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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해방과 자유확산軍을 만드는 대통령이 그립다.
구국기도 (2007.11.04) ㅣ 프린트하기

1. [너는 그가 내게 행한 것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 행한 대로 갚겠다고 하지 말지니라.] 같은 방식으로 복수하겠다고 하는 것의 의미는 선하거나 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에서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사람들이 남에게 악을 행하는 아이템의 폭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하는 것에서만, 그런 방법을 踏襲(답습)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고의적인 踏襲(답습)이 그것이다. 그것이 곧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마땅히 악의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데, 지구상에 가득한 악 곧 유사 이래로 축적된 모든 악을 배워 답습하고 있는 것 같다. 거기다가 자기들 식으로 첨가해서 복수하고 그 이상의 모든 이익을 만들어 내는 복수열전을 펴고 있다.

이런 것은 결국은 인간말살이라고 하는 악마의 목표를 달성하는 도구가 된다. 그런 길에 들어서면 악마의 그런 도구로 전락되기 마련이다. 악마의 도구라는 것의 의미는 악마적인 성격 곧 인간을 증오하여 인간을 말살하려는 성격에 물들어 버렸다는 것을 말한다. 세상에서 악마 化(화) 된 자들은 인간말살에 철저한 기술 보유자가 되어 모든 방면에서 인간을 말살하게 하려는 방법론을 강구하게 된다. 적대계층, 동요계층, 핵심계층, 특별계층에서 56계층 25성분으로 구분하는 자들의 의도는 체제 안정에 있다. 이런 것은 인간을 말살하려는 악마의 속성에서 나온 것이고, 그것으로 자기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자들이다.

2. 지구에서 인간이 인간을 다 죽이고 나면 무엇이 남을 것인가? 때문에 악마의 성품을 물리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악마의 습성에 쉽게 유혹되고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의 힘으로 그런 악을 물리치는 방법을 따라야 한다. 그길 밖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만이 굳은 의지가 있게 된다는 말이다. 이 지구상에는 그런 심지가 견고한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런 말씀은 인간의 갈 길을 마땅히 지켜야 하며, 절대로 굽혀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말살을 통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인간의 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내용으로 모든 것을 다 생각해야 하는 구분을 가져야 한다. 전쟁과 평화, 두 가지의 내용에서 인간이 선택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두고 생각해야 한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전쟁의 의미는 인간말살적인 것이 있고 인간구원적인 것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인간구원적인 전쟁이라는 것은 전쟁의 정당성을 인간의 도리에서 찾아내는 것이고, 그것을 위해 인간의 전쟁 참여가 적극적이게 한다. 그야말로 인간구원에서 나오는 전쟁을 통해서 인간이 구원될 수 있다면 그런 전쟁을 마다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런 부분에서 인간들의 분류법이 曖昧模糊(애매모호)하다는 것에 있다는 것을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경우가 있다.

