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緣木求魚(연목구어)하셨습니다. 이제는 북한인권에 주력합시다.
구국기도 (2007.11.01) ㅣ 프린트하기

1.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變化無雙(변화무쌍)한 정치판을 보고 있노라면, 여러 가지 생각에 젖어들게 마련이다.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로 인해 심각한 국가의 存亡(존망)의 위기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의 현 시국의 정치판은 昏迷(혼미)함으로 가득하다. 그 混濁(혼탁)함이란 말로 다할 수가 없다. 죽느냐 죽이느냐 하는 것의 싸움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죽이려고 달려드는 자들의 對應(대응)의 論理(논리)가 어디에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全方位(전방위) 대응논리를 가지고 이를 대처할 수 있는 執行機構(집행기구)가 없다고 한다면 일어날 수 있는 現狀(현상)들을 찾아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各個(각개) 擊破(격파)를 통해 적을 이겨야 하는 이 白兵戰(백병전)의 混戰(혼전) 속에서 우리의 미래는 무엇일까를 생각한다. 어느 후보든지 가지고 있는 특색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과연 하늘의 뜻에 따라 附合(부합)되는가에 있을 것이고, 그것을 운영하여 김정일정권을 종식키고 북한주민의 解放(해방)을 위한 하나님의 마인드에 따름일 것이다. 우리는 緣木求魚(연목구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이런 정치판의 내용은 緣木求魚(연목구어)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데, 나무에서 棲息(서식)하는 물고기를 발견하였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세상이다. 흔치 않는 일이다. 연목구어의 의미는 支持(지지)후보는 구국을 해낼 수가 없다는 논리이다.

2. 또는 政權交替(정권교체)가 되면 이 나라가 구원된다는 單純(단순) 논리에 젖어 있는 사람들을 심히 唐慌(당황)하게 하는 후보를 말한다. 그럴 만도 하다. 緣木求魚(연목구어)의 의미는 그런데 있기 때문이다. 정권교체를 하려는 것은 구국의 의미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 附合(부합)된 논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그 믿던 論理(논리)는 某黨(모당)의 애국심이 [헌법수호세력]으로의 위치를 굳게 지키고 이를 충실히 해낼 것을 굳게 믿고 있었던 것이 그 내용일 것이다. 이는 김정일의 勢力(세력)이 곧 [헌법파괴세력]의 數的(수적) 내용과 그 質的(질적) 내용과 그 面面(면면)의 내용과 그 破壞力(파괴력)의 내용에 의미를 다 把握(파악)하지 못한 일일 것이다.

이는 감쪽같이 속이고 있었기 때문에 國民(국민)들이 모르고 있었다고 보는 것의 의미는 있는 것이라고 본다면, [헌법수호세력]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여야 한다. 만일 [헌법파괴세력]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고자 김정일 주구들과 힘을 합해 김정일을 결사옹위하고 있다면 당연히 擊破(격파)해야 할 의무는 애국 국민에게 있기 때문이다. [헌법파괴세력]이 得意(득의)하고 得勢(득세)하여 그것이 하나의 時流(시류)로 作用(작용)한다는 것에서 季節(계절)을 이기는 나무 없다는 것에 의미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사실 知彼知己(지피지기)면 百戰百勝(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어 왔다.

3. 현재의 연목구어적인 狀況(상황) 하에 애국세력은 하나의 믿고 싶었던 믿음이 迷信(미신)이었다는 것에 스스로들 놀라고 있고, 아직도 그 미련을 버리고 싶지 않는 자들이 있는 것 같다. 이를 迷惑(미혹) 받은 국민, 또는 김정일의 策士(책사)들에게 속은 국민으로 생각하게 되고. 김정일은 이렇게 迷惑(미혹)하여 김정일의 요구를 따라 움직이는 현 정치판이 되게 하였고 공작당하여 그렇게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헌법수호세력]으로 自任(자임)하는 자들의 戰略不在(전략부재)와 敵(적)의 奸巧(간교)한 속임수에 속아 기댈 언덕마저도 무너져 버렸다는 것이 현재의 突出(돌출)된 내용이다. 이렇게 애국세력을 갈팡질팡 우왕좌왕 좌충우돌 지리멸렬하게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고, 누구 등을 타야 권력을 잡을 것인가를 銳敏(예민)하게 연구한 자들의 손에 의해 조정되는 일에 놀아난 꼴이 된 것이다. 잘못된 정보는 그렇게 사람들을 혼돈케 하는 것이다. 지도자의 정보취득 능력은 탁월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정보 분석능력은 더 말할 것이 없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정보응용능력은 타의 추종을 不許(불허)해야 한다. 정보를 취득하거나 분석하거나 응용하는 것의 基盤(기반)을 입맞춤으로 표현해 본다면 좋을 것 같다. 죽음을 부르는 키스도 있다. 악마와 키스도 있을 것이다. 또는 국가를 팔아 버리는 키스도 있을 것이다. 가롯 유다의 키스는 더욱 우리를 황당하게 한다.

