과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시님...우리는 이런한 위협에 현명하게 대처할 만한 무기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미국의 도움에 의지해야 합니다...미국과 합일체 되는 국방력만이 이 지역에서 자유확산을 위해 일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중국이 북괴가 무기를 만들어도 핵무기를 만들어도 인정하듯이 그런 지지를 미국으로부터 받고 싶은 것입니다. 만일 생각해 보십시오...우리가 미국의 은밀한 후원아래 핵무기를 만들고...이스라엘처럼 미국의 혜택을 받아 핵무장이 가능하다면 말입니다...미국의 힘이 되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부시님...중국이 북한을 신뢰하는 정도의 우정이 아니라면 지금의 저에게 주시는 모든 대접은 진정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원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임기가 마치기 전에, 이번의 만남에서 구체적인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도 당신의 허락하에 은밀히 핵무장을 하게 해 주십시오. 탄도 미사일 기술이전은 아니더라도 중국과 북한을 제압할 수 있는 공중요격시스템의 혜택을 베풀어 주십시오..우리의 생존은 당신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시님...만일 당신이 북괴를 무너지게 하고 그 핵무기를 해제시킨다고 하여도 우리에게는 허락해 주십시오..이제는 전과 같이 미국을 적대시 하지 않을 것을 굳게 맹세 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힘의 잉여를 위한 책략입니다. 우리가 넉넉히 이 지역에서 중국의 세력을 맞받아 칠수만 있다면 미국의 힘은 남아 도는 것입니다. 그 힘으로 국가 발전이나 다른 분쟁지역에 쏟아 넣어 미국의 이상을 실현하십시오...우리는 미국에게 확실한 힘이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길만이 명실상부한 동맹으로 지구를 경영하는 파트너가 될 수가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시님...우리에게는 탄도 미사일은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중국의 전역을 카바하는 미사일 개발을 허락해 주십시오. 우리 생존에 필요한 모든 무기를 개발케 해주시고 새로운 첨단 무기에 우리가 참여 되는 신뢰심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만일 미국이 우주전함을 만들기를 원하시면 우리가 돈을 대겠습니다. 다만 우리를 참여 시키는 신뢰를 주십시오. 그런 신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간절히 원합니다. 당신을 절대로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확실하게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부시님...만일 북괴를 쳐 부수는 일에 전비가 들어 간다면 우리는 그 전비의 반을 대겠습니다. 다만 핵억제력이라도 갖게 해주십시오...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지구에서 진정한 파트너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의 후임 총리가 누가 되든지 이 내면의 계약은 절대로 바꿀 수 없도록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부시님....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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