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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대통령은 원하지 않는다.
구국기도 (2007.11.12) ㅣ 프린트하기

1. [네가 急遽(급거)히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 辱(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 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움이니라.] 다툼은 세상에 가득한데, 인간이 전달받는 정보의 빈곤이나 오류로 인해 버럭 성질부터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본다. 사건의 전말이나 사안의 모든 내용을 다 살펴내지 못할지라도 시간을 두고 그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바른 처신이다. 그보다는 우선 성질을 내고부터 그런 조급한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아마도 보통 인간의 처사일 것이다. 보통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는 것의 의미는 그런데 있다고 본다. 후보등록을 하신 분들은 보통사람 이상이어야 한다. 巨木(거목)이라는 말을 써야 하는데, 아주 강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는 가지는 있을 뿐 그 중심은 전혀 끄덕치 않는 그런 거목적인 근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2. 이 사람 저 사람의 말에 잘 흔들리는 사람은 결코 큰일을 이룰 수 없는 보통사람임은 누구나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귀가 얇은 사람(김정일의 眩惑(현혹)에 곧바로 움직이고 김정일의 공갈에 물이 쏟아짐 같이 마음이 풀어져 쩔쩔 매는 그런 사람을 포함해서)의 가는 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늘 요동치는 바다와 같다 하겠다. 그 안에서 국민들이 평화롭게 살아 갈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이런 것은 국가 평안을 땅에 떨어지게 하는 심각한 後遺症(후유증)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귀가 얇은 사람은 결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보통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또는 양은냄비 같은 사람도 있다. 잔불에 잘 충동되어 우쭐대며 또는 바글거리는 성격을 가지고 온 국민을 불안초조 속으로 몰아넣는다. 그것이 곧 인간의 그릇의 됨됨이라고 한다.

3. 때문에 보통사람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아주 깊은 속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세상의 온갖 소리를 들어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人(인)의 帳幕(장막)에 갇혀서 지내게 된다. 인의 장막에는 별스러운 사람들이 다 있게 된다. 사람들은 각기 가지는 능력으로 보좌를 하는 것이지만 대통령의 결재권을 이용하여, 대통령의 이름으로 온갖 것을 다하게 된다는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잘 움직이는 대통령은 결코 큰 그릇이 안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은 모두다 국가와 국민에게 엄청난 弊害(폐해)로 이어지게 된다는 문제가 있게 된다. 대통령은 모든 일에 그런 조급한 성격으로 임하는 것은 삼가야 할 德目(덕목) 중에 하나라고 본다.

4.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잘 움직이는 성격은 그릇이 작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쉽게 골내고 쉽게 진노하는 버릇은 참으로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장난치는 세력에 의해 籠絡(농락)당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과연 현직 대통령은 임기 내내 그런 농락을 당한 것은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본다.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다면 역사가들이 그 내용을 파헤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런 기록을 남겨둘 리가 없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보아야 한다. 국민의 경제와 안보와 그런 내용의 모든 것의 破綻(파탄)은 있는가? 없는가? 그런 것의 내용을 보면 그가 어떤 귀를 가지고 있고 누구의 말에 조종을 당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 낼 수가 있다. 귀가 얇은 사람들은 결코 큰 그릇이 아니기 때문이다.

5. 누구든지 무슨 말을 듣든지 그런 말 속의 말을 전문적으로 알아듣는 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도자는 상상할 수 없는 모든 분야를 알아보는 귀(그에 걸 맞는 첨단 정보적인 개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귀를 기본으로 하고 그런 것의 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따라 답하는 표현력의 한계의 제한은 있을 수 없어야 한다. 표현력의 한계에 부딪히면 그 표현의 한계 안에 그가 갇혀 버리게 된다. 그런 상태에 빠지면 결과적으로 극히 제한된 언어의 폭 속에서 살게 되므로 그 사람은 그 사상의 폭이 감옥이 되어 그의 마인드를 제한하려고 한다. 이는 응용력의 절대 빈곤으로 이어지게 하고, 그런 것은 곧 경박한 혈기로 이어지게 하고 자주 분을 내게 한다. 결코 많은 소리를 들어도 그의 마인드는 그런 폭 속에서 갇히면 나오는 것은 흥분된 언어 일뿐이다.

6. 흥분된 언어는 지도자가 가지는 소양이나 능력이 아니다. 그것은 결코 백해무익한 것인데, 결국 그 흥분된 언어를 구사하는 맛이 좋다. 그런 것에 빠지는 자들은 보통사람이지 거목이 아니다. 때문에 나라를 망하게 하는 자는 되어도 나라를 김정일의 입김에서 벗어나게 하고 남북을 통일하는 자는 되지 못한다. 흥분으로 감정으로 모든 국가 대사를 결재하고 그것의 경제적인 안보적인 손실을 두고두고 남기는 대통령을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보아 왔다. 대통령은 몇 가지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전 국민의 어버이로서의 공복이다. 때문에 모든 공복을 대표하는 공복은 국민의 소리를 다 담아 내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을 잘 살펴내어 그것을 잘 치료하는 명철의 표현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오늘날의 정치인들은 跛行的(파행적)으로 기울고 있다.

