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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의 아픔을 통감하는 사회로 가야 救國된다.
구국기도 (2007.11.13) ㅣ 프린트하기

1.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수욕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私生活(사생활)은 엄격히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이의를 걸 사람이 없다. 사생활의 보호는 인권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이런 인권은 인륜적인 것이기 때문에 政略(정략)에 私略(사략)에 이용하는 것은 참으로 합당치가 않는 짓으로 본다.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한 짓이라고 하는데, 일단 그런 것이 드러나면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에서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고 인간 상호간에 여러 다툼은 늘 발생하게 된다. 그런 다툼 속에서 변론을 한다고 하며 남의 은밀한 일을 말하는 것은 어떤 기회를 노림이 있다는 말인데 그런 기회를 자기 이익의 기회로 삼아 내려는 짓은 합당치가 않다고 본다. 사람이 남의 은밀한 일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삼는다면 믿을 사람이 없다는 말일 것인데 끔찍한 것이다.

2. 가령 산부인과 의사가 선생님 소리를 들으려면, 또는 박사님 소리를 들으려면 어떤 여성이 어떤 부적절한 관계 속에서 가진 임신에 대한 정보를 私的(사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것은 환자의 사생활이고, 그런 사생활은 엄격히 비밀에 붙여 보장해 주어야 인간된 도리를 다하는 것이고, 비로소 의사선생님이고 박사님이 되는 것이다. 만일 그런 것을 타인에게 노출시키고 금전이나 기타이익을 도모했다면 저잣거리의 제비족과 다를 바가 어디에 있다는 말일까? 가령 대통령은 선거중립과 그 관리의 중요한 책무를 가지고 있고, 아울러 자기가 속한 당의 당원으로서의 구실도 해야 한다. 이 두 사이에서 발생하는 乖離(괴리)는 반드시 있게 되고, 때문에 黨利黨略(당리당략)보다 국가를 위해 선거중립과 그 관리에 큰 짐을 짊어져야 한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광범위한 정보망으로 남의 사생활을 캐고 그것으로 당리당략에 사용하도록 하부를 은근히 조정한다면 그것은 범죄행위라고 본다.

3. 그런 범죄행위는 제비족과 다를 바가 없는 짓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런 행위를 통해서 어떤 이익을 도모하는 행위는 참으로 짐승만도 못한 행동이라고 본다. 그런 짐승만도 못한 행동을 밥 먹듯이 하는 것은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이다. 우리 사회는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라고 하는 악마의 집단의 영향을 너무나 많이 받고 있다. 그들은 남한을 공작하기 위해 수많은 짓을 敢行(감행)하였다. 감행이라는 말은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한 것을 의미한다. 남한을 적화하려면 무슨 짓이라도 한다는 것에 있다. 그런 것이 우선은 먹고 보자는 측면에서 지혜 있는 모양이나 결국은 아무런 커다란 後遺症(후유증)을 불러 온다는 것을 인식치 못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단기성이라고 할지라도 공작대상의 약점을 잡는데 성공한 것으로 여겨 그것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하여 온 것이다. 그것이 현재의 대한민국의 위기를 만들어 낸 기회창출의 도구이다.

4. 남한적화의 기회창출은 어떤 의미에서 허리 이하의 약점을 잡는데 있다고 본다. 그런 허리 이하의 약점을 잡는 자들의 모순은 그것이 짐승만도 못한 짓임을 알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도덕군자처럼 행세한다는 데 있다. 우리 사회의 모순은 이런 자들의 농단에 비교점을 찾아 분별 또는 식별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약점을 잡히는 것은 어디 그뿐이겠는가? 실로 많은 것으로 약점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인간은 약점을 가지고 있고 약점이 없는 인간이 하나도 없다고 볼 때 그런 것으로 이용해서 이기는 것이 곧 전술적 승리라고 보는 것이다. 그런 전술의 승리가 다 모여져서 거대한 승리로 나타나고 그것이 결국 전략적 승리 곧 정치적인 승리로 귀결된다고 보는 것이다. 결국 약점이 없는 인간이 없다고 본다면, 그런 약점을 이용하는 권력이 존재한다는 것에 있다. 약점을 만들어 그것으로 인간을 혹독하게 짓이기는 짓을 하다가 마침내 죽여 버리는 짓을 감행하는 세력이 바로 그 김정일 세력이다.

