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한나라당은 국민행동본부의 경고를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
구국기도 (2006.07.04) ㅣ 프린트하기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국민행동본부의 준엄한 경고문이 게재된 것을 보게 되었다. 그 제목은 이러하다.

한나라당은 '좌파종식 투쟁 선봉장, 을 뽑아라.

나는 찬찬히 그 글을 읽고 또 읽었다. 마음으로 복받치는 아픔을 머금고, 이 글을 읽을 애국시민들의 아픔과 함께하는 통분이 속에서 일렁이는 것을 느꼈다. 한나라당! 그 당은 왜 존재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명박 손학규 박근혜...셋중에 하나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좋아한다...그들이 대권을 가지면 좋을 것이라고 하며 셋이 연대하여 정권 창출하라고 주문성 발언을 보게 된다.

우리는 현재의 코드 인사를 보고 분통을 터트린다. 노무현의 코드들이 한 일은 배후 세력 곧 김정일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세력의 지시를 받아 움직였다면 하는 시각으로 보려고 하지를 않는 자들의 짧은 소견에 비롯 되는 것이다. 과연 그들의 존재는 있는가?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지시를 따라 움직이는 배후 세력에서 자유로운가? 상식적으로 노무현이가 다 책임을 져야 하고...이익은 누가 보고 있는 것으로 국정운영이 되고 있다는 흔적을 참으로 많이 보이게 된다.

국민행동본부의 이런 강력한 경고는 바로 이 좌파종식을 요구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의 할일은 바로 거기에 있다. 노무현 정부를 움직이는 세력. 그 세력에 실체성을 언급하고 그 실체성의 반국가 반헌법적인 행태와 그 태생을 신랄하게 공격해야 하였다. 그것이 바로 노무현 정부의 국정 운영의 운전대를 회복하는 길이거나, 또는 공모 여부를 가늠하는 잣대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명박씨나, 손학규씨나, 박근혜씨나...이 들의 실체를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 만일 저들 중에 하나가 대권을 거머쥐어도..그 배후집단과 연계로 거머쥐는 것이라면 그도 노무현이나 다를 바가 없지 않겠는가? 꼭두각시 대통령....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만드는 이들은 반역, 반국가 반헌법집단이다. 이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대통령을 포위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있다면 이 집단과 싸움을 해야 한다. 이들의 실체 때문에 벌어지는 비 상식적인 국정운영을 인해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고 있는데...도 대권주자들은 침묵하고 북으로 가서 알현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소위 말하는 노빠를 욕하던 자들이 이제는 박빠가 되고 손빠가 되고 명빠가 되어 있다. 인터넷 게시판에 대권 주자들의 친북관련 의혹을 제기하면 그들은 들고 일어나 온갖 소리를 한다. 그 온갖 소리를 하는 자들은 대개 두가지 지론을 편다.

그 하나가 한나라당외에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그 만한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것은 국민행동본부가 그 동안의 극심한 수고 곧 캠페인에만 힘썼기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다. 대안 정당을 만들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만일 국민행동본부가 애국의 민심을 담아 내는 정당을 만들고 대안의 후보를 내면 그 때는 입장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나라는 미군이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친북세력은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우익에서 공격해줄 것으로 여기고 그 짐을 떠 넘기고 있다. 경제는 지방자치제이기에 전문 행정 집단과 CEO들이 꾸려 줄것이라고 믿고 있다. 자기들은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 주는 혜택을 받아 누리며 적당히 알랑 방귀나 뀌면서 보내는 것이 할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혜택을 오래 누리기 위해서는 모가 나지 말아야 하고 비 전여옥식으로 그 의정 패턴을 구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자기들은 국가의 정치 문화가 주는 최고의 혜택을 받아 누릴 자이고...공성진류는 오히려 애국세력을 폄하하고 있다.

김정일과 김대중과 노무현을 도와 남북연합을 이루는 일에 함께 하는 것이 민족주의에 충실한 일인 것이라고 여긴다. 이런 반역집단에게 잘 보이는 길만이 살아 남는 것이고 건강해야 이런 기득권을 오래 누릴 수가 있으므로 웰빙에 힘쓴다고 한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비전문성과 기회주의가 그 전부이다. 왜 이런 자들을 기대하고 많은 돈을 들여 한나라당을 질책하는 사랑을 보여야 하는가 하는 것이 더욱 분통스럽게 한다. 그 만큼 한나라당을 사랑하고 그동안 지지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다른 것도 아니고 국가 생존, 존망이 걸린 이 지대한 경고를 외면하고 있는 한나라당...이제는 그 지지를 철회해야 하지 않겠는가? 언제까지 못난 자식의 뒷처리만 하는 부모로 남겠는가?

