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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후보가 143명...모두 북한인권투사가 되소서...
구국기도 (2007.11.11) ㅣ 프린트하기

1.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 하지 말며 대인의 자리에 서지 말라. 이는 사람이 너더러 이리로 올라오라 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 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 自薦(자천)하는 것과 自高(자고)하는 것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자천과 자고의 차이점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본다. 자천은 자원하는 심령으로 白衣從軍(백의종군)을 의미하는 희생이 있다는 말이고, 자고라는 말은 언제나 어디서나 자기가 으뜸이라고 여겨 스스로 뭇 사람위에 높여 세우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높여주기까지는 기다리는 것은 분명한 방법인데 스스로 자기를 높이는 행동은 참으로 어리석다는 말일 것이다.

2. 애국의 어른들의 자리라는 것은 참으로 소중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기까지 많은 검증의 세월을 보내게 된다. 그렇게 해서 대통령으로 나설 수 있는 정치적인 기반이 형성이 된다. 그렇게 형성된 기반이라도 하나님의 손에 높여지고 낮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天命(천명)을 기다리는 겸손의 세월을 보내야 한다. 목하 일어나는 대통령병자들이 있다. 현재 선관위에 등록된 수가 143명이라고 한다. 많은 분들이 대통령으로 나서서 자기들의 꿈을 펼쳐보려는 것은 자유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기구현욕구에 따름의 오만한 행동이다. 또 그것은 권력에 대한 미신이고 맹신이다. 권력을 가지면 모든 것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결과적인 행동이다.

3. 그런 심리적인 행동은 아무래도 선치 못하다. 아무리 보아도 그런 행동은 자고하다고 하는 것에 있고 그런 것은 인간을 섬기는 道(도)를 體得(체득)하지 못한 것이고 그런 체득이 없다면 국가발전의 균형 감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애국과 구국의 길에는 꼭 대통령이 아니 되어도 가능하다. 그것은 백의종군으로 자기를 낮춰서 애국 어른들의 길에 섬기는 일을 한다는 것도 중요한 내용일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섬김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다. 그 외에도 백의종군이 아니더라도 권력을 탐하지 않고 애국을 구국운동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위에 제시된 말씀은 모든 사람들 위에 자기를 높이는 행동이 아니더라도,

4. 구국운동이 가능하다면 그런 길을 택하여 가라는 말씀이다. 모든 사람을 섬기는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는 자들은 자기 신체가 어떻게 유지되는가를 잊어버린 자라고 본다. 자기 신체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의 의미를 아직 깨닫지 못한 것에 있다는 것은 무지한 자라는 것이다. 그런 무지한 자들이 자기가 으뜸이 되어야 비로소 얼굴을 내세워 일하는 척하는 자들이라면 진정한 애국의 어른들이 아니라고 본다. 때문에 오늘날의 143명 후보들을 생각하면 그들이 과연 구국을 가능하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과연 그들은 남을 섬기는 세월을 통해 국가발전의 균형의 능력을 체득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5. 때문에 그런 꿈을 접고 차라리 남을 섬기는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 이유는 국가균형발전의 명철과 능력은, 감각은 남을 섬기는 세월에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을 생략한 자들은 결코 그런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 것에 무지한 자들이 언젠가는 자기들의 때가 올 것이라고 보고 미리 얼굴을 알리는 인지도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시간에 음지에서 남을 위해 국가를 위해 섬김의 도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 143명이 모두 다 인권투사가 되어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일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를 생각한다.

6. 국가 균형발전의 높은 명철과 능력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 자기를 스스로 높여 대통령의 후보에 오른 자들이 가지는 심리는 그 나름대로의 내공이 튼튼하다고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자천의 의미와 때문에 왜 내가 남의 밑에 가서 일을 해야 하는가라고 하는 오만한 반문에서 스스로가 묶인 자들로 보여 진다. 이런 것을 보면 이 나라가 참으로 머리가 큰 나라라고 본다. 머리는 크고 하체는 부실한 자들의 세상은 균형적인 발달을 이룰 수가 없게 된다. 머리가 크면 큰 만큼의 하체가 따라 주어야 한다는 것에 있다. 그런 하체들이 하나의 지체가 되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7. 때문에 스스로 하체가 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곧 높아지는 길이고, 거기서 실력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본다.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원로의 반열에 선 분들의 의미는 스스로 굽혀 내려와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것 같은 낮아짐의 섬김을 기본으로 삼는 것에 있다. 이는 진정한 원로가 되는 길이 곧 인간을 섬기는 인도적인 길에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을 생략하고 어떤 기득권을 통해 그런 자리에 올라간 자들의 세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인도적인 면에서의 그분들이 할 일이 있다는 것에 있다. 우리 사회에 인도적인 견지에서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8. 그런 것은 하체들이 하는 것이고, 모든 영광을 받는 것은 자기들의 몫으로 여기려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하체와 상체의 의미와 그 위에 있는 머리의 의미는 그런 역학관계를 가지고 균형적인 관계가 설정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균형적인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균형을 이루는 것의 길이 바로 모든 머리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모든 자들의 종이 되는 섬김의 도를 따라야 한다는 것에 있다. 인간을 존중하는 것과 인도적인 것을 따르는 훈련은 모든 어른들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일상이다. 그것을 가지고 이름 석 자를 내밀려는 것은 너무나 계산적인 정치행위이다.

