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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김정일의 奴隸(노예)대통령을 원하지 않는다.
구국기도 (2007.10.30) ㅣ 프린트하기

1. [이것도 지혜로운 자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여러 차례 選擧法(선거법)을 어긴 대통령이 있고 또 그는 언제 어떤 말을 하여 선거법을 戱弄(희롱)할지 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마인드로 일관하고 있는 모양새를 갖고 있다. 통치행위라는 것과 헌법준수의 의미는 무엇일까를 늘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그의 솜씨이고 요리조리 이용하는 便法(편법)적인 행동이다. 때문에 늘 우리는 驚愕(경악)한다. 그렇게 그의 突出(돌출)된 행동을 보고도 숨죽여 있는 선관위를 보면 이 나라가 君主國(군주국)인가 民主國家(민주국가)인가를 의심하게 한다. 누구든지 법 적용과 집행은 공평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구호로만 남은 것 같다.

같은 패거리들이 나라를 掌握(장악)한지 벌써 10여년이고 그런 패거리들이 나라의 모든 것을 요절낸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국민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기보다는 오히려 당당하다. 廉恥(염치)없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水準(수준)이 말해주는 마인드가 저래서 나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저들의 정치행위는 그 패거리들의 文化(문화)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임정치의 구현을 위해 책임 행정을 하고 그것을 통해 국민적인 심판을 달게 받을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또 그렇게 마인드를 하며 公僕(공복)의 道(도)를 다하는 것이 이웃사랑이기도 하다.

2. 자유대한민국의 정치現實(현실)은 무엇일까? 그 안에는 김정일 인프라가 있고 그 인프라가 대통령을 등에 태워서 김정일이 원하는 피리소리나 불게 만드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현실이라면 우리가 무엇을 더 기대할 것이 있다고 一縷(일루)의 희망을 갖고 있는 것일까? 政權交替(정권교체)가 아니라 體制(체제)교체라는 것이 현실의 요구이고, 그런 현실에서 우리는 순리적인 무엇을 기대할 수가 있을 것인가? 이는 戰爭(전쟁)이고 그런 전쟁은 未完(미완)의 6.25의 계속되는 것의 내용으로 나타나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를 알면서 沈黙(침묵)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침묵하는 것일까?

그들은 아주 심각한 상황에서도 상황처리 능력이 탁월하기에 悠悠自適(유유자적)한 것일까? 有備無患(유비무환)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그런 문제를 잘 응용하여 적을 확실하게 制壓(제압)할 수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운전대를 强奪(강탈)당한 또는 盜賊(도적)맞은 後(후)부터 이 나라에 잘되는 일이 없는데, 눈앞에 무슨 이익이 있다고 참고 또 참으면서 내일을 기대하는 것인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는 것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아는 자들이 누리는 惠澤(혜택)이 아니던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국가의 危機(위기) 속에서도 모든 국민에게 위기 중에 위기 곧 火急(화급)함을 모르게 하는 底意(저의)가 무엇인가?

3. 그 위기를 모르는 국민이 다수를 점하고 있다면, 또는 이를 放置(방치)하고 있다면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 것인가를 말하고자 한다. 사람들은 안일이라고 하는 迷信(미신)이나, 또는 어떤 迷信(미신)에 잡혀 있다고 본다면, 그 迷信(미신)은 亡(망)해도 자기들은 살게 된다는 一抹(일말)의 대책에서 나오는 期待感(기대감)일까? 아니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 전부일까? 대한민국은 최후까지 남아서 뼈에 붙은 살이라도 다 뜯어 먹고야 날아가는 독수리 떼라는 말인가? 죽음이 가득한 곳에는 독수리가 가득해진다고 하는데, 그런 독수리根性(근성)으로 이 나라에 남아서 최후까지 자기들의 이익을 노리고 뜯어 먹고자 있는 것일까?