이런 가슴앓이는 그만해야 한다고 본다. 이번에 한나라당이 하는 것으로 보아서 이명박씨가 하는 것으로 보아서 손학규씨가 하는 것으로 보아서 박근혜씨가 하는 것으로 보아서...국민행동본부는 선언해야 한다. 창당 선언을 해야한다. 처음에는 약간은 혼란을 가져 오더라도 그 선언을 기회로 모두 다 죽을 각오하고 당원 학보를 하고 3500만표심을 잡기 위해 달려 가야 한다.

국민행동본부의 결행만이, 못난자식에 대한 의절만이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 내는 것이다. 이제 이번의 경고문이 그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될 성부른 나무는 그  떡잎부터 알아 보는 것이다. 이제 그 한나라당의 실체를 온 국민에게 까발려야 한다. 그 당은 노무현당이나 진배가 없다고 소리쳐야 한다. 국민행동본부에 결집된 애국 민심이 대한민국의 전체를 결집시키고도 남을 힘이라는 것을 저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

차제에 국민행동본부에 건의하고 싶다. 이런 공개 건의는 우리 국가의 미래를 건지는 일이기에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어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제 더 이상 한나라당에게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어서 속히 창당 선언을 하기를 정중히 건의하고자 한다. 모든 애국 세력을 한데 모아서 포털과 모든 게시판을 장악하고...

그곳이 제일 먼저 확보해야 할 교두보이다.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친다. 구국의 의병들이 모두 다 궐기하고 일어선다. 대한민국을 김정일의 주구들에게서 건져 내기 위한 우리의 모든 선택이 헌법에 보장된 국민저항권이라는 것을 확신하자.

우리가 가진 모든 저력을 다하여 저변으로 내려가서 반김정일정서를 자극하고 그 분노를 촉발케하며 적을 돕는 김대중 노무현과 이땅의 김정일주구들과 동일선상에 한나라당을 올려 놓자. 우리 모두는 유치원 원아들이라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애국혼을 불어 넣고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반 김정일 전선에 서게 해야 한다. 이것이 두번째로 확보할 우리의 교두보이다. 반공과 함께 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수호 및 북에 까지 확산을 목표로 하는 이들은 모두 다 나서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선열들의 숭고한 피를 통해 누려온 조국의 자유를 지키는 길이다. 이 숭고한 애국의 정신을 다해 한나라당에게 경고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뿐이라고...이번에 우리를 실망시키면 모든 지지를 철회하고 반한나라당 정서에 열과 성을 쏟을 것이라고 분명히 선을 긋고 가야 한다고 본다. 더 나가서 애국신당을 창당하고 모든 애국 세력을 결집시켜 나갈 것이라고 외쳐야 한다.

이제 대통령 선거 후에 다가오는 총선이 있다. 이제 더 이상 반역 집단을 도운 의원들은 결코 결코 낙선의 고배를 마시게 하겠다고 외쳐야 한다. 성직자들은 교단에서, 모든 종교인들은 모인 곳에서 반역집단을 응징해야 한다는 소리를 높여야 한다. 이 나라의 표는 반공세력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반공 세력은 그동안 아이들의 소리에 관대하였다.

이제는 성난 부모들이 되어 아이들을 온갖 지혜로 움직여 나갈 것이다. 이제 보았는가? 5.31의 표심은 누가 움직인 것인가? 성난 부모들,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지키려는 애국의 부모들이 자식들의 미래가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것을 막으려고 혼연일치하여 일어 선 것이다. 결코 자식들을 저 악마 김정일에게 그 노예로 기쁨조로 내 줄수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국민행동본부에 모든 애국세력이 결집이 되고 있다. 주저주저 하지마라.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 때만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가 되는 것이다. 이제는 정말 정말 한나라당에게 기회를 주지 말자...일어서자...대한민국만세가 되도록 우리 벅차게 애국가를 부르도록 만들어 주자. 반공자유대한민국만세!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blog.naver.com/angel_7004


북괴는 미 독립기념일을 타켓으로 삼아 미사일을 발사했다.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