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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리 대통령은 누구인가?
구국기도 (2006.05.09) ㅣ 프린트하기

노무현씨가 북괴에게 제도적으로 물질적 지원은 조건없이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고 조선 닷컴은 말한다.

제도적인란 말은 국회 승인을 받아 떳떳한 지원을 하겠다는 말인가? 아니면 UN사 허락을 받아 공식적인 틀을 만들어 북으로 보내겠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대북제재를 거부하고 홀로라고 하는 제도를 구축하고 북괴체제를 유지시켜 주겠다고 하는 것인가? 그 제도적이란 말이 영 귀에 거슬린다. 지금까지는 제도적인 것이 아니라, 아름아름 친북정책을 통해 국민 눈치를 보면서 보내 주었다.

이제는 미국이나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정책적으로 보내주도록 하겠다. 라고 우선은 귀에 들려 오는 것 같다.제도적인 것을 통해 또 하나의 알현비용을 적장 앞에 갖다 바치고 남한의 김정일 표를 받아 수세에 몰린 입지를 회복시켜보려는 의도성인가? 항시 그렇게 구상하고 일해오고 진행시켰기 때문이다. 왜 굳이 동맹이 원하는 대북제재의 방식을 택하지 않고 김정일 돕기에 진일보하려고 그 안달하는지 모를 일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나라의 대통령이 평택 사건을 남의 일 쳐다보듯이 하고 있다는 말이다.

대통령이 서슬 퍼렇게 지시를 내리면 범대위지 뭔지 하는 빨강이들을 모두 다 구속시켜야 한다. 범대위 집행부 한 마리도 잡아 넣지 아니하였다. 못해서가 아니다. 노무현씨는 분명히 해야 한다. 누구든지 목소리 이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려는 의도로 나가면 반드시 하늘 같은 국민의 벌을 받게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제도적으로 북괴을 돕겠다고 한다. 그 많은 양보를 통해 제도적으로 북괴를 돕는다면 북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다 해주겠다는 것을 포함하는지도 궁금하다.

북괴를 돕는 것이 제도적이고 그것이 또 많은 양보를 하는 것과는 별개의 것인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많은 물질적인 것을 보내 주는 것과 또 다른 것을 양보하는 것과 병행한다면 목적이 무엇인가하는 것이다. 그 목적은 미국과 완전히 등을 지겠다고 하는 것이다. 그 말을 미국의 부시가 들었을 때 이미 마음을 접은지 오래지만 이 정권에 대한 간격이 자꾸만 멀어져 가버릴 것이 분명하다.따라서 노무현씨의 말은 곧 미군의 철수로 이어지는 대규모 데모를 구상하는 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으로 보여 지는 것이다.

며칠 있으면 5.18이다. 그 5.18의 이름으로 대추리 대 공세작전으로 들어가게 힘을 실어 주는 대통령의 의도는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조선닷컴에서 평택대추리 미군부대의 데모 내용에 관한 동영상을 입수하여 올려놓았다. 크릭하여 보니, 참으로 우리 국군용사를 저 빨갱이들의 공격에 무력하게 만들어 놓은 것을 보게 된다. 참으로 분노를 금치 못하게 한다.많은 것을 양보하는 것이 물질적인 것으로 국한되든, 아니든 간에 미국과 등지겠다고 하는 말은 분명하다.

결국 이 나라의 애국 군대를 함정으로 몰아 넣으려는 정치적 수식어에 불과하다. 정치인들에게 잘 보여야 하는가? 국민에게 그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대가 되어야 하는가? 그런 것들을 통해 분명히 살펴 보아야 하는 것은 그러하다.애국군대들에게 과잉진압을 구실로 삼고 오히려 그 책임을 군인들에게 덮어 씌어 미군과의 단절의 명분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때문에 우리는 적들의 이러한 사실을 눈여겨 보면서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과잉진압이라는 그 자체의 단어가 살아 움직여 우리 국군용사들의 사지를 결박지우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들의 데모를 무섭게 꾸짖는 여론을 형성해야 한다. 아울러 발포를 하여도 수백명이 죽어 나가도 그것 때문에 정치권에서 책임을 군부에 돌리는 일이 발생되지 못하게 하는 여론이 형성이 되어야 한다. 그런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우리 모두다 외쳐야 한다. 만나는 사람들 마다.

발포해야 한다고 하는 여론과 정치인들에 의해 애국장교단이 몰리지 않도록 정치인들의 비굴함을 실랄하게 공격해야 한다. 대추리의 여론을 형성하여 미군이 우리와 함께 이 나라에 동맹으로 굳게 자리잡고 일어서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대한 민국의 안보가 여기 이 동맹에 있다. 미군이 물러 가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곧 바로 전쟁으로 몰릴 가능성을 더욱 크게 갖게 된다. 미군은 북괴를 공격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결코 한 반도에서 미군이 남아 있으려는 방법이 바로 평화로운 방법이냐? 전쟁으로냐? 하는 것을 늘 제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북괴도 이쯤해서 평택의 미군 부대 주둔 예정지 방해 데모를 그쳐야 한다. 그것이 정권이 평화롭게 이동되는 기회라도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 전쟁이 나면 문제가 커진다. 그것은 북괴의 현 지배구조 전체가 전범으로 처리 되기 때문이다. 노무현씨의 오늘의 발언은 매우 부적절한 말임을 곧 알게 될 것 으로 보인다. 오늘 날 대한민국 대추리의 대통령은 누구인가? 그게 진정 궁금하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대추리 미군 주둔지 침범자들을 향해 발포하라.
읽어보면 살길이다. -인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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