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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북한주민을 해방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는가?
구국기도 (2007.11.02) ㅣ 프린트하기

1.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밭에서 예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지니라.] 누구든지 큰일을 하려면 그  모든 일에 순서가 있고 그 순서를 따라야 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順序(순서)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든지 亨通(형통)을 하려면 순서를 따라서 하라는 말씀이다. 일의 순서를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렇게 해야 만이 모든 일에 성사가 된다고 하는 것은 萬古不變(만고불변)의 원리라고 한다. 모든 연구의 내용에 있어 결국 그 일의 順序(순서)를 찾아 追跡(추적)하고 窮究(궁구)하는 내용으로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일의 순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反應(반응)에서 결국은 각기 다른 모습들로 나타나는 것은 순서가 엉켜버렸기 때문이다.

오늘날 大統領(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정하신 순서를 찾아서 해야 만이 비로소 대통령다운 대통령이 된다는 말씀이다. 만일 대통령이 되어 창조적인 세계로 가려고 한다면 創世記(창세기) 1장의 天地創造(천지창조)의 순서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만일 그런 순서를 거부하고 나름대로의 순서를 잡아간다면 이런 정치판에서는 김정일의 꼭두각시로 전락될 가능성이 확실하게 있다고 본다. 이런 순서가 무시되는 것은 無謀(무모)한 짓이다. 우선은 그런 무모성을 버리기 위해서 순서를 배우는 作業(작업) 또는 알아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런 것이 없이 시작하는 자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고 무능한 자들이라고 본다.

2. 각 당의 후보들의 대통령이 되려는 順序(순서)를 보면 참으로 그 결과를 생각하게 된다. 새 歷史(역사)를 창조하는 대통령이 될 것인가? 아니면 김정일의 奴隸(노예)대통령이 될 것인가를 결과적으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자가 김정일의 남한주구들을 이용하는 것을 吳越同舟(오월동주)의 의미로 이해하려고 접근하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이미 그 理論(이론)은 三尺童子(삼척동자)도 아는 내용이라는 것을 看過(간과)한 것이다. 때문에 김정일 같은 疑心(의심) 많은 인간은 결코 이를 看過(간과)할 리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때문에 많은 이유를 들어 모든 것에 완전한 말뚝을 박으려고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의 死活(사활)과 生命(생명)에 걸린 일이기에 더욱 그렇다고 본다. 그들의 收容所(수용소)의 유지와 계속되는 收容所(수용소)의 확대는 바로 그런 의심이 아주 강한 자들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본다. 때문에 吳越同舟(오월동주)論은 아마도 빛을 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모든 것은 순서가 있고 그 일은 분명해야 한다. 創造的(창조적)인 미래를 열고자 한다면, 북한주민의 해방과 김정일의 崩壞(붕괴)를 유도하고 마침내 대한민국으로 흡수통일이 가능하게 하려면 분명한 順序(순서)가 있는데 그 순서에 同乘(동승)할 수 있는 순서를 밟아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反應(반응) 무반응의 의미나 역반응의 의미가 거기 常存(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3. 김정일이라는 敵(적)과 싸우는 대통령후보는 相剋(상극)의 모습으로 그 가닥을 잡는 것이 그 순리적 순서라고 본다. 김정일을 어둠으로 보고 그 어둠을 相殺(상쇄)하고 어둠을 극복해야 한다. 그 어둠을 물리치고 그 어둠과 극한 대치를 이루고자 하는 빛의 運動(운동)이 발생해야 한다. 그 운동 곧 적극적으로 빛의 세력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의 말씀은 힘이 있어 빛을 발생하게 해야 한다. 그 발생된 빛을 擴散(확산)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 빛의 확산은 확산시키는 사랑의 에너지로부터 나타난다. 그런 거대한 힘을 가진 존재는 하나님 밖에 없다. 때문에 하나님과 同盟(동맹)을 맺는 것이 그 모든 일의 순서보다 앞세워야 하는 순서다.