누가 이 나라를 責任(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것인가? 책임지는 사람들이 없이 권력의 눈치나 보고 있는 이 현상은 민주국가에서의 군주국 효과라고 한다면, 침묵하는 모두는 그런 효과 속에서 자기들의 이익을 보고 있다고 본다면... 또한 그리로 간다고 하는 것만도 큰 위기인데... 그 군주국이 김일성 김정일 군주국이 된다는 것은 더욱 큰 문제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지금 아주 심각하게 이 나라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데, 모두가 안일하고 태평하다. 이는 安逸(안일)한 迷信(미신)에 빠져 사는 것일 것이다. 무엇이 설교이고 무엇이 기도인가?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4. 이웃을 돌아보라는 것이 설교의 기본인데, 그것이 곧 자유요 사랑이신 하나님의 本質(본질)이 아니던가? 인간이 하나님을 本(본=기름부음 받으면)받으면 이웃을 사랑하게 되고 또 그런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것이다. 그 속에 기름부음을 받아, 받아들인 하나님의 本質(본질)이 그를 그렇게 몰고 가게 하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本質(본질)은 사랑이고 自由(자유)이다. 때문에 그 자유는 사랑 곧 이타적인 사랑의 무제한적인 펼침에 있다. 하지만 오늘날 모두는 自由(자유)를 他人(타인)을 亡(망)하게 하는 放縱(방종)으로 가르치고 迷信(미신)하고 있다. 自由(자유)는 곧 이웃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비로소 완전한 자유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한짝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를 모르고 있다면, 가르치는 자나 배우는 자들 모두는 그 의미를 모르는 눈먼 지도자요 愚昧(우매)한 지도자들이 되는 것이다. 김정일은 천부적으로 인간이 누릴 인간의 모든 자유를 束縛(속박)하였다. 아니 强奪(강탈), 掠奪(약탈), 劫奪(겁탈,) 抑奪(억탈), 收奪(수탈), 剝奪(박탈)하였다. 그런 그가 인간을 사랑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憎惡(증오)하는 政治(정치)를 한다. 이타적인 사랑을 통해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한 利己的(이기적)인 [자기사랑]을 통해 전주민을 壓制(압제)하고 있다. 이는 이웃사랑 곧 이타적인 사랑을 죽이는, 짓이기고 亡(망)하게 하는 짓이다. 이타적 사랑을 殘酷(잔혹)한 폭력으로 죽이고 있는 것이다.

5. 그 反面(반면)에 南韓(남한)에는 自由(자유)가 있다. 그 자유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주신 자유이다. 하지만 그 자유를 放縱(방종)으로 變質(변질)시켜 죽이는 짓이 처처히 敢行(감행)되고 있고 이를 방치하고 있다. 인간의 자유는 利他的(이타적)인 사랑에 묶이는 데 있다. 거기서 자유는 생존한다. 그것이 인간에게 그 안에서만 누리라고 주신 자유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당연히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에 묶이는 것이 자유이다. 그런 자유를 속박하는 이타적인 사랑은 헌법에 충실하고 준수하게 하는데 違法(위법), 便法(편법), 脫法(탈법), 不法(불법) 또는 無法(무법)적인 행동을 할 수가 없게 된다. 대통령이 이타적 사랑에 束縛(속박)을 받아 통치한다면 그는 사랑에 따라 支配(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지배를 받는 내용은 이웃 곧 國民(국민)을 헌법을 준수하여 사랑으로 섬기는 公僕(공복)적인 대통령이 될 것이다. 國民(국민)에게 利他的(이타적)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길로 본을 보이며 책임행정을 책임정치를 철저히 구현하였을 것이다. 그런 이타적 사랑이 모아져서 國力(국력)이 되고 그런 국력이 국제경쟁력을 갖게 하는 것이라는 것은 周知(주지)의 사실이다. 함에도 現(현) 대통령 속에는 이타적인 것이 없다는 것이 보인다. 있다면 김정일의 폭력에 굴복하는 대통령의 모습만 보일 뿐이다.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잔혹한 김정일을 만나고 싶어 안달하고 많은 선물을 주고 그의 歡心(환심)을 사서 마침내 만나게 된다.