9. 이름이 높을수록 정치적인 명성을 위해 그런 이미지를 삼아 다음 발판으로 나가려는 행동은 너무나 유치한 짓이라고 본다. 그런 짓을 하는 것은 앵벌이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남의 불행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에서 우리는 그 순수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사람은 언제든지 무엇을 하든지 인간이라면 마땅히 갈 길을 가야 하는 인도적인 견지에 서서 일을 해야 한다. 그런 인도적인 견지에 서서 하는 일에 이름 석 자를 날리는 것을 의도하고 유도한다면 이는 참으로 창피한 일이라고 본다. 사회적으로 이름이 높아질수록 더 낮아진 자리에서 숨어서 인간을 섬기는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10. 하지만 그런 것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영광을 삼으려는 짓은 매우 유치한 짓으로 보여 진다. 우리는 분명하게 묻고 싶다. 143명의 후보들에게 북한인권의 문제는 인도적인 견지에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인가? 그런 일을 당연한 일로 여긴다면 그 동안 인간을 섬긴 족적은 무엇인가를 묻고 싶어진다. 인간을 섬기는 도를 다하지 못하는 세상은 참으로 문제가 크다고 본다. 이런 하체부실에는 미련한 머리들이 모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제대로 된 머리라면 하체가 부실하다고 여겨졌을 경우 하체를 튼튼히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자들 속으로 내려가서 하체를 튼튼히 해야 한다는 것에 있다.

11. 하체가 상체나 머리의 능력과 걸 맞는 제격을 갖추게 된다면 능한 몸이 되어 자체 생존을 튼튼하게 꾸려갈 수가 있다는 것에 있다. 이렇게 국가의 균형을 잡아 고르게 발전시키는 일에 눈을 뜨지 못한 자들이 나서는 것은 대통령병자라고 하는 것에 있다. 더 큰 대통령 병자들은 북한주민의 인권적인 문제를 정치적인 접근법으로 이해하고 소화하려고 한다는 것에 있다. 이는 인도적인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학대하는 것은 범죄이다. 이런 범죄를 정략이나 당리당략이나 자기들의 책략으로 이용하려는 의도는 참으로 슬픈 일로 보여 진다.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기본이고 도리이다. 그런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자들이 어떻게 남북의 인간들을 섬겨 낼 수가 있을 것인가이다.

12. 대통령을 꿈꾸는 자들은 하나님의 마인드를 배워야 한다. 그분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신데 낮고 낮아도 지극히 낮은 세상에 와서 자신을 버리고 인간을 섬기다가 인간을 위해 죽으심을 택한 것이다. 그런 희생의 목표는 사랑의 왕이 되고자 하신 것에 있다. 세상의 권력을 탐하는 것이나 그와 상응하는 기득권을 탐하는 것은 아니라는데 그분의 거룩함은 지극히 빛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기본 도리를 다하는 것을 통해서 이웃을 섬겨내는 것은 인간이라면 당연한 것이고, 그런 것을 통해 인간을 섬기는 균형적 감각이 탁월하게 된다면 그 후에 정치적으로 나가서 국민의 검증과 하늘의 뜻을 따라 허락을 구하는 일을 한다고 해도 늦지 않을 듯싶다.

13. 모든 것은 겸손의 섬김이 해결하게 하는 문제인데, 그 때가 되기 전에 스스로 대통령이 된 것처럼 나서는 짓은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으로 여겨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경악하고 있다. 143명의 대통령의 후보들이 북한주민의 참상에 일언반구도 없다는 것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런 것을 보면서 이 나라의 모순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라에 돈만 알고 타인의 아픔을 외면하는 사람들로 득실댄다면 이것은 진정으로 망국적으로 보여 진다. 누가 북한주민의 아픔을 가슴에 담아 내 일처럼 생각하고 저 혹독한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에서 북한주민과 각국에 유리걸식하는 탈북민들을 해방하고 건져 낼 것인가? 참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14. 스스로 오만하여 대통령병자가 된 자들이 아니고, 스스로 머리가 되어 하체부실을 유도하는 자들이 아니고, 참으로 인간을 사랑하여 섬기는 오랜 세월동안 국가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가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깊은 깨달음을 얻은 분들이 이 나라에 이 국민의 공복이 되어 섬겨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본다. 모든 공직자는 시험을 잘 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인도적인 깨달음과 행동으로 인간을 섬기는 균형적인 감각의 탁월성을 따라 채용되는 길로 가야 하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그런 자들은 모두가 낮아져서 인간을 사랑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찾고자 노력하는 것에 그 의미를 두어야 할 것으로 본다. 143명의 대통령 후보는 마땅히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공약을 내걸고 투쟁하길 부탁드린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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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대통령은 원하지 않는다.
후보님들 북한인권문제를 외면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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