거대한 힘을 가진 빛, 不可抗力的(불가항력적)인 힘을 가진 빛 앞에 어둠은 退却(퇴각)한다. 그 빛의 불가항력적인 힘에 엉켜 顯著(현저)하게 힘을 잃고 자기들 쪽으로 退却(퇴각)하게 된다. 퇴각하는 어둠들은 자기들의 영역에서 빛과의 극한 대치를 이루게 하는 과정으로 거쳐 가게 된다. 그런 아주 심각한 對峙(대치) 사이에는 각각 내세우는 어둠과 빛의 혼합된 接戰(접전)의 발생은 必然的(필연적)이다. 빛과 어둠의 접전지대의 혼전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는 여러 가지 謀略(모략)의 의미로 각양 표현을 하게 된다. 모략이라는 것은 일의 순서를 敵(적)이 모르게 숨겨 버리는 지혜이다. 이렇게 서로를 파악하는 것을 基本(기본)으로 하여 싸우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4. 하나님은 여기서 그들 나름대로의 때를 주신 것이다. 그런 때를 주신 하나님은 빛의 때라고 하고 어둠의 때라고 하는 과정을 밟아가게 하신다. 여기서 그 두번째의 순서가 보이는 것이다. 그 첫번째의 순서는 빛의 勢力(세력)을 확보하는 것이고 그런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때가 오면 비로소 그 어둠을 抹殺(말살)하는 것이다. 이런 天時(천시)의 주어진다는 것의 의미는 우선 빛으로 武裝(무장)된 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들이 이미 주어진 것에, 김정일의 남한 인적 인프라에 올라타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은, 便乘(편승)하다가 기회를 보겠다고 하는 의도라고 하는 것이면, 참으로 문제가 크다고 본다.

우선 권력을 잡고 보자는 지극히 安易(안이)한 發想(발상)이라고 본다. 어둠을 다스리는 힘을 갖지 못한 자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어 자유의 빛을 태양처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수호할 수가 있을 것인가를 답할 수 없을 것이다. 어둠으로 빛을 지킬 수 있거나 준수할 수 있다고 강변하는 꼴은 참으로 창피한 것이다. 참된 지도자, 빛이 된 지도자는 김정일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참혹한 실정을 모르고 있는 無知蒙昧(무지몽매)한 국민에게 빛을 갖게 해야 한다. 그것이 빛의 시작이고 그 다음의 순서는 擴散(확산)에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가 健實(건실)한 緊張(긴장)을 유지하고 발전을 하려면 반드시 敵國(적국)은 있어야 한다.

5. 그런 것이 없다면 解弛(해이)해지고 腐敗(부패)해지기 쉬운 국민성을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敵國(적국)을 두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더욱 힘써 自由(자유)의 빛의 반대인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어둠을 활용하는 것은 아주 국민정신 건강에 좋은 것이고 국가발전의 동력을 얻어 낼 수가 있는 것이다. 때문에 극한 대치효과를 가지는 방식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빛으로 통일을 하게 되면 또 다른 敵國(적국)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무지몽매한 국민계몽에 앞서는 것에 曙光(서광)이라는 말에 의미를 담아 생각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새벽빛이 그렇게 曙光(서광)으로 밝아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작은 빛의 씨가 되어 수없이 耕作(경작)한 결과로 모아진 빛의 씨를 전 국민의 마음에 자유의 빛의 가치가 태양처럼 떠오를 때까지의 빛의 씨를 뿌리는 極限(극한)투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극한투쟁의 대상은 국민들 속에 있는 무지몽매라고 하는 어둠을 의미한다. 그 어둠이 국민들에게 덮여 있는 한 결코 김정일의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극복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현 상태로 대통령이 된다면 그들의 奴隸(노예)가 될망정 자유대한민국의 존경받는 대통령이 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에 우리는 참으로 驚愕(경악)해야 한다. 이것마저도 보는 눈이 없는 자들이 판을 치고 있다면 극한 어둠이 남한을 덮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6. 또 살펴볼 것은, 현재의 김정일의 走狗(주구)들의 得勢(득세)와 김정일이 남한에 파송한 어둠의 戰士(전사)들의 得意(득의)와 得勢(득세)의 형통은 하나님은 그 어둠들에게 일시적으로 때를 준 것인지, 아니면 빛의 때인데 어둠이 물러가는 過程(과정)에서 그런 得勢(득세)가 발생하였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빛과 어둠이라도 하나님이 定(정)하신 때의 順理(순리)를 빛과 어둠의 힘으로 극복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의 대권주자들의 행태는, 자유의 빛의 지도자로서의 이런 저런 노력을 다하지 않고 스스로 어둠이 되어 우선은 남한 사회에 가득한 無知蒙昧(무지몽매)의 어둠에 便乘(편승)하고 대통령이 된 다음 그런 때가 오면 통일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때문에 바로 이 부분에서 빛이냐 어둠이냐의 分岐點(분기점)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後悔(후회)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런 주의를 무시하고 진행하면 참으로 後悔莫及(후회막급)해지게 된다. 이런 것은 빛의 원리와 그 본질의 속성과 어둠의 원리와 그 본질의 속성을 아는 자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어둠은 어둠으로 정죄 烙印(낙인) 되고, 빛 앞에서 아주 급하게 물러가기 때문이다. 빛은 빛으로 뭉쳐 臨戰無退(임전무퇴)의 기상으로 전진하기 때문이다. 빛의 속성은 처음부터 빛이지 자기 정체를 否定(부정)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天時(천시)를 논할진대 김정일 정권의 명이 다했다고 하는 것은 순리로 보인다.

