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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도와줄수록 전쟁난다.(1)
구국기도 (2007.01.21) ㅣ 프린트하기

1.[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 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民無信不立이라는 말이 있다. 백성에게 신용을 쌓지 못하면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 말을 요즘에는 無信不立로 사용한다. 한번 신용을 잃으면 신용을 쌓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이 이치를 아는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정직하려고 애를 쓴다. 경제는 信用이다. 그 신용을 쌓는 내용을 信賴指數라고 한다. 그 신뢰지수가 많은 것은 信實性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거짓말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진실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다. 거짓말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격이 邪慝하다. 詐僞性이 많다는 것이다. 신실하게 사는 사람들은 진실함으로 살아간다.

2. 미국과 북한이 협상을 하고 있다. 김정일과 하는 회담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모든 회담은 허허실실을 기초로 해서 밀고 당기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基本으로 보여 진다. 하지만 김정일의 회담에 임하는 中心이 속임수가 방법이고 목표라면 그런 회담은 처음부터 손댈 필요가 없다고 본다. 미국은 김정일이라고 하는 상대와 회담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미국은 그 회담 대상이 신실치 않다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하다. 회담이라고 하는 것은 신실성의 의지가 얼마가 되느냐에 따라서 좋은 결실을 가질 수가 있다고 본다. 함에도 신실성이 없는 자들과 회담을 꾸려 간다는 것은 결국 詐欺당할 수밖에 없는 결론에 도달한다고 본다.

3. 애초부터 김정일은 미국을 속여서 남한적화와 또 핵무장을 하는 것에 최종 목표가 있다고 본다.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판돈을 키워야 한다. 판돈을 키우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또 한번의 핵실험과 아울러 대량 살상무기의 확산을 짐짓 하려고 할 것이다. 미국은 그것을 덥석 물어 버리도록 誘導하는 것이다. 덥석 물어버리면 결과적으로 사기 당하게 하려는 것이다. 미국은 지금 이 모든 것을 짐짓 모르는 체 하면서 사기꾼의 입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그 詐欺가 성공을 할지 아니면 미국이 성공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김정일과 미국은 영원한 평행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미국은 결국 무력으로 핵무기를 제거해야 된다고 보는 이유이다.

4. 만일 무력으로 제거하지 않는다면 자유대한민국을 그들에게 넘겨주고 겨우 플루토늄 정도 제거하게 되는 정도로 마무리 되게 하려고 김정일은 마인드 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라늄계열의 핵폭탄과 기타 WMD와 북한인권문제는 물 건너가게 된다. 그것은 미국이 실패한 것이다. 미국의 성공은 김정일이 가지고 있는 모든 핵폭탄 플루토늄과 우라늄 계열의 핵폭탄과 WMD대량 살상무기와 過去의 핵과 現在의 핵과 未來의 핵의 프로그램 전체를 제거하고 북한인권문제가 확실하게 회복이 되는 것이 곧 미국의 성공이다. 이 둘의 팽팽한 접전은 누구의 승리로 끝난다고 한다는 것 보다는 전쟁발발로 가는 가능성으로 간다고 본다. 여기에 거짓 증인과 참 증인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5. 인간의 심고 거둠을 정확히 예측하고 결과를 알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면 참 證人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막연한 평화를 피력하는 것은 거짓증인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참된 것을 알고 참으로 증언하는 것과 거짓을 증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인간의 頭腦로 이 변화무쌍한 수를 어찌 다 읽어 낼 수가 있겠는가? 전쟁과 평화는 인간의 심고 거둠에 있다고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자유대한민국의 정부가 지금 전쟁을 심고 있다고 말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참 증인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본다. 거짓 증인은 대북포용정책을 지속적으로 하면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한다. 그야말로 입에 平和를 달고 산다. 평화, 평화, 평화를 입에 달고 사는 것이다.

6. 이런 구호는 남한의 배부른 보수들의 旣得權保護心理를 자극하는 것이다. 그들을 움직여 대북포용정책을 이어 나가고자 하는 수법이다. 美北이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하는 한 가운데서 한다는 짓이 김정일의 편에 서는 것이다. 김정일을 세워주면 북한 주민의 고통은 나날이 가중이 된다. 그런 북한주민의 고통을 전혀 돌아 볼 생각이 없다. 다만 김정일만 도와주면 평화가 올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고 그 거짓말을 따라 모든 御用들이 거짓 증언하고 있다. 진실한 외침은 어디를 가든지 보이지를 않고 있다. 배부른 보수들이 쌓아 올린 부요가 전쟁으로 亡하게 된다고 하는 것이 끔직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김정일에게 조공을 주면 모든 것이 保障이 된다고 하는 것을 주장한다.

7. 하지만 지금의 국제정세는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은 이미 속여 먹을 것을 계상하고 있기에 어느 때든지 미국이 공격할 것이라는 것을 감안(勘案)하고 있다. 회담에서 아주 절망적이 순간이 오면 선제공격할 것이라고 하는 계산 下에 있다. 미국은 한 가지 방법으로 김정일을 굴복시키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그만큼 김정일은 압박을 당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 주민보다는 김정일의 고통을 해소해주자고 하는 것이 대북포용정책이다. 그 만큼 미국과 회담하는 힘을 延命해 주는 것이다. 미국의 인내를 시험하면서 가지고 노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미국은 어느 순간에 절망을 하던지,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넘겨주고 핵과 기타의 것을 넘겨받든지 할 것을 유혹받을 것이다.

8. 이를 전쟁을 막아 보려는 노력으로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이 대북포용정책의 핵심으로 보인다. 김정일이가 미국과 회담을 계속 끌고만 간다면 전쟁은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김정일이가 절망하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김정일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論理이다. 그것이 바로 戰爭을 부르는 소리라고 하는 것이다. 전쟁을 부르는 소리라고 하는 것은 곧 이런 뜻이다. 전쟁이라는 것은 예측 불허한 상태에서 나기 때문에 결코 김정일을 도와주면 전쟁이 안난다고 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본다. 또한 전쟁을 나지 않게 하려면 억제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김정일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억제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미래전쟁이라는 것은 어차피 핵전쟁이라는 것을 看過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김정일을 도와줄수록 전쟁난다.(2)
배부른 보수들은 회개하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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