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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정치인들은 김정일의 走狗(주구)인가?
구국기도 (2007.11.03) ㅣ 프린트하기

1.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지니라.] 세상에는 여러 가지 類型(유형)의 정치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하는 정치라는 것의 의미가 무엇이고, 그 정치 행위의 의미가 우리 남한 정치사회에서 무엇인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살펴본 결과적으로 未開國(미개국)의 정치인들의 행위적 作態(작태)로 표현할 만큼 치부될 수가 있을 것인가이다. 과연 그들의 작태는 국민과 국가를 苛斂誅求(가렴주구)하는 보스의 들러리에, 또는 거수기에 또는 얼굴마담에 또는 앵무새에 또는 하수인에 불과한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또한 그들의 정치행위라면 미개국정치인 그 以下(이하)로 생각해야 한다.

정치인이라는 것의 聖經(성경)적인 의미는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공급받아, 하나님의 사랑의 지혜에 따라 인간을 섬기는 공평한 균형감각적 정치기술로 국민의 아가페적인 총화를 이루고, 그것을 통해 국가를 섬기고 국민을 섬겨 인류번영을 극대화 시키는 일을 행사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인류번영이란, 하나님의 人類愛(인류애)적인 사랑 곧 아가페로부터 나오는 더불어 사는 능력과 지혜와 성품을 공급받아 발전시켜 인간 상호간의 사랑으로 모든 전란으로부터 모든 가난으로부터 모든 불행으로부터 모든 질병으로부터 모든 재난으로부터 모든 사악과 모든 악마적인 존재들로부터 모든 반인권 반인도적 독재들로부터 편협한 민족주위와 자민족 우월주위의 폐쇄적 국수주위로부터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다. 그런 이상을 실현하는 것에 정치인의 업무가 있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2. 그런 인간 사랑의 정치를 하는 자들의 의미는 정치인에게 존경을 받는 자리 곧 권세를 부여하고, 그런 권세를 통해서 秩序(질서)를 잡아 그런 이상을 펼치게 함에 있는 것이다. 함에도 우리의 정치의 모든 것의 내용을 살펴보면 살인독재자들의 下手人(하수인)이 되고자 하는 것으로 그 業(업)을 삼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보는 우리에게 심각하게 경악을 하게 한다는 것에 국가 위기가 있게 된다. 이런 공산수령 세습독재자들이 猖獗(창궐)하게 하는 짓을 하는 것은 남한의 현재의 정치인들이라고 본다. 눈에 두드러지게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抗拒(항거)하는 지도자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또한 깊은 슬픔이다.

이런 것을 보고도 나름대로 合理的(합리적)인 배경을 만들어 주는 曲學阿世(곡학아세)의 짓거리를 서슴없이 하는 지성인들 종교인들 언론인들 등이 있다. 하지만 그들이 저지른 짓들은 태산을 이루고 있어 이런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관계를 결코 덮어 갈 수가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은 떳떳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을 영광으로 삼는 뻔뻔함의 극치로 가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에게 가서 개혁의 개자를 꺼내다가 봉변을 당하고 나서 돌아와서는 충실한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추종자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그런 것의 창피함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라고 하는 것이다.

3. 민주 權力(권력)을 타락시켜서 오히려 뻔뻔한 말을 하여도 예리하게 비판하는 세력이 그리 만치 않다는 것이 오늘날의 남한의 권력의 문화라고 본다. 이런 권력의 의미는 타락한 것이고, 이런 타락의 결국은 국가와 국민의 가렴주구에 이어지게 한다는 것이 큰 문제이고, 또한 책임질 수 없는 권력의 만행으로 횡포를 행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더 더욱 큰 문제라고 본다. 국가를 지탱하는 것은 헌법수호에 있다. 함에도 그런 헌법준수와 수호에 힘을 쏟지 않는 자들이 바로 그런 타락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라고 한다. 이를 독재자라고 정의하고 이를 [통일독재]로 규정함이 좋을 것 같다.

