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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목마를 깨부수는 强力은 북한인권에 있다.
구국기도 (2007.11.05) ㅣ 프린트하기

1. [내가 증왕에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퍼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였고 돌담이 무너졌기로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잠언서의 표현에서 게으르다는 말은 先(선)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선 행동 후 생각하는 것을 게으르다고 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 생각을 하고 거기서 최고의 지혜를 뽑아내어 행동하는 것이 또한 중요한데, 생각도 생각 나름이기에 결국 여기서 게으르다는 것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지혜를 만나기를 게을리 하는 자의 행동을 지적하는 말씀이기도 하다. 최고 높은 지혜를 찾는다는 말은 자기 자신을 잘 파악했다는 말이다.

이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혜보다 더 높은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런 인정함은 겸손이고 정직이다. 이런 정직과 겸손은 보다 더 높은 지혜로의 길로 나가는 길을 열어주게 한다. 그것이 바로 지혜의 추구의 자세이고 지혜를 구하는 구도자의 길이다. 이런 구도자적인 자세를 가리켜 잠언은 이를 정직 또는 겸손 또는 근면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자기 지혜를 최고라고 하면 자기보다 더 높은 지혜가 없다고 하는 것을 말하는 셈이다. 때문에 自我陶醉(자아도취)가 발생하고 자기 최면에 빠져 과대망상에 젖어 살게 된다. 그것이 곧 게으른 자들의 深層(심층)心理(심리)에 자리잡고 있다는 말이다.

2. 심각하게 자기 자신을 잊고 사는 無我陶醉(무아도취)에 빠지게 된다면 참으로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겸손이라는 것에는 일부러 겸손함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일부러 겸손함이란, 꾸미는 겸손이라는 말이다. 세상에는 謙讓之德(겸양지덕)적인 처세가 있다. 이런 꾸며서 하는 처세를 일부러 겸손함이라고 한다. 이런 것은 외양을 중시여기는 행동으로, 타인을 향해 아주 겸손하게 보일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그 속에는 상대를 凌蔑(능멸)할 정도의 傲慢(오만)이 득실거린다. 일부러 겸손함의 실체는 그런 것이다. 그렇게 자기 속에 오만을 숨겨 겉으로만 사람들에게 겸손한 척하는 것이 된다.

때문에 그런 오만은 그 사람의 눈을 가리고, 눈을 가려 보다 더 높은 지혜의 세계로 나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듣고 그 속에서 보다 더 높은 지혜를 찾아 내지 못하는 자가 되어 버린다. 이런 자들은 눈이 멀고 귀가 막히는 현상을 가지게 되고 결국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우물 안에 개구리들의 眼目(안목)은 아무래도 좁아서 길게도 멀게도 넓게도 높게도 볼 수 없는 한계를 갖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지극히 큰 지혜를 받은 자들은 그 지혜가 늘 겸손이라고 하는 正(정) 위치에 그 사람을 세워놓고 늘 새롭게 다가오는 지혜 곧 최고의 지혜와 만나게 한다는 것의 이점이 있다고 한다.

3. 그런 이점 속에 사는 자들을 부지런한 자들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은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자기 속으로 밀려들어오는 바닷물 같은 정보를 단 순간에 처리해서 그 수많은 내용 중에 최고의 지혜만을 찾아내는 작업에 能(능)하다고 한다. 그들은 그런 지혜를 찾아 낼 뿐 아니라 분별하고 그것에서 수많은 응용력을 찾아내어 인간을 복되게 하는 섬김의 국제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말이다. 그런 자들이 발을 붙이고 산다는 것은 이 땅에 크나 큰 축복이 된다. 이는 최고로 높은 지혜가 살기에는 아주 좋은 옥토적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이 된다. 반면에 오만은 이런 것의 반대의 것 곧 자아도취에 빠져 세상에 자기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唯我獨尊(유아독존)식의 사고방식이고 문제가 된다는 말씀이다. 결국에 이런 자들은 now-nowism(나우-나우이즘)에 빠져 사는 것으로 가게 된다. 나우-나우이즘이란? 일정한 가치 체계가 무너진 위기의 시대를 나타내는 쾌락주의의 하나이며 과거나 미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순간의 도취와 쾌락만을 유일한 가치기준으로 삼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그런 나우-나우이즘이 결국은 [가시덤불이 퍼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었고 돌담이 무너졌기로]라는 것으로 가게 한다. 잡초의 왕성이라는 말은 類類相從(유유상종)이라는 말로 담아내게 된다. 이는 자기 수준의 안목의 사람들이 그의 주변에 가득해 진다는 말이다.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4. 때문에 자기와 언어의 수준이 맞는 자들과 어울려 살게 마련이다. 이런 자동적인 만남은 필연이고 그런 필연은 서로가 대화가 된다는 것에 있다. 서로가 모르는 말을 하면 어찌 함께 할 수가 있을 것인가이다.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자기 수준의 사람들을 초록이 동색의 사람들을 모아 놓았다. 그들과 말이 통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바벨의 詛呪(저주) 후에 각기 갈라설 수밖에 없는 소리의 표현기법이 발생하고, 그것으로 각기 통하는 자들로 뭉치게 되고 그것이 결국은 언어단일민족, 또는 언어단일문화라고 하는 것의 내용으로 발전한다. 이들끼리 지구에서 자기들만의 영역을 가지고 산다.