7. 때문에 저들은 산소호흡기인 남한 대통령을 덮어 쓰고 그 命(명)을 유지하려고 급급하고 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자기들의 생명적 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이다. 이는 天時(천시)를 정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자기들의 주어진 때와 하늘의 법을 變改(변개)코자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것에서 天時(천시)를 따라 應(응)하는 손발이 필요하고 그에 걸맞는 下部(하부)를 가지고 있는 대통령이 되어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빛의 지도자라도 정해주신 天時(천시)와 합쳐지는 것으로 인해 성공하게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현재의 대권후보들을 擁立(옹립)하는 하부들이 빛과 어둠의 속성으로 뭉쳐진 여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본다.

그 하부가 김정일의 주구들과 부역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면 대통령은 자유롭지가 못하게 된다. 이는 사울 군대라고 하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사울은 하부의 반란 곧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 순응하는, 天時(천시)를 따라 天意(천의)를 따라 손발을 맞추는 일에 지식이 없는 자들을 거느렸다가 낭패를 본 者(자)이다. 天時(천시)를 볼 줄 모르는 자들을 部下(부하)로 거느렸고, 하나님의 의도와 그 순리를 거부하는 자들로 下部(하부)를 구성하였다는 것은 그의 실패의 內譯書(내역서)이다. 하나님의 주시는 天時(천시)에 同乘(동승)을 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은 그의 불행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결국은 하나님의 정하신 낮의 때에 同乘(동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8. 결국은 다윗에게 그 祝福(축복)이 넘어간 것이다. 그는 하부구조를 빛의 사람들로 구성하였기 때문이다. 어둠은 어둠의 사람들로 구성해야 단단해진다. 빛은 빛의 사람들로 구성해야 빛이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논리는 빛이 어둠을 격파하는 힘이 鐵杖(철장)권능에 있다. 그것으로 항아리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일의 순서는 하나님과 동맹을 맺고 빛과 어둠을 분명하게 가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빛과 어둠을 가르는 자들의 노력이 없이 어둠에 同乘(동승)한 다음에 김정일 붕괴 時(시)에 빛으로 나타겠다고 하는 것의 의도라고 본다면 가증스럽기도 하다. 그런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으로 여겨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이들은 모두 사울의 리더십을 따라 가는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결국은 무너져 내릴 것으로 본다. 아예, 大權(대권)을 갖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그 가능성의 여부 안에 있을 것 같은 것이 그 밑에 어리고 있다. 그런 것은 여러 가능성 중에 하나이다. 모름지기 새 역사창조는 빛으로부터 시작된다. 高度(고도)로 높은 가치를 알아보는 능력은 빛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가난은 바로 고도로 높은 가치를 발견하는 눈이 어둡기 때문에 비롯된다. 그것은 김정일이 통치하는 세상을 보면 그런 것을 確然(확연)하게 찾아 볼 수가 있다. 김정일은 저들 세계에서 스스로 최고 높은 지성으로 올라섰다. 그런 偶像化(우상화)된 지성에 의해 指令(지령)당하고 있는,

9. 남한 대통령의 통치하는 것에 따라 사는 남한이라면 결코 부자가 될 리가 없다. 극도로 가난해질 뿐이다. 때문에 진정 경제발전을 이루려면 自由(자유)의 빛이 되어야 한다. 개성공단 곧 동영공단의 적자는 81.3%를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평균생산성은 국내 동종업종대비 53.7%에 불과하다고 한다. 북은 배급사회이다. 개성공단에 와서 일을 해도 그 월급은 노동당으로 들어가고 배급으로 산다. 때문에 억척같이 일해 봐야 얻어지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개혁개방이 없는 工團(공단)의 의미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그것이 공산수령 세습독재 下(하)의 동영(개상)공단의 현주소다. 때문에 온 국민이 진정한 가치 곧 인간의 가치와 그 자유의 가치와,

그 헌법의 가치를, 태양처럼 밝게 아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그 자유의 빛 속에서 인간의 尊嚴(존엄)을 알고 행하는 그 가치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라고 하는 최고 높은 지혜가 부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빛을 온 국민에게 공급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지도자, 그 곁으로 빛의 무리들을 모아들이는 지도자들에게만이 보여지게 하는 새 창조의 지혜와 총명이 있다는 것을 認識(인식)하자는 말이다. 이제 우리 모두 다 일어나서 빛을 발하자. 북한주민의 그 혹독한 慘狀(참상)을 말하자. 그것이 곧 빛이다. 그 빛이 모아져서 천시와 附合(부합)되는 날 김정일과 그 주구들은 붕괴되고 마는 것이다. 거기에 북한주민의 해방이 있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그렇게 해서 통일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는가?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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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정치인들은 김정일의 走狗(주구)인가?
緣木求魚(연목구어)하셨습니다. 이제는 북한인권에 주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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