개발을 하기 위해 국가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하는 독재는 사실상 국민의 부요를 만들어 준다는 것의 한계 안에서 必要惡(필요악)이라고 한다. 오늘날의 남한 경제의 병적 현상 곧 富益富(부익부) 貧益貧(빈익빈)의 간격을 극대화하는 것은 [개발독재]의 산물이 아니라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의 [통일독재]시대에서 현실화 되었다. 가만히 살펴보면 [통일독재]는 무엇보다 더 김정일 式(식) 통일을 至高(지고)의 가치로 여기고 盲信的(맹신적)으로 추종하고 있다. 그 때문에 그들의 눈에는 경제에 關心(관심)은 없게 된다. 성장경제를 통일의 뒤로 물러가게 하였다. 통일독재가 주로 다룬 경제는 분배를 우선하는 경제로 그 가닥을 잡은 것이다.

4. 成長(성장)을 무시하고 분배만을 치중한 것이면 당연히 국가부채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부의 산출을 만들어 내는 여러 다양성을 개발하기보다는 이미 주어진 파이를 떼는데 주력했기 때문이다. 부의 나무를 심고 과수원들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오히려 그 모든 여력을 통일에 쏟아 넣고 있기 때문이다. 부요창출을 위한 모든 것을 연구하고 궁구하고 그런 것의 기반인프라를 만들고 그런 것을 통해서 국제경쟁력을 만들어 내어 외수의 확대를 통해 내수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지 못한 연고이기 때문이다. 그런 여력을 정치적 인기영합주의인 populism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그 뒤로 김정일을 돕는 짓을 하여 온 것이다.

성장을 파괴시키는 분배라고 하는 인기영합주의적인 마인드의 내용은 정권유지보다는 私黨(사당)의 보스의 정치생명을 위해 만들어진 정책이고 그것의 수혜자는 김정일이라고 한다. 때문에 지난 10년 동안의 國富(국부)를 모두 다 김정일의 체제유지를 위해 쏟아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또는 쏟아 넣기 위해서 안달하였다고 표현하는 것도 지나치지 않다고 본다. [통일독재]란 헌법 3조와 4조를 무너지게 하는 통치에서 나온 것인데, 이를 통해서 통일독재가 유지되려면 어찌되든 김정일 체제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切迫(절박)함이 저들에게 있는 것이다. 김정일 식으로 통일이 되려면 김정일 체제가 强(강)해져야 한다는 논리가 거기에 있게 된다.

5. 남한의 모든 國富(국부)를 캐다가 김정일을 강화시켜주어야 비로소 김정일 式(식)의 통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고, 거기에 자기들의 生存(생존)이 걸려있다고 하는 것에 있다. 자기들의 반 헌법적인 작태를 미화하고 유지시켜나가기 위해서는 김정일은 반드시 생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이 오늘날의 정치인들이다. 그 정치인들이 모든 일에 있어 또는 무슨 말을 함에 있어 그것에 공작을 걸고 그렇게 하여 자기들의 사람으로 포섭해가는 것이고, 하여 黨利黨略(당리당략)적인 것이 아닌 그보다 더 타락한 私黨(사당)적인 보스의 의도를 구현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 존재로 전락하는 것이 곧 이 나라의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정치인의 인간 사랑의 이상의 목표가 완전히 구겨지고 무너져도 오히려 당당하다. 봉건왕조시대에나 있을 법한 태도로 眼下無人(안하무인) 厚顔無恥(후안무치)하다. 이것이 오늘날의 21세기의 지성적 행태라고 강변한다. 누구든지 김정일을 위해 충성하는 자들은 모두다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아류이다. 이런 것을 빨갱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빨갱이들의 목표는 사욕을 극대화하는데 있다. 탐욕의 짓거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내건 모든 슬로건의 背後(배후)에서 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착취, 갈취, 탈취, 사취가 있다. 오히려 상상할 수 없는 강탈, 억탈, 박탈, 삭탈, 수탈, 약탈이라고 하는 것이 들어 있다. 이런 심각한 죄악을 짓고 있는 자들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6. 인생은 언젠가는 어느 방식으로든지 죽는다. 죽음 앞에 두렵지 않는 자가 어디에 있겠는가? 어차피 인생은 죽게 된다면 죽음을 의롭게 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요구를 따라 죽음을 값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 시대에 사는 우리 앞에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가 버티고 있다. 저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와 후손들의 미래는 짐승이하의 奴隸(노예)로 짓이겨진다. 때문에, 여기서 밀리면 결국은 다 죽게 된다는 것이 現住所(현주소)이다. 그것들에게 알랑방귀 꾼다고 해서 미래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다만 지금의 시간이 조금은 연장될 뿐이다.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시는 힘으로 김정일을 극복해야 한다.