같은 표현 기법을 가지고 공유하지만 자유대한민국 안에는 이런 언어의 혼란이 아날로그적으로 다가왔다. 아날로그적이라는 말은 결과적으로 정의하자면 [김정일 식 민족통일 언어문화]와 [자유대한민국 식 자유통일언어문화]또는 반[김정일 식민족통일 언어문화]가 그것이라고 본다. 요약하자면 [남한赤化(적화)언어]와 [북한吸收(흡수)언어]가 그것이다. 이런 두 언어 세력이 서로가 勢(세) 다툼을 하다가 결국은 [남한적화언어]가 남한의 운전대를 잡게 되는 反(반) 헌법적인 반역현상이 벌어진다. 그것이 곧 헌법적으로 보면 [가시덤불이 퍼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었고 돌담이 무너졌기로]라는 현상이 되는 셈이다.

5. 그것들의 言語(언어)가 수면 下(하)에서 은밀하게 유통되다가 세력을 잡고 나서 수면위로 급부상하여 오늘날의 주류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하려고 한다. 저들의 언어가 자리매김하는 날에는 결국 진정한 대한민국의 언어인 [북한흡수통일언어]가 망하는 날이고 그런 언어를 구사하는 자들은 살아남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결국 밭에 잡초가 가득하게 하는 것은 가시덤불이 가득하게 한 것은 지난 60년 동안 잡초와 가시덤불이 극도로 수고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자유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의 게으름과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다. 바벨의 저주를 깊이 살펴보면 결국은 같은 언어 계열끼리 뭉치고,

그것을 위해 타 언어 계열과 전쟁을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생존권의 문제로 비화되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죽기 살기로 싸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적인 내용이다. 이런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은 국민된 의무이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공동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공동의 목표로 하나가 되게 하는 일에 방해를 하는 것이다. 곧 트로이 목마적인 언어, 각색된 언어로 나타나게 하여 현혹하여 공동의 결집을 방해한다. 공동의 결집을 막고 남남갈등을 불러일으키려는 적의 공작으로 비롯되는 언어이다. 이름하여 [우리민족끼리의 평화통일언어]가 그것이다. 그런 언어는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싫어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또한 목표이기도 하다.

6. 거기다가 전쟁의 겁을 주어 졸부들의 성공과 부요와 기득권을 지키게 하라는 비겁한 자기 방어 논리를 갖게 한다. 그와 함께 나우-나우이즘을 첨가해서 남한 사회를 교란케 한다. 이런 것들은 곧 졸부의 오만에서 나오는 심리, 자기이기심의 만족 및 보상 심리가 김정일의 모든 공작언어를 받아 주는 내용이고 그 결과이다. 때문에 그런 오만은 밭을 경작하는 농부의 미련함이 되고 가시덤불과 잡초를 가득하도록 방치하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개발(반공) 독재의 공복들 이후의 공복들은 지혜로운 농부가 아니라는 말이 되는 셈이다. 그런 자들은 자기들의 지식의 오만을 가지고 도취되어 있는 사이에 김일성의 공작은 주효하게 된 것이다.

마침내 오늘날과 같이 [남한적화언어]는 득세하기에 이르렀다. 결국은 김일성 김정일의 공작이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말이다. 바로 이런 것은 남한을 망하게 하는 요인으로 모든 곡식이 무너지게 되는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살펴보면 지금의 [북한흡수통일]이라고 하는 언어는 사실상 숨어 버리게 하였고 [남한적화언어]만을 가득하게 하였다. 이런 잡초와 가시덤불의 왕성은 인간에게 결코 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것이 곧 국가의 위기라는 말이다. 남한의 헌법적인 언어인 [북한흡수통일언어]이라고 하는 것이 가득해야 만이 인간에게 큰 이익을 주는 밭의 곡식을 의미한다. 헌법 제 3조, 4조의 언어(북한흡수통일언어)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7. 함에도 그런 언어가 이제는 숨어 버려야 하는 지경에 왔다. 이는 가시덤불이 큰 세력을 얻어 판을 치고 있어 모든 日光(일광)을 독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경에 왔는데도 자기들의 사욕에 잠겨 적을 과소평가하는 오만에 빠져 있다면 교활하게 밀고 들어오는 저 잡초들의 등살에 결국은 망하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런 것은 지구가 해를 도는 軌道(궤도)가 있는 것처럼 망하는 길이 있고 흥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유대한민국의 흥하는 길은 저 [남한적화언어]라고 하는 가시덤불과 [우리민족끼리 평화통일언어]라고 하는 거친 풀을 제거하는 것에 있다. 악마는 언제나 광명한 천사처럼 나타나서 사람을 유혹한다.