6. 이는 그가 곧 김정일의 暴力(폭력)에 굴복했다고 하는 것의 의미를 말한다. 김정일의 殘酷(잔혹)한 統治(통치) 스타일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그것이 곧 대통령의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밝혀주는 것이다. 그의 속에는 本質的(본질적)으로 이타적인 사랑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은 폭력에 절대로 굽히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에 폭력은 폭력에 굽히게 되는 理致(이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원리는 萬古不變(만고불변)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는 그에게 가서 개혁 개방을 논하려고 하다가 面駁(면박)을 받고 알아서 기는 修正(수정)을 하게 된다. 그의 대북정책의 基調(기조)가 북의 개혁개방을 위해 퍼주자는 논리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스스로 파괴시킨 것이다.

속으로는 내통하는 자들이 있겠지만 사람이 받아먹으면 당연히 보답을 할 것이라는 人之常情(인지상정)을 기초로 해서 정책을 편 것이 표면적인 이유이다. 하지만 이는 그 만고불변의 원리를 무시한 짓이다. 敵(적)에게 會談(회담)하러 가는 자가 적을 이기는 강력한 무기(폭력을 이기는 사랑을)를 가지고 가야 하였다. 진정 북한주민을 사랑한다면 그 자리에서 김정일을 혹독하게 面責(면책)을 해야 하였다. 하지만 그는 자기 이익을 위해 스스로 꼬리를 내린 것이다. 때문에 그는 참으로 허상과 실상을 혼돈케 하는 내용으로 北(북)에 간 것이고, 그 결과로 인해 대북포용정책은 朝貢(조공)정책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7. [한편 노 대통령은 김해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4년여에 대해 “저 스스로 흡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때로 잘못한 것도 있으나 나라와 국민들께 부담을 주는 큰 사고 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신정록 기자는 보도했다. 이런 기사를 보면 그의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이런 말에 당연히 반박하게 된다는 것은 필연적이다. 이런 조공정책을 하면서도 국민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는 이 자가 곧 사기꾼 버금가는 짓이라고 본다. 참된 사람이라면, 또는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면 결코 자기가 잘 한 짓도 歷史(역사)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겸손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의 입에서 나올 법한 말이다. 하지만 그는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다. 다만 김정일에게 조공만을 하는 것으로 자기 임기를 채운 것에 불과한 奴隸(노예)대통령이다. 그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가 진정 북한주민이 대한민국 국민임을 헌법적으로 안다면, 아니 인간이라면 그 혹독하게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주민의 실상을 누구보다 더 깊이 넓게 알고 있는 자라면 당당하게 말해야 하였다. 하지만 침묵한 것이다. 아니 알아서 스스로 꼬리를 내리는 짓을 한 것이다. 그런 일에 부끄러움도 모르고 내려와서 울먹이는 모습이 참으로 우리를 慨歎(개탄)하게 하였다.

8. 때문에 국민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다는 말에 反駁(반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우선 북한의 김정일은 그의 임기 안에 핵실험을 하였다. 물론 그게 어찌 하루만에 만들어지겠는가만, 어차피 그의 任期(임기) 안에 그런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궁색한 변명을 한다면, 前任者(전임자)와 바로 現職(현직)의 햇볕정책과 대북포용정책의 퍼주기 내용이 그런 핵무장을 하게 도운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때문에 이처럼 국민의 억장이 무너지게 하는 부담은 또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자주국방을 논하면서 북한에게 핵무장을 하였고, 미국이 核(핵)雨傘(우산)을 제공하겠다는 문건의 내용에 그 말을 削除(삭제)하자고 나선 것이 白日下(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그 또한 억장이 무너지게 한 것이다.