7. 그것 중에 하나가 곧 저들의 보스들에게 잘 보이게 하려는 것이다. 국민의 소리를 겸손히 알아듣고 그 소리를 문제를 헌법 안에서 해결해 주려는 노력의 의미는 온데간데없어진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준 공복의 자리를 기득권화 하여 보스들의 주구가 되어 그 이익을 대변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현재의 이 나라의 위기를 불러 온 것이기도 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복의 입장은 국민의 소리를 헌법적인 틀 안에서 듣고 그 안에서 해결책을 모색하여 그것을 통해 국민의 고충을 해결해 주는데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기득권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 시절이다. 모름지기 모든 공복은 또는 대통령은 모든 정보를 듣고 그것에서 비단실을 뽑아내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8. 잘못된 정보라도 그것을 잘 삼켜 비단 실을 뽑아 낼 수가 있다면 참된 정보는 더할 나위 없이 극상품 비단실을 뽑아 낼 수가 있을 것으로 본다. 바로 그런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새롭게 구성되는 정권은 정말 국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국민의 소리가 1조라고 하는 언어를 가지고 있어야 담아 낼 수가 있다면 그런 언어를 가진 정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언어를 알아듣고 그 언어를 소화해서 마침내 그 소리를 해결해 주는 소리가 가득해진다면 국민은 참으로 기뻐하며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이유로 삼을 것이다. 그런 굄과 사랑을 받는 정권이 되어야 한다. 국민의 소리를 겨우 10분지 1도 담아내지 못하는 자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어떨 것인가?

9. 더욱 큰 비극은 김정일의 소리만 담아내는 것으로 목표로 하는 정권이 들어선다면 이는 참 망국적인 것일 것이다. 이런 망국적인 것은 없어야 한다. 이는 참으로 비극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우리는 그런 자들이 정권을 요구하는 것을 보게 된다. 보스에게 충성된 자들이 정권을 내달라고 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런 정권을 얻어내려고 노력한다. 이는 이 나라가 거쳐 가야 할 과정이라면 참으로 많은 피를 보게 된다는 것을 말함이다. 우리는 이제 이런 귀가 얇은 자들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 가마솥처럼 깊음이 있어 모든 국민의 소리를 담아 애국애민의 사랑의 불에 밤새도록 우러나게 하는 지도자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이다. 진액을 우러나게 하여 국민에게 생명을 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10. 김정일 공산세습 수령독재를 살펴보면 결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김정일과 그에 붙은 떨거지들만을 위한 것임을 쉽게 알아 볼 수가 있다. 때문에 그들의 반인륜적인 蠻行(만행)은 山(산)을 이루고 바다를 채우고도 남을 만큼의 내용이고 반인권적이고 반인도적인 만행이 지천으로 가득하다. 목하 북한하늘에 주민들의 탄식과 고통과 신음의 소리가 가득하다. 사실 대한민국의 헌법은 그들이 우리 국민이라고 하였다. 또한 인간의 도리적인 면에서도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다. 이들의 아픔의 소리가 온천지에 가득하다. 그런 소리를 한 번도 담아내지 못하는 귀를 가진 현 정부의 모순적인 행동에 우리는 경악한다. 더욱 경악하는 것은 모든 지성인들의 침묵이다. 이런 침묵을 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뻔뻔하다.

11. 차기 정부는 바로 북한주민과 인근 국가에 흩어져 유리걸식하는 탈북민과 북송자와 납북자와 국군포로와 수용소에서 혹독하게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의 소리를 담아내는 귀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것이 곧 이 나라의 모든 자들이 자유와 행복을 평등하게 누리는 이상이 달성되는 것이고, 그런 이상을 위해 노력하는 전 국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이제 이런 역사적인 소임을 결코 망각하지 말고 깊이 있게 담아내는 애국애민의 지도자들을 선택해야 한다고 본다. 애국애민의 기초를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에 두고 김정일의 소리를 무너지게 하며 국민의 소리를 왕의 소리처럼 헌법 안에서 받들어 모시는 정권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본다. 이는 국민이 그 만큼의 눈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귀를 가져야 한다.

12. 이는 귀가 얇아 잘 속는 국민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정일과 그 주구들의 선전선동 술에 속아 김정일의 전쟁협박에 속아 핵무장에 속아 움직인다면 문제가 크다고 본다. 때문에 귀가 얇은 대통령이냐, 국민의 소리를 다 담아내는 대통령이냐? 그것을 깊이 있게 생각하자. 모름지기 국민의 소리 곧 북한주민의 애통함을 듣고 그것을 함께 통감하며 그 소리를 담아내는 지도자가 대한민국의 헌법이 요구하는 대통령이고, 이상적인 대통령이라고 본다. 우리는 그런 분들을 찾아내어 國利民福(국리민복)에 최선을 다하게 해야 하는데 그런 자가 없다면 이는 이 나라의 큰 망국적인 요인들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때문에 국민들이 이제는 일어나 너도 나도 북한주민의 그 참혹함을 통감하고 시급히 돌아보자고 큰소리치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도 그때가 되어야 정치인들이 좀 움직일 것 같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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