5. 그것이 곧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세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세력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약점을 잡아 만들기 위해 법을 만들고 또는 그것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여 그렇게 통제해 가는 것이다. 법이라는 것은 두 가지 이유로 만들어 진다. 이웃사랑을 유도하는 것과 이웃을 파괴하기 위해 만들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만드는 것이 그것이다. 법은 인간의 약점을 동시에 노출시킨다고 하는 것에서 김정일은 사악한 뱀의 눈을 번뜩이고 있는 것이다. 이현령비현령은 고전적인 방법이고 지킬 수 없는 법을 만들어 범법자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저들의 속성이다. 인간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여러 법을 만들어 그것을 지키는 자들만이 살아남는 세계로 만들어 놓은 것이 그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모순을 보게 된다. 이웃을 사랑하게 하는 법이 아닌 공산수령세습독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드는 여러 법을 통해서 얼굴로 세운 법들을 유명무실하게 하든지 아니면 기존의 법을 아예 처음부터 공산수령 세습독재로 몰고 가게 하든지 했다는 것에 그 의미를 찾아야 한다.

6. 자유대한민국의 법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때문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얼마든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내어 헌법의 요구를 들어 주는 능력을 갖게 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사람의 模本(모본)을 보이시고 사랑의 능력을 공급하시는 길을 열어 두셨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선택자유의지로 인간을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 나가면 그것을 공급해 주신다. 때문에 그런 능력을 받으면 예수님처럼 인간을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인간이 예수님처럼 된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세상의 구원을 의미한다. 구원의 의미는 인간 속에 없는 사랑의 한계점에서 비롯된다는 것에 있다. 인간 속에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반대하는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있고, 그런 욕심이 인간을 죄악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때문에 인간은 그 욕심에서 구원되어야 한다. 그런 구원은 진정한 이타적 사랑의 존재를 통해서 가능한데, 인간 속에는 그런 것이 稀薄(희박)하다.

7. 때문에 구원의 이름이신 예수를 통해서 그것을 공급받게 된다. 그것은 곧 구원의 이름이신 예수의 의미이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은 구원받은 인간이라고 하는 것에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을 혹독하게 학대하는 것은 욕심의 극대화, 곧 악마化(화) 되었다고 하는 것에 있다. 욕심의 극대화를 이루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은 결집 곧 그런 욕심을 공동善(선)으로 삼아 그것을 목표로 뭉쳐진 집단을 통해서 발생하고 그런 것이 곧 김정일 공산수령세습독재이다. 그런 독재는 욕심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한 자기 방어를 구체화하기를 좋아 한다. 자기들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는 미국을 능가하는 세력을 가져야 한다. 때문에 그들은 테러조직과 연결을 가지고 있고 남한을 兵站(병참)부서로 삼아 중국과 연대하고 러시아와 합심하려고 한다. 자기 체제를 지켜내고 그것으로 계속 자기들의 욕심을 극대화하려는 의지이다. 그런 의지의 구현을 위해 온갖 짓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8. 남한의 공작은 그런 입장에서 시작되었고 그런 위치에서 그들의 공작 그물망은 펼쳐져 있는 것이다. 오늘날 김정일의 욕심을 달성하려는 노예(주구)들이 한반도 안에서 인간을 짓이겨 가고 있다.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저항이 없다면 결국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간다는 것에 있다. 인간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지키지 못할 법을 만들어 인간의 어깨에 지우고 그것으로 인간을 피와 살을 탈취, 약취, 갈취, 사취해 가는 세력에서 강탈, 약탈, 수탈, 억탈, 겁탈하고 있는 세력까지의 내용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보여 진다. 인간이 결국은 인간을 구원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인간은 결국은 그 욕심에 무너져 내리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인간구원의 의미가 자기 욕심에서부터의 탈출이라고 하는 것에 두지 않는다면 결코 천민자본주의를 극복하지 못하게 되는데 있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천민자본주의의 의미는 자기 욕심을 위해 이웃을 파괴시켜 돈을 모으는 행위를 말한다.

