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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제거되어야 한다.
구국기도 (2007.01.15) ㅣ 프린트하기

1. [소원을 성취하면 마음이 달아도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느니라.] 사람은 소원 성취를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세상의 모든 인간이 나름대로 소원이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가지가지 방법을 구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방법을 구사하여도 이루지 못한다면 마음이 많이 아플 것이 뻔한 것이 상식이라고 본다. 김정일의 소원도 있을 것이고 부시의 소원도 있을 것이고 김대중의 소원도 있을 것이고 노무현의 소원도 있을 것이다. 지혜의 말씀은 모든 자들이 소원을 이루고자 방법을 구사하는데 그런 것이 다 하나의 체질로 굳어지게 되어 일정한 패턴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2. 소원성취를 그 사람이 이미 갖고 있는 性格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런 선택을 통해서 소원을 성취하기 때문에 그것이 고정패턴 곧 습관성적인 패턴이 되는 것이다. 김정일을 살펴보면 그는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악마적인 방법을 구사하는 것을 보게 된다. 악마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습성을 가진 존재이다. 그런 방식을 통해 자기의 소원을 성취해 가는 것이다. 따라서 그의 곁에 있는 모든 북한 주민들이 그에게 결국은 죽임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어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의 대표가 조선일보의 보도에서 김정일이가 제일 겁내는 것이 북한 인권이라고 주장하였다.

3. 이는 김정일이가 얼마나 광범위한 인권 유린을 하면서 자기의 목표인 소원성취를 해 왔는지를 알게 하는 대목으로 본다. 김정일이가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의 정체성이 온 천하에 공개되는 것이다. 때문에 중국에 압력을 넣어서 남한정부에 눈치를 주어서 탈북한 주민들의 처우를 파괴시키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 볼 것은 그의 행동패턴이 습관성이라는데 있다고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악마적인 방법으로 자기 소원을 이뤄 간다면 우선은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는 이점을 눈여겨보고 성급하게 악마와 결탁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더욱 가증스런 것은 악마에게 사로잡혀 온갖 악마 짓을 하고 그것을 통치라고 하는 美名으로 덮어 가고 있는 것이다.

4.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둘러대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다 소원을 성취하는 그만의 어떤 노하우적인 마인드라고 볼 때 그의 습성에서 그가 떠난다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다 요리해먹는 것 보다 더 힘든 일이라고 본다. 김정일은 자기 성격에 포로가 되었고 자기 소원 곧 자기 속의 利己的 慾心에 사로잡혀 있는 노예에 불과한 것이다. 악마는 그 욕심의 줄로 그를 묶어 그를 모든 사람을 파괴시키고 멸망시키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우선 그가 벗어나려면 악마가 묶고 있는 습성의 줄을 끊어야 한다. 그것은 곧 그가 가지고 있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5. 그는 과연 자기 욕심을 버리고 북한 주민을 행복하게 해줄 의향은 있는가? 전혀 없다는 것이 중요한 내용이 된다고 본다. 있다고 해도 그 줄을 끊어버릴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인간의 힘으로는 전혀 不可能하다고 본다. 이는 그의 평생을 통해 굳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또는 그 자신이 악마를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자기 자신이 그렇게 만들어 굳어지게 한 수령독재라고 하는 틀에 또 묶여 있기 때문이다. 그는 그 습관에 따라 움직이는 아주 민감하게 움직이는 조직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와 동질성을 이룬 자들이 그와 함께 동업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본다. 그런 결과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자기가 만든 組織에 자기가 삼켜 버려지는 결과를 얻게 된 것이다.

6. 그는 그 조직을 통해 나름대로 소원을 성취하면서 단 꿀을 빨고 있는 것이다. 그가 단 꿀을 빤 만큼의 주민들의 피를 짜고 행복을 짓밟아 가는 것이다. 그런 일을 대신해주는 체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악마에게 묶여 있고 자기 자신의 욕심에 묶여 있고 자신이 만든 수령 독재 체제에 묶여 있는 것이다. 그런 결과로 인하여 그는 결코 벗어 날 수 없게 하는 악마의 奴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그의 소원은 남한을 赤化하는데 있다고 한다. 그는 그의 졸개들이 여기저기서 전술적인 승리를 하는 것에 달고 단 꿀을 빨고 있다. 그 만큼 남북의 주민들의 고통은 가중되는 것이다. 그의 목표는 남북의 8천만 명의 피를 마시고 그 살을 먹는 것이다.

7. 곧 그것이 소원으로 그 속에서 한없이 입을 벌려 사람의 피와 살과 자유와 행복과 생명을 뱀파이어 짓을 하고 있다. 그것이 김정일의 正體이다. 함에도 그를 영웅으로 미화시키고 그를 통 큰 지도자로 부각시키고 그를 식견 있는 지도자로 부각시키고 있는 거짓선지자들이 있다. 그들의 바람잡이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결코 숨겨질 수가 없는 것이다. 탈북 하여 중국 땅을 떠도는 최소 20여만 명, 지금은 그보다 더 많은 자들이 탈북 하여 떠돌고 있을 거지만, 그들 마다 김정일의 정체성의 정보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본다. 바로 그것을 감추기 위해 김정일, 그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온갖 짓을 다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이 그런 소식은 온 세상을 분노케 하고 있는 것이다. 남한의 그의 주구들은 수령독재를 연명시키기 위해서 지금도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또는 대북포용정책을 계속 구사하면 햇볕정책이 빛을 볼 것처럼 歪曲시키고 있지만 결코 김정일은 변할 수 없는 악의 노예로 굳어진 것이고, 그의 권력기반이 수령독재체제도 결코 변할 수 없는 기반으로 굳어져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 권력을 붕괴시키고, 그 체제를 붕괴시켜 김정일의 소원이 달성되지 못하게 해야 하고 마침내 그도 훗세인처럼 처벌함으로써 죄 값을 물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반드시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확신컨대 핵무기가 그를 죽일 것이고, 핵무기가 그의 올무가 되어 결코 그 자신을 破滅케 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9. 북한인권을 위해 그가 어려서부터 아버지와는 정반대의 마인드로 노력해 왔다면, 지금쯤 북한의 주민들이 행복을 謳歌하고 살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악마적인 방법을 선택하여 소원을 성취해 온 것이기 때문에 하늘도 그를 버렸고 온 땅도 그를 버렸다. 또 모든 산천초목도 그 모든 微物들도 그를 버렸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물에 있는 생물들과 대지에 나는 생물들과 산에 있는 생물들까지도 그를 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그 죄 값을 지고 망할 날을 받아 놓은 存在라는 것을 남한의 그의 주구들이 어서 속히 아는 눈이 열렸으면 한다. 하지만 그들도 역시 그런 식으로 굳어져 있기에 결국은 같이 亡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 어서 속이 발을 빼야 사는데, 오히려 그런 기회들을 더 이용하여 수령독재와 김정일의 야욕 달성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악한 것들이라고 하는 생각을 禁하지 않을 수가 없게 한다. 이제는 우리도 결심해야 한다. 그들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다는 결론을 내고 어서 속히 그들을 붕괴시키는 방향으로 우리의 선택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은 우리가 북한 인권을 적극적으로 무기화 삼는데 있다고 본다. 그 무기화의 多角的인 모색과 多樣性의 전법의 개발만이 우리의 조국자유대한민국을 굳게 지키고 북한주민의 해방을 갖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지만 그중에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씀이 더욱 새롭게 가슴에 와 닿는다고 본다. 소원보다 더 큰 것은 사랑이라는 말이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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