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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농부가 386잡초들을 뽑네!
구국기도 (2006.11.25) ㅣ 프린트하기

인류애의 반역자들아 너희는 지금 어디로 갔느냐?

1.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옛날부터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권은 안하무인이 되어 자기들의 목적달성에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결국 국민을 우습게 본다는 얘기다. 국민이 자기들의 눈으로 볼 때는 무슨 짓거리를 해도 용납을 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저들의 그런 오만불손은 우리가 볼 때는 합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그 소수 빨갱이들에게 놀아날 정도로, 그런 정도로 약하지가 않다. 분명한 것은, 아주 분명한 것은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에 그따위 행동을 한다고 본다. 얼마나 잘못을 많이 했으면 그런 억지무리수 통해서 덮어가려고 하는가?

2.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다고 했다. 사람은 살 길이 주어질 때가 있다. 그 기회를 놓쳐버린 것이 노무현이다. 이번에 북한에서 핵실험을 했을 때 전면적으로 반 김정일로 돌아섰더라면, 그것에 맞춰서 인사를 했더라면 좋은 결과를 얻었을 것이다. 4년 동안 나라를 거덜 낸 인간들을 끌어안고 또 끌어안아서 김정일에게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모습이 매우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그것이 현재 저들의 모습이다. 얼마나 많은 잘못을 했기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일까?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참으로 안타까움이 든다.

3. 인생을 살면 얼마나 산다고 국민을 우습게보고 있는가? 반드시 심판을 받을 그들이 될 것을 확실하게 생각해 볼 수 있다. 4년 동안에 그가 한 일이 무엇일까? 분명히 무엇인가 저들의 잘못이 쌓여있을 것이다. 그것을 김대중 식으로 덮어가려 한다면 문제가 크다고 본다. 죄가 쌓여지면 사망을 낳기 때문이다. 그 사망이 분명하게 그들을 찾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다 인간을 사랑하는 섭리가 있다. 그 인간 사랑의 섭리를 무시하는 대통령, 그 섭리를 무시하는 정부는 반드시 망한다는 말이 있다. 逆天者는 亡하지만 順天者는 興한다고 한다. 국민을 하늘로 볼 때 국민을 우습게 보는 노무현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4. 국민을 우습게 본다고 하는 것은 저들의 입장에서 통치행위라든지 자신들의 궤변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넉살을 떨고 있다. 하지만 왜 정연주를 고집하고 왜 코드들을 고집하고 있는가? 이유가 무엇인가? 거기는 분명한 잘못이 있다는 얘기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모든 잘못을 그렇게 사람들에게 호도하면서도 불안하여 나름 비책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 비책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방책이다. 이번에 어떤 수단을 가지고 국민들을 가지고 놀 것인가? 그것이 주목된다. 국민은 지금 노무현을 버렸다. 버림 받았으면 겸손히 하야를 하든지 아니면 국민 뜻에 남은 시간만이라도 맞춰 주든지 대한민국 헌법을 따라서 충성을 다 하든지 무언가 진실 된 행동을 해야 한다.

5.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있다. 그것이 현재 내용이다. 우리가 바라는 바는 그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것이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권력, 모든 방책이 국민을 우습게 보는 데서 나올 것이다. 국민을 두려워한다면 그런 방책이 필요 없다. 그저 법대로 하면 된다. 대통령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국민을 우습게 본 노무현의 그 교만을 박살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제 국민은 노무현을 반드시 다스려 나갈 것을 확신한다. 저들이 온갖 수단방법을 다 해서 국가 권력을 쟁취하여 계속 국민들을 조롱하고자 하여도 교만은 자충수를 두게 하고, 무리수를 두게 하고, 악수를 두게 해서 마침내 궤멸 당한다는 사실을 역사 속에서 보아 왔다.

6. 아무리 하늘의 나는 새를 떨어뜨릴 정도로 기세가 등등하여도 국민의 저항 앞에 무력해 졌다는 사실을 저들은 모르고 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을 저들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게 현재의 모습이다. 언제까지나 저들이 권력을 갖고 휘두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문제이다. 여름날의 잡초처럼 무성하여도 한 순간에 농부의 손에 의해서 뽑혀져 길바닥에 버려질 존재들이다. 역사는 지금 국민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역사의 소리는 힘이 있어서 잠자는 국민을 깨우고 각성시키는데 능하다. 그 역사의 힘이 국민들의 마음을 반 노무현 시키고 있다. 반 김대중 시키고 있다. 반 김정일 시키고 있다.

7. 겉으로는 김정일 천하가 될 것 같고, 겉으로는 김대중 천하가 될 것 같고, 겉으로는 노무현 천하가 될 것 같고, 겉으로는 그 세 사람의 천하가 될 것 같이 보여도 역사는 단숨에 뒤바꿔 버린다. 제2차 세계 대전은 잘 알려진대로 독일의 히틀러와 이태리의 무소리니, 그리고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이 세계 제패 야욕을 달성하기 위하여 자행(恣行)한 인류의 참화였다. 독일의 히틀러와 이탈리아의 무소리니와 일본의 군국주의자, 히로히토 왕과 함께 2차 대전 속에 전 세계를 다 삼켜버릴 것 같이 기고만장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들은 어디로 가버렸는가?

8.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역사는 그런 것이다. 기고만장한 교만의 세력은 항상 국민의 심판, 역사의 심판 앞에서 처절하게 몰락되어 졌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하고 그것이 또한 역사가 우리를 징집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역사가 주는 사명을 다하여 교만한 자들에게 겸손을 가르치는 가혹한 응징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 바로 그런 역사의 응징을 아는 자들은 결코 인류애를, 이웃 사랑을 져버리지 않고 절대 존중하였다. 인간은 계속해서 이 지구에서 거해야 한다. 이 지구에서 거하는 인간을 망하게 하는 자는 역사는 교만한 자로 정죄한다. 때문에 김정일과 그 패거리들 을 망하게 하기 위한 역사는 심판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김대중도, 노무현도 같이 망하게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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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아자씨!
노무현의 대국민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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