前代未聞(전대미문)이요 지구상의 최악의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은 그들의 노예가 되어 처참히 屠戮(도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판사판이라고 본다. 이리가도 죽고 저리가도 죽게 된다. 죽음이 국가 앞에 있고 이를 본 或者(혹자) 정치인들은 이 죽음을 인간의 잔꾀로 피하려고 한다. 잔꾀로 될 수 없는 것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억지 쓰지 말고 하나님의 힘을 받아 당당히 죽음으로 이를 맞대응해야 한다. 맞대응하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런 맞대응은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을 김정일은 두려워하는 것이다. 때문에 남한의 정치인들을 통해서 자기들의 목표를 연착륙하게 하려는 것이다.

7. 연착륙이 저들의 목표이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히 아니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정치인들이다. 4,800만 명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고 북한주민 2,300만 명을 더욱 혹독한 압제의 절망 속으로 몰아넣는 짓이다. 수많은 게이트에 관계를 가지고 어떤 커넥션의 의도에 맞물려 거기에서 나오는 것을 배를 채우는 탐욕으로 무리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로 행세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것이 다름 아닌 남한 판 공산수령 세습독재라는 말이다. 그것이 이제 시작되고 있고, 점점 현재의 김정일의 북한처럼 되어가고 있다는 것의 始初(시초)이다. 우리는 이런 것의 미래를 보면서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자 한다.

때문에 우리는 현재의 내용들이 공산화되어 가는 그 과도기적인 정치인들의 담합과 헌법을 포기하려는 반역과 국가에 대한 의무를 사보타지하고 있는 정치인들을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을 종으로 삼으려는 그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연착륙을 시도하는 滑走路(활주로)정치인들이라고 하는 자들을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공산수령 세습독재가 남한사회에 무사히 安着(안착)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는 이 짓거리들을 저 반역의 정치인들을 통해 하고 있다. 이는 국민을 기롱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이 사악한 자들의 정체를 분명히 드러나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들의 공통된 특색은 모두가 같이 북한주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8. 그들은 북한의 김정일을 우상화하여 결사옹위를 외치는 신흥종교의 신드롬 속에 빠져 있다. 이제는 이것이 보편화되어 가는 것으로 그 가닥을 잡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결코 이런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죽기 살기로 물리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이기는 길임을 우리는 성경에서 배운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도하는 자들에게 주신다. 지금의 상황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해야 옳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문에 하나님의 주시는 힘으로 북한주민의 당하는 그 처참한 고통을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 그것을 선택하겠느냐고 물어야 한다.

그런 자들과 평화통일이 가능하겠느냐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 그런 평화통일론을 주창하는가? 이는 사당의 보스가 자기들의 반 헌법적인 통치행위를 덮어 가려고 나라를 김정일의 발 앞에 던져 놓기로 결심한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북한주민의 혹독함을 숨기는 자들은 가증스런 자들임을 인식하도록 하자. 이런 사악한 반역자들을 처단하려면 저들의 怪獸(괴수)김정일 魁首(괴수)의 잔인무도한 만행을 온 천하에 공개 또 공개하는 길이라고 본다. 우리는 분명하게 낙동강 전선을 두고 싸우는 현실을 인식하고 절박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죽기 살기로 몸을 던져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것이 逆轉勝(역전승)으로 이기는 길임을 직시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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