화려한 언어의 빛깔을 가진 뱀의 비늘은 미끄러지듯이 사람의 생각 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숨어 버린다. 打草驚蛇(타초경사)하는 일이 없다면 그 속에 숨어 대한민국을 물어 버릴 것이다. 자유를 지켜주는 언어를 수호할 것이냐 노예로 전락시키는 언어의 旺盛(왕성)을 방치할 것인가의 차이점을 논하는 말인 것이다. 이제 저들은 자기들의 언어 곧 지하에서 쓰던 언어들을 여러 가지 옷을 입혀서 고급어로 만들려고 한다. 아주 가증스런 가시덤불언어를 거친 풀의 언어문화를 세련되게 보이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 것은 대게 모든 御用(어용)들의 입짓과 예술인들의 몸짓과 손짓 발짓에서 그런 것을 세탁하고 있다. 그러한 고급문화 언어로 옷 입혀 내려고 한다.

8. 돌이켜보면 남한 사회의 웰빙 바람이 불어오기 전에 삶의 質(질)을 논하고부터 그 후에 웰빙은 强(강)하게 몰아쳐 왔다. 그렇게 다가온 웰빙에 자신만을 돌아보는 愛情(애정)에 의미를 더하도록 교묘하게 공작하였다. 그런 웰빙을 위해서는 국가평안이 우선이다. 다음은 경제평안이고 가정평안이다. 하지만 그런 평안을 위해 싸우다가 죽는 것을 싫어하는 웰빙으로 가게 하도록 공작하였다. 웰빙에 자기애정의 의미를 더하면 결국 이기주의가 되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자들이 되어 버린다. 자신만의 행복을 강조하는 이기적 사랑이 나우-나우이즘과 결합하여 결국 적들의 공작이 성공하게 된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의 국가 위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자들의 언어는 결국 타인의 불행을 외면하고 그들을 돌아보는 일에 거부하게 한다. 때문에 [북한흡수언어]를 가차없이 버리(국가에 대한 반역에 동참)고 [남한적화]언어를 각색하는 [우리민족끼리 평화통일언어]를 선택한다. 돈으로 평화를 살 수 있다면 그것이 그저 좋다는 것이다. 참으로 盲信的(맹신적)이고 迷信的(미신적)이다. 그것은 사람을 망하게 하는 가시덤불言語(언어)이고 거친 풀의 言語(언어)이다. 그런 언어는 결국 국가 평안의 饑饉(기근)이요 경제평안의 饑饉(기근)을 가져오는 언어요 자기 집에 평안을 극한 饑饉(기근) 속으로 몰아넣는 언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는 猝富(졸부)의 근성에 빠져 오만 불손한 것이 되는 셈이다.

9. 그들의 약간의 학문과 성공과 돈에 빠져 그렇게 오만하게 된 것이다. 진정으로 근면한 농부라면 밭에 가시덤불의 싹수를 볼 때 벌써 제압하였을 것이다. 거친 풀의 싹수가 있을 때 벌써 제압하였을 것이다. 오만불손함에 빠진 농부는 가시덤불언어와 거친 풀의 언어가 가득해지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결국 그것들이 득세하게 된 오늘날에는 그것을 제거하기에 너무나 역부족을 느끼고 있는 것이 헌법 3조 4조의 언어를 구사하는 애국자들이다. 제거하기가 어렵다 할지라도 반드시 除草(제초)작업을 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것을 없애려면 제초제가 필요하다. 곡식이나 땅 속에 미생물을 전혀 건드리지 않는, 땅의 산성화를 막아 주는 제초제가 필요하다.

오히려 거친 풀과 가시덤불만을 제거해 주는 親(친) 환경적인 除草劑(제초제)가 필요하다. 그 제초제는 다름이 아닌 북한인권 문제를 이타적 사랑인 아가페 사랑의 진정성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다룸에 있다. 그런 제초제가 있다는 것에 우선은 안도의 숨을 쉬어야 한다. 그것을 하나님의 인간 사랑의 능력을 예수를 통해 공급받아서 진정성이 있게 한다면 이 땅에 가득한 가시덤불언어 거친 풀 언어는 그냥 죽어 버리게 된다. 비로소 곡식들이 득의하고 득세하게 된다. 그때가 오면 마침내 [북한흡수통일언어]가 빛을 발하게 되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의 理想(이상)이 북한에도 적용되어 자유 확산을 통해 북한주민의 해방을 얻게 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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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자. 김정일이 남한을 삼키려고 한다.
북한해방과 자유확산軍을 만드는 대통령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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