9. 욕심의 극대화, 자기 배를 채우는 김정일과 그의 체제도 역시 달리 보면 천민자본주의의 최악의 모습이다. 그런 자들이 남북에 걸쳐 있고, 그 틈에 인간들은 살아가고 있다. 이 두 사이에서 인간은 선택을 해야 한다. 인간의 구원을 목표로 하여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구하는 길로 갈 것인지, 아니면 인간 욕심에 극하다가 김정일의 욕심의 극대화 책략 곧 남한적화에 망하게 되든지 하는 것에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볼진대 사랑은 불과 같다. 그런 사랑을 부지런하게 구하는 것은 중요하다.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든지 인간에게 그런 사랑을 공급하고자 예수 이름으로 기다리고 계신다. 하지만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오히려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오려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서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 일을 한다면 하나님은 매우 진노하실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이제 하나님께로 급히 나가서 우리를 모든 욕심에서 구원하여 주시길 구해야 한다.

10. 정말 이타적 사랑의 자본주의를 통해 서로를 섬기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이다. 국가의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나 국가가 악마가 되었다는 말은 국민 각자의 욕심이 극대화로 가서 편법, 위법, 탈법, 무법, 불법천지가 되었다는 말이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길을 포기하는 세상은 미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절망과 어둠과 그 안에 피에 굶주린 악귀들의 판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사람의 모양은 참으로 아름다우나 그 속에 악귀가 들어 있다면 이는 참으로 섬뜩한 세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런 섬뜩한 세상에서 상대적으로 약자들이 겪어야 할 고통을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북한의 내용이고 그것이 수용소의 내용이다. 우리는 북한주민의 인권문제를 火急(화급)히 돌아보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의 이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예수의 구원을 받은 자들은 결국 자기 욕심을 이루는 자들의 친구가 될 수가 없다.

11. 인간의 욕심에서 벗어나서 참으로 이웃을 위해 희생하려는 자들의 가는 길에 인간의 행복과 생명과 자유와 부요와 기쁨과 환희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만이 결국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위해 만든 법을 지키는 법치국가로 가게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 나라의 구원은 이타적인 사랑의 발로에서부터 나오게 되어 있다. 이는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에게서 나온 위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북한주민을 구원하기에 힘을 써야 한다. 그것이 곧 자기 욕심에서부터의 탈출을 갖게 하는 계기와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예수의 이름으로 공급받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이런 일을 가르치지 아니하는 사도나 선지자들이나 목사들이나 교사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그 행위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인간의 약점을 만들어 망하게 하는 자들에게 침묵하는 자들은 같은 공범임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12. 때문에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사랑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자.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에서 북한주민을 해방시키는 일에 자신을 사용해달라고 하나님께 청하자. 그것이 곧 나라의 구원의 길이요 인간 품성의 악마 化(화)라는 타락에서 구원의 길이요, 자기 영혼을 욕심에서 건지는 생명의 길임을 직시하자. 이는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 당연히 인간이 가야할 도리이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갈 길을 가르치지 아니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타락을 유도하고 있는 아주 나쁜 부모라고 본다. 사회의 선생들이 그런 길을 가면 마찬가지로 質(질) 나쁜 선생이고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인간을 학대하는 방법의 지능화에 사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게 된다는 것에 있다. 누가 이 위기의 나라를 건져 낼 것인가? 바로 우리 자신들의 사랑을 위한 자유의지를 행사함에 있다. 우리 모두가 손을 들어 하나님을 구하자. 사랑의 福(복)된 장마비를 예수이름으로 이 땅에 내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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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을 사수하라.
김정일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대통령은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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