4. 세상에는 이런 것을 통해서 자기들의 이익을 圖謨(도모)해 간다. 남녀의 진한 키스 다음에 다가오는 필연적 행동은 몸을 맞추는 행동일 것이다. 허겁지겁 性的(성적) 衝動(충동)을 따라 움직이게 하는 기반이 곧 키스라고 한다면 그것은 곧 시쳇말로 하드웨어라고 하는 것일 것이다. 모든 정보를 알아보는 기반구축의 개념 정립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없이 기능할 수가 없다고 본다면, 개념이 없이 모든 것을 알아 볼 수가 없고 또 운영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기반을 가지는 세상에는 고도로 높은 정보를 다 취득파악, 분석파악, 응용전개 파악하는 개념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구국의 길이기 때문이다.

지금 같은 緣木求魚(연목구어)의 세상에서 그에 필요한 개념을 가지고 이 혼란한 상황을 정확하게 전방위적으로 살펴 담아내고 그것에 따라 대응논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헌법수호세력]의 戰略不在(전략부재)는 결국 속고 말았다는 것에 그 痛歎(통탄)함을 가지고 있다 하겠다.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소리칠 것이다. 이 나라의 救濟(구제)는 政權交替(정권교체)라고. 김정일의 주구들의 준동으로 발생되는 모든 야합은 [헌법파괴세력]이라고 하는 定義(정의)를 내려야 한다. 이제 저들이 헌법을 파괴할 만큼의 조직을 갖췄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는 헌법파괴를 하려는 저들을 어떻게 저지하는가에 그 전투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

5. 정권교체가 이 나라의 살길이 아니라고 한다면, 대선도 대선이지만 總選(총선)에 주력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헌법수호세력이 과연 총선의 의석을 얼마나 낼 수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에 있고,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헌법 개정의 不可(불가)를 확산시키는 길에 있다고 본다. 복잡한 것 같으나, 대권주자들의 彼我(피아)가 혼돈스럽게 보인다고 해도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대응하는 논리의 貧困(빈곤)에 있다는 것에 있다. 수많은 실패 곧 오늘이 오기까지 右派(우파)라고 하는 구국의 리더들이 가지는 대응논리가 連戰連敗(연전연패)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일에는 保險(보험)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을 대비하여 즉각 應戰(응전)할 수 있는 武器(무기)를 만들지 않았고 우파의 전략은 선거로 구국을 이루자는 것으로 그 가닥을 잡고 그 엄청난 세월을 낭비한 것이다. 실패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실패를 실패로 인정할 때 비로소 勝利(승리)의 길이 보이는 것이다. 이제 이런 길로 이끈 우파의 지도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은 잘못된 대응논리였다고 과감히 是認(시인)하는 것이다. 운전을 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갈 때가 있다. 전쟁에서 백전백승하는 將軍(장군)은 없다. 그런 때는 과감히 시인하고 합심하여 머리를 맞대고 이를 심도 있게 살펴나가는 것에 있다. 어차피 나무木(목), [李(이)의 木(목) 와 季(계)의 禾는 벼이삭의 木(목)]은 봄에 따라 여름에 따라 가을에 따라 겨울에 따라 움직인다는 논리를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6. 이렇게 따라 움직이는 것은 季節(계절)을 이기는 나무壯士(장사)가 없기 때문이다. 계절을 이기려면 溫床(온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것을 통해서 대응하는 것이 또한 지혜라고 한다. 온 山野(산야)에 가득한 나무들에게 일일이 비닐을 덮어 댈 수는 없는 것이다. 때문에 그런 논리는 허상에 불과한 것이다. [헌법수호세력]은 이제 적당한 논리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무엇으로 찾아내야 할 것인가를 두고 생각해야 한다. 이제 敵(적)들의 공격은 헌법파괴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그것에 따라 戰線(전선)을 구축하고 心機一轉(심기일전)하여 승리하는 대응논리를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북한주민을 돌아보는데 全力(전력)하자고 하였다.