이는 곧 남한을 김정일의 핵 인질에 잡혀 죽게 만들려는 김정일 주구들의 고도의 心理戰(심리전)인 것에 말려든 것인데, 이것이 어찌 국민에게 큰 사고요 큰 부담을 안겨 준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국가부채를 갑절로 늘린 것이 국민에게 부담을 크게 준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도대체 노무현의 머릿속에 있는 큰 사고 큰 부담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가 가지고 있는 국민의 의미는 무엇이며, 또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자유대한민국을 虎視耽耽(호시탐탐) 노려 잡아먹지 못해 안달하는 김정일에게 김대중 노무현은 이루 헬 수 없이 많은 것들을 퍼다 주었다. 이름하여 결국 朝貢(조공)으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그게 곧 큰 사고요 큰 부담이다.

9. 그가 말하는 큰 사고 큰 부담은 분명히 국민에게 주었는데, 안 주었다고 한다면 누구에게 주지 않는 것인가를 疑心(의심)하게 만든다. 그것은 김일성민족(남북에 걸쳐 있는 김정일 親衛(친위)세력, 追從(추종)세력, 附逆세력)에게 큰 사고치지 않고 큰 부담을 주지 않았다고 擴大解釋(확대해석)의 가능성을 열고 있는 말일 수도 있는 것이라고 본다. 김정일에게 퍼다 주면 줄수록 북한주민은 상상할 수 없는 압제 속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가 공산 수령 세습독재를 구축하고 개혁개방의 개자가 없어도 자기 정권을 유지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철저히 김정일을 强化(강화)시켜주는 것이고, 그 결과 남하해서 남한을 적화해도 될만큼의 힘을 길러 주는 행동이다. 그 좋은 예로 핵무장이다.

거기에 伴奏(반주)를 하는 자들이 있다. 아주 끔직한 일이다. 남한의 국민을 핵 인질로 잡혀 놓고도 경제를 몰락시켜 그 핑계를 다른데 돌려대는 이 眼下無人(안하무인)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인간들을 즐거워하는 지식인들은 曲學阿世(곡학아세)를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소리쳐 묻고자 하는 것이다. 누가 북한 땅에 버려져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에 짓이겨 사는 주민들을 돌아볼 것인가? 그들을 돌보는 정치인은 참으로 稀少(희소)하고, 종교인도 稀少(희소)하고, 언론인도 稀少(희소)하고, 지식인도 稀少(희소)하고, 기업인도 稀少(희소)하다. 이런 沒覺(몰각)한 지도자들의 행동에 따라 天罰(천벌) 받아도 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심각한 外面的(외면적) 행태이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성인들은 다 죽었다고 소리칠 만하다.

10. 인간의 존엄성을 인간의 도리를 정치적 術策(술책)으로 사용하여 정치적인 利得(이득)이나 자기들의 利得(이득)을 일삼고 명분으로는 통일의 기회를 만들려는 것이다. 이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그 속은 악마라는 것을 스스로 말함이다. 북한주민(헌법상 대한민국의 국민이다)에게 혹독한 壓制(압제)를 가속하게 만든 짓을 하고도 아무런 사고나 큰 부담을 주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이 사람은 어디서 온 자인가 참으로 묻고 싶다.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의 의미를 모르는 자도 아니고 다 아는 자가 아닌가? 그는 모든 정보관계기관으로부터 많은 대북 정보를 접하고 있는 자이다. 그런 위치에서 그가 북한주민의 혹독한 상황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면 빨갱이 거짓말일 것이다.

북한주민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하는 것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는 것도 모른다면 그의 法服(법복)을 스스로 侮辱(모욕)하는 것일 것이다. 아니 그 자신이 인간이라면 그 자신이 인간의 탈을 쓰지 않았다면 북한주민이 당하는 그 혹독한 참상을 보고 憤慨(분개)치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가 내재적 접근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包圍(포위)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것에 스스로 빠져 있던지 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행동이고 말이라고 본다. 이제 모든 것이 自明(자명)해 졌다. 우리는 김정일의 노예가 된 대통령을 원치 않는다. 오히려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대통령을 원한다. 때문에 북한주민을 解放(해방)하는데 힘쓰자. 아울러 아브라함 링컨 같은 대통령이 나오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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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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