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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총리회담으로 국가를 망하게 하지마라
구국기도 (2007.11.15) ㅣ 프린트하기

1.[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국가경영을 국제경쟁력을 가지도록 책망하는 자가 있는가? 그런 집단이 있는가? 세계적인 국가로 나갈 수 있도록 책망을 하는 자가 있다면, 또는 그런 국제경쟁력을 유지하고 더욱더 발전하도록 책망을 하는 자가 있는가? 세계 최고의 선두를 유지하게 하는 책망은 있는가로 생각해야 한다. 우선은 그런 것이 있는가부터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이 나라의 지도자 그룹은 그런 곳에서 나와야 하고, 그런 그룹에서 상대비교적인 고찰을 통해 평가가 발생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입장에서 모든 것에 책망을 할 수 있는 조직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洪福(홍복)이라고 본다.

2. 최고로 높은 국가경영능력의 의미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좁혀주는 능력으로 봐야 한다면, 그런 능력을 고난이도로 삼아 기본으로 여기고, 보통의 고난이도 능력을 가진 집단을 특별한 고난이도의 능력을 가진 집단이 책망을 할 수가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런 최고의 고난이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있다면, 이들이 실험실의 소리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가운데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을 인식한 실무적인 경험이 있다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할 것이다. 누가 누구를 책망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인데, 그런 저런 경험이 없이 단순 평가하여 내뱉는 말은 참으로 실정 모르는 소리로 치부되기도 한다.

3.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평가하는 것은 언론의 몫이고, 그 언론은 기자들의 몫으로 보여 지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때문에 기자들의 통찰력과 그 응용력적인 능력이 참으로 각기 분야에 국제경쟁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에 그 의미를 두어야 한다면 각종 방송 언론 및 미디어의 의미는 참으로 중차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본다. 대중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 언론의 의미는 많은 시청률이나 판매부수와 연결이 되는 것일까에 있다. 대중의 인기라는 것은 또 무엇인가로 구분될 것으로 본다면 판매부수와는 상관이 없는 언론의 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각 신문사의 대 기자들의 모임을 통해서 언론인의 국제경쟁력을 가진 책망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4. 하지만 그런 것은 매우 복잡한 모양새를 갖게 된다. 각기 다른 눈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각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여 지고, 그런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세계 석학적인 권위가 없다면, 또 겉돌 이유가 되기도 할 것으로 본다. 때문에 모든 부분의 최고권위를 가진 자들이 모여서 모든 것을 각기 분과별로 서로가 연구하고 궁구하고 서로를 분석하여 얻어진 결론을 가지고 국가경영에 책망을 가진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집단을 원로의 반열에 세우고 이 집단의 국제경쟁력을 갖게 하는 마인드로 일관하여 그 안에서 쉬지 않고 연구하고 고찰하는 눈이 된다면 책망은 참으로 국가경영에 유익을 줄 것으로 본다.

5. 또는 이런 것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 지도자가 그런 말을 무시해버린다면 결과적으로 의미가 없어진다. 모든 公僕(공복)들이 그런 말을 알아듣는 귀가 없거나 마음이 없다면 더욱 문제는 커지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고도로 높은 국제경쟁력을 가진 집단이 있다하여도 국민들이 알아주질 않는다면 문제가 크고 그런 말을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더욱 문제가 커지는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각기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데 무슨 말을 할 수가 있을 것인가? 때문에 그런 때는 참으로 슬기로운 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게 되는 것에 있다. 이런 때라도 애국심을 가진 자들은 소리치면서 국민啓蒙(계몽)을 힘쓰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

6. 국민에게 들을 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사랑의 의미이다. 국민의 귀를 막아 버리거나 혼란을 주는 행동은 위선정치의 邪惡(사악)함을 의미한다. 국민에게 선전선동을 하면서 국민의 귀를 망하게 하는 것은 애국심이 아니다. 그것은 사욕에 잡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가가 민주주의로 나가며 발전을 하려면 국민을 계몽시키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 악한 성품에서 선한 성품으로 나가게 하는 것은 지도자들의 몫이다. 거짓된 성품에서 진실한 성품으로 나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기적인 습성에서 이타적인 습성으로 나가게 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지능적인 인간에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지능인간으로 나가야 한다. 그런 이동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는 지식의 발전보다 더 우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7. 국민을 쓸모없는 자리에 놔두는 것은 악한 것이고 악한 짓이다. 국민을 쓸모 있는 자리로 이끄는 것은 지도자의 몫이며, 그런 것은 선이고 선한 짓이다. 선이란 곧 쓸모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에 있다. 기술적으로나 기계적으로 쓸모 있다는 말이 아니다. 물론 그 분야에 국제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지식의 전문성을 기본으로 한다. 하지만 그것을 움직이는 그 사람의 성품이 곧 그 기술과 그 전문성을 쓸모 있게 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공부를 하고 결국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주구 짓을 하는 자들을 보게 된다. 이는 참으로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안에서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런 쓸모가 없는 자들을 통해서 국가 선을 이룰 수가 없다고 본다.