모당의 후보의 檢證(검증)싸움에 치열하게 싸우던 시간들이 결국은 虛送歲月(허송세월)이라고 하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그렇게 싸워왔던 것인가? 참으로 그분들의 투쟁은 虛無(허무)하게 된 시점이다. 그 귀한 시간을 북한주민을 위해 싸워왔다면 이 나라는 분명하게 親(친)김정일과 反(반)김정일로 구분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親(친)김정일과 反(반)김정일을 만드는데 主力(주력)해야 한다. 하지만 정권교체만이 살길이라고 외치던 저들의 구호는 이렇게 虛妄(허망)하게 되어 버렸다. 이제라도 북한인권을 소리쳐야 한다. 그것이 [헌법수호세력]을 구축하는 것이고 그것이 그 세력을 强(강)하게 하는 길이다.

7. 사람들은 그런 것을 인식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달리 도리가 없다. 어차피, 헌법수호세력의 憺(단독)후보를 내는 것에 문제가 된다면 持久戰(지구전)을 대비해야 한다. 흐르는 물은 그 물길을 따라 연하여 흐른다고 본다면,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북한의 김정일은 하나님이 버린 자들이다. 이제 저들의 정권은 命(명)이 다하였다. 때문에 현재의 저들의 승리는 전술적 승리일 뿐이다. 하나님의 뜻을 의미하는 역사의 大河(대하)는 흐르고 있다. 김정일의 정권의 崩壞(붕괴)를 향해. 따라서 남한의 현존하여 준동하는 [헌법파괴세력]은, 그 식물인간의 酸素呼吸器(산소호흡기) 역할에 불과하다.

그 호흡기를 김정일에게 들이대고 제발 살아만 주라고 외치고 있는 形色(형색)이다. 이는 저들이 전체적으로 이미 敗色(패색)이 짙었다는 말인데, 이를 緣木求魚(연목[李의 木 와 季의 木]구어)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죽은 것에서 [헌법파괴세력]의 미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차피 김정일의 몰락과 함께 무너져야 한다는 운명의 공동체들이기에 온갖 짓을 다해서 김정일을 살려내고자 하겠지만, 또는 後繼者(후계자)라도 세워서 이어가려고 할 것이지만 역사는 그것을 단호하게 거절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때문에 우리는 이제 헌법수호를 위해서 反(반)김정일 전선을 구축하고, 그것을 위해 북한인권을 주력하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

8.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맺기 때문이다. 그 나무를 심으면 거기서 反(반)김정일을 이루는 義憤(의분)이 맺히고, 누구든지 그 열매를 먹으면 [헌법수호세력]이 되어 모든 힘을 다해 결사적으로 싸우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애국자들은 이제 북한인권 문제를 集中(집중)해서 執拗(집요)하게 각 사람의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를 다해 국민 속으로 파고들어가야 한다. 이제 더 이상의 고집을 버려야 한다. 어느 作者(爲人)가 대통령이 되어도 김정일의 노예로 간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길이 중요하다. 국내외적인 모든 인권투사들을 대거 투입하여 국민계몽에 힘을 쏟아야 한다. 그것이 곧 우리의 승리를 담아내는 길이라고 본다.

여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동맹을 맺어야 한다고 하는 것을 특별히 강조하고자 한다. 김정일의 선전선동의 迷惑(미혹) 뒤에는 악마의 한민족말살정책이 있다. 때문에 김정일과 동맹을 맺은 악마는 김정일을 위해 미혹의 靈(영)을 사람들에게 注入시키고 있다. 그 靈(영)에 덮이거나 눌리면 김정일의 미혹에 무너진다.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의 필요가 반드시 先行(선행)되어야 한다. 이는 악마의 미혹을 이길 자는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예수 이름으로 구국기도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악마의 미혹 김정일 주구들의 선전선동을 극복하는 것은 사랑의 힘에 있고, 그 사랑은 이타적 사랑이고, 그 최고의 사랑은 아가페사랑에 있다는 것을 깊이 담아내는 우리가 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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