3. 만일 우리가 북한 김정일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 당연히 응전해야 한다. 그 응전하는 이유는 우리의 생존권에 해당되는 자유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지키기 위함이다. 그런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應戰(응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은 인간말살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구원적인 응전이기 때문이다. 더욱 김정일의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악마적인 행태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이라면 마땅히 그런 전쟁에 임해야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북한주민을 구출한다는 것의 전쟁은 참으로 중요하다. 그 전쟁에는 최소한의 피해를 통해 승리하는 것을 찾아내는 슬기가 필요하지만 큰 피해라도 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악의 도구들을 모조리 무너지게 해야 북한주민의 구원은 발생한다. 이런 전쟁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런 논리를 펴는 것을 好戰(호전) 狂(광)이라고 몰아붙인다. 호전 광은 인간말살을 주축으로 해서 권력을 탐하는 자들에게 붙이는 말이다. 인간 구원의 목표를 가진 전쟁을 도모하는 자들은 호전 광이 아니라 인간애 및 인류애를 가진 정상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이 노력하는 것의 목표는 인간 구원에 있기 때문이다. 악마의 손길에 길들여져서 2,300만 명을 짐승보다 못한 노예로 삼아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 것이 곧 호전 광이기 때문이다. 그런 호전적인 성격을 통해서 악마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4. 2,300만 명을 잡아먹을 대상으로 삼는 것이 호전 광이 아니고 무엇인가? 인간이 인간을 섬기고 행복하게 하는 기술의 근원은 이타적 사랑이다. 그런 인간적인 이타적인 사랑의 힘에 의해 인간을 섬기는 것은 결코 악마의 세상을 극복하게 한다. 인간 속으로 들어와서 인간을 잡아먹으므로 권력을 잡고 유지하려는 자들의 악마성을 답습해서는 안 되는 것이 그 이유이다. 사랑의 분노와 미움의 분노와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살펴 담아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사랑의 분노를 가지고 김정일의 도전을 분쇄하거나 또는 그를 기습공격하여 제압한다고 하는 것의 가장 큰 명분과 정당성의 당위성은 북한주민의 저 혹독하고 처절한 실상에서의 해방을 목표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유의 확산을 위해 싸우는 것은 인간 구원 的(적)이다. 하지만 저들은 김정일의 탐욕을 극대화하기 위한 남한을 핵 인질로 삼고 있고 대남심리전의 유리한 고지에 서서 남한을 사상적으로 무너지게 하고 있다. 이는 이미 그런 전쟁은 시작된 것이고 이미 상당한 전과를 올린 것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전쟁의 의미의 내용은 인간말살적인 것이라고 하는 것에는 피할 수 없는 實相(실상)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김정일의 야욕 곧 침략적 행위이다. 그들은 그런 침략적인 행동을 숨기기 위해서 남조선 해방을 빙자하고 있다. 남조선과 주민은 미국의 식민지이고 미국과 연대한 자본가들의 노예로 살고 있다고 한다.

5. 때문에 남조선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핵무기로 무장하고 미국을 결정적으로 무너지게 할 수 있는 것의 군사적인 대칭을 이루게 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무기 개발을 서두르는 것과 남조선 인민들의 무지몽매 곧 미국이 자본가들을 이용하여 교묘하게 남한을 식민지로 만든 것을 모르고, 자본가들의 노예가 되어 사는 남조선 주민들을 구출해야 한다고 철권으로 날마다 학습으로 역설한다. 그런 두 가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북한인민들의 고난의 행군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철권으로 강요한다. 남한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자들이 참으로 많다. 때문에 김정일의 전쟁을 수행하는 자들은 해방전쟁을 위해 전쟁하는 정당성을 가지려고 남한사회를 학문 및 사상 및 심리적으로 노략하고 있다.

하지만 남한의 군대는 무엇인가? 북한의 교묘한 침략적 노략질에 束手無策(속수무책)하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패전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런 패전과 그에 따라 이런 대남 심리전의 노략질이 남한 사회에 정착하고 있게 되는 기회를 갖게 한다. 이미 저들은 그런 온갖 거짓으로 자기들을 덮어 버렸다. 미화시킨 것이다. 이런 사특한 궤변이 김정일의 마인드이고 그런 마인드와 결탁하는 미련한 지도자가 남한의 지도자들이다. 남한을 먹으려는 것을 정당화시키는 작업을 허용하는 남한의 지도자들이다. 김정일의 대남적화 전술이 그대로 남한에 펼쳐지도록 허용하는 것은 미련한 지도자이든지 아니면 그들의 동류 및 주구든지 일 것이다.

6. 김정일은 유일체계를 혹독한 철권으로 강조하는 자이다. 곧 공산수령 세습독재자이다. 이들에게의 통일은 자유민주주의 종말을 고하게 한다. 사악한 봉건왕조보다 더 열악한 인권 유린을 통해서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그것을 세습하기 위한 고의에 의한 인권탄압을 하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그것의 南下(남하)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 南下(남하)를 남조선 해방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오늘날의 북한의 문제를 보는 자들의 내용은 고난의 행군이라는 미명하에 저질러지는 김정일 체제유지 욕심은 극에 달하고 있고, 상상할 수 없는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 갔으며, 그 외의 사람들의 피와 살을 짓이기고 있다. 거기서 나오는 힘으로 그 체제가 유지되는 것이다.