8. 국가 善(선)이라는 것은 인류에 대한 이바지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얼마나 이익을 줄 수가 있는가가 코리아의 위상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선한 성품의 進步(진보)라고 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국제경제는 신용경제이다. 국가의 신용도는 곧 경제의 바로미터이다. 신용도가 낮은 국가일수록 가난한 것은 당연하다. 때문에 국민의 신실성이 드높아야 한다. 세계 어떤 국민이 가지고 있는 신실성품의 국가신용도보다 더 높은 신실성품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곧 국가경제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신실함으로 국민이 나가지 못한다면 그 나라는 결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한다면지도자는 결코 국민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9. 하지만 지도자가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것이 국가위기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이 반역적인 행태이다. 헌법 3조와 4조를 무너지게 한 짓을 끝까지 몰고 가서 자기들의 면죄부를 만들어 내려는 역발상적인 행동은 국민을 그만큼 거짓 속에 가두는 짓을 하고 있다는 말이고, 그것은 곧 국민의 국가 경쟁력을 무너지게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게 하는 것이다. 만일 지도자가 자유민주주의와 그 헌법에 쓸모 있는 국민으로 만들어 간다면, 그런 국민은 결코 세계인류에게 많은 쓸모가 있다는 말이다. 거기다가 신실함은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본다. 신실함에는 인격의 신실함과 일의 신실함이 있다.

10. 그런 것을 모두 다 갖춘 대한민국의 국민이 된다면 이는 세계 최고의 머리되는 국가로 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조직 속에서 산다고 봐야 한다. 국가라는 조직은 이타심의 희생 속에서 그 생명을 유지하는 것임은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이다. 만일 이타심의 희생지수가 많지 않다면 이는 국가의 생명력이 현저하게 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명력이 약한 존재는 생존확률이 현저하게 낮아지는 것은 不問可知(불문가지)이다. 때문에 생명력이 왕성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들려면 이타심의 희생지수가 강화되어야 한다. 그런 것을 만들어 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보는 이유가 그 생명력에 있기 때문이다. 국가는 아주 강력한 생명력을 유지해야 건강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11. 자유를 지키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나라를 지키는 것은 참으로 그런 희생의 생명력에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참으로 다양하게 쓸모 있고 신실함으로 가득한 건강한 생명력의 국가로 나가게 하는 것은 국가 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도자들은 오로지 김정일의 눈치나 보며 그에게 빌붙어 무엇인가 얻어먹으려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것 같다. 한마디로 그의 주구가 되고자 안달하는 모습과 같다. 이런 자들은 국민에게 책망 받을 자들인데, 국민이 소리치지 아니하면 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으로 가게 될 것으로 본다. 김정일을 위한 김정일에 의한 정치를 하려는 자들은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모두가 다 쓸모가 없게 된다는 말이다.

12. 저 악마적인 행습이 인류에게 어찌 쓸모 있다는 말인가? 350만 명을 굶겨 죽인 자들과 그 행태가 어찌 쓸모가 있다는 말인가?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잔혹함이 어찌 쓸모가 있다는 말인가? 결국 국민에게 아무 쓸모가 없는 정치를 하고 있고 하게 될 것이고, 국민마저도 아주 쓸모없는 수령의 소모품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에 있다. 그들은 사특한 거짓말쟁이다. 그들은 거짓말을 100번하면 사람들이 믿게 된다는 것에 힌트를 얻어 사람을 속이는데 혈안이 된 자들이다. 그런 속임수를 가진 자들이 어찌 경제를 발전시킬 수가 있다는 말인가? 더 더욱 김정일 하나만을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어찌 국가의 생명력을 높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런 것은 피에 굶주린 악마 김정일의 체제생명력을 높일 수는 있어도 자유대한민국의 생명력을 높일 수가 없다는 말이다.

13. 이는 악마라는 존재가 더 많이 한반도를 진저리치게 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의 폐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때문에 북한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는 무너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것을 위해 투쟁하고 싸우는 것은 인간의 선택 자유의지이고 그것으로 민주주의의 발전을 얻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바른 투자가 요망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바른 투자를 혼돈하게 하는 김정일의 주구들에게서 이 나라를 건져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국민을 계몽하는 길에는 북한주민의 그 혹독한 참상을 온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악마 性(성)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것에 있다. 우리 모두가 나서서 처절한 고통에 빠진 이웃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통해 저들을 건져 내는 해방하는 노력에 이 나라의 생명력을 더욱 강하게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14. 때문에 우리는 이 세대에 우리에게 주신 이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길로 가자는 것이다. 반드시 김정일을 붕괴시켜 북한주민을 저 참혹한 상태 곧 노예보다 못한 짐승대우를 받고 있는 상태에서 해방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된 도리이기 때문이다. 인간된 도리를 다하는 국가로 나가게 하는 것이 곧 법치국가를 이루는 국가 평안을 가져오는 길임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강물 같은 국가평안을 원한다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자. 그것은 북한 인권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때문에 북핵폐기, 국군포로·납북자 송환, 북한인권을 거론하지 못하는 남북총리회담은 국민의 뜻을 외면한 정략적 회담에 불과하다고 본다. 거짓평화 선전에 불과한 남북총리회담으로 국가를 망하게 하지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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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북한주민들의 고통을 다 담아 낼 수가 있을 것인가?
NLL을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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