매일 수용소에서 600여명이 죽어 나가고 있고, 그런 체제에서 병들어 죽어가는 자들의 내용은 다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자기 체제를 위해 전 주민을 닭장 속에 가두고 있다. 현재 북한을 탈출한 지식인이 쓴 수기에 북한의 실정을 이렇게 고발하고 있다. [배급의 굴레, 언론의 굴레, 사상의 굴레, 시각청각의 굴레, 조직의 굴레, 여행의 굴레, 인권의 굴레 등등이 그것이다] 굴레라는 것은 馬(마)牛(소=우)의 얼굴과 목에 씌워 고삐를 이어 매는 물건이다. 동의어로 기반(羈絆)이라고 한다. 배급의 굴레는 먹어야 사는 인간의 목구멍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말한다. 그것으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이다.

7.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正當化(정당화) 基盤(기반) 羈絆(기반)을 통해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한 사상의 굴레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이다. 눈 가리고, 귀 가리고, 자기들이 보여 주는 것만 들려주는 것만 믿고 따라하라는 시각청각을 强占(강점)하는 굴레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이다. 상호간에 감시 고발하는 조직의 굴레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이다. 모든 주민의 거주 이전과 이동의 자유에 족쇄를 채우는 여행통제의 굴레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하는 자들이다. 인권의 굴레, 곧 인권을 혹독하게 유린하여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 외에도 상당한 내용들이 들어 있다. 종교의 굴레로 김일성 김정일의 우상종교의 굴레를 강요한다.

대북심리전의 굴레로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해 간다. 전쟁분위기를 늘상 만들어 자기들의 체제를 유지해간다. 무엇보다 더 악랄한 것은 수많은 수용소의 내용이다. 수용소의 내용이 저들의 존재를 極惡無道(극악무도)한 자들로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날마다 강화시켜 온 세월이 60여년이다. 다지고 또 다져서 마침내 강철같이 강하게 하려는 것의 의도이다. 하지만 소련의 몰락과 중국의 개혁개방에 맞물리고부터 그런 것의 의미가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그렇게 무너져갈 때 남한의 두 정권이 그것을 붙잡아 준 것이다. 붙잡아 준 것 뿐 아니라 오히려 강화시켜 주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는 성난 파도처럼 남북의 국민을 잡아먹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8. 이 시대에 존재하는 인간들은 이런 것을 외면하고 자기들의 이익만을 도모하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 가서 아주 심각하게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웃의 처참한 불행을 외면한 자들의 행동에 반드시 심판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투쟁해야 하고 저들이 날마다 학습을 통해 남조선 해방의 당위성을 무장하는 것보다 더 강한 무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아무리 저들이 남한에서 선전선동하며 평화무드를 조성하고 있다고 해도 넘어가지 않는 길은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북한주민의 해방에 힘을 쏟는 길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런 인식은 참으로 인간다운 세상을 여는 데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말살을 그 의도의 배후에 숨겨 가지고 사는 자들을 구별 제압해야 한다. 또 저들의 행동을 답습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인류 역사이래로 수많은 독재자들이 일어나서 거주민을 압제하였다. 그런 것이 다시는 지구상에 발을 못 붙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말살에서 나오는 증오, 곧 인간에 대한 증오와 인간말살을 적대하는 사랑의 분노를 구별하여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길임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인간이 義(의)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연합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를 다하려는 것에 있고, 그 길 만이 힘을 공급받아 의롭게 살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곧 인간말살적인 악마의 습성화에서 벗어나는 길임을 명심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며 북한주민의 해방에 힘을 쏟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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