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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북한주민들의 고통을 다 담아 낼 수가 있을 것인가?
구국기도 (2007.11.16) ㅣ 프린트하기

1. [충성된 使者(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秋收(추수)하는 날에 얼음冷水(냉수) 같아서 能(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는 참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한다. 정권은 국민의 선출 公僕(공복)이다. 그런 공복의 충성된 여부에 따라서 국민의 행복은 증진되는 것이다. 공복이 주인의 자리를 탈취하여 강탈하여 주인 행세하는 것이 곧 공산수령 세습독재이다. 이들의 범죄적인 행위는 온 천하에 이미 그 악랄한 악명을 날리고 있다. 그런 곳에 처해 있는 북한주민의 하루하루가 절망의 연속이고, 그런 절망은 하늘에 사무치는 원한으로 가득하게 한다. 어느 누가 북의 주민들의 고통을 다 담아 낼 수가 있을 것인가?

2. 사람들은 그런 환경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지 못하고는 알지 못한다고 强辯(강변)한다. 이는 마치도 불 속에 손을 넣어 손에 火傷(화상)을 입어야 비로소 ‘아, 불 속에 손을 넣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體得(체득)하겠다는 발상이다. 참으로 그리하지 않아도 그런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고, 꼭 그런 式(식)으로 알지 않아도 실로 다양한 방법으로 북한주민의 고통을 알아 볼 수가 있는 것이라고 본다. 북한주민의 절망은 더욱 가속되게 하려는 것이 곧 10.4선언이다. 그런 선언은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강화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런 것을 강화시켜주면 줄수록 북한주민은 塗炭(도탄)에 더욱더 빠져 가게 된다. 누가 북의 주민의 저 신음소리를 다 담아 낼 수가 있단 말인가?

3. 김정일 체제를 공고하게 하는 것을 평화통일이라고 하는 美名下(미명하)에 10.4선언을 기초로 해서 남북총리회담을 열고 있다. 이런 강행은 詐取(사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이다. 남한 정부는 北(북)에 가서 살아보지 않아서, 북한주민이 그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입장에서 이 일을 추진하는 것이고 북의 김정일의 臣下(신하)들은 북한주민의 참혹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말의 실상은 전무한 일이고, 捏造(날조)되어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속임수 위에서 남한에 내려온 저들은 지금 온갖 수탈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10.4선언을 이룬 기반이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남북총리회담이라는 말이다.

4. 우리는 이런 현실을 보면서 참으로 이익을 따라 알고 모르고 하는 거짓 증인들의 행동에 개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을 속이는 이런 짓을 헌법상의 主敵(주적)과 같이 共謀(공모)하고 있다는 말이다. 국민을 속이면 무엇이 남을 것인가? 결국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親舊(친구)로 가겠다는 것의 의미만 있을 뿐이다. 북한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참혹성을 숨기고 자기들의 정책을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것의 목표는 거기에 있다는 것이다. 정부가 나서서 국민을 속이는 이런 짓은 참으로 국가의 품격을 낮추는 아주 邪惡(사악)한 짓임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온 천하가 다 아는 일을 가지고 自國民(자국민)만을 속이는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하겠다는 것을 기반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하겠다고 한다면 그런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국민을 속일 수 없는 것이고 또한 회담장에서 북한주민의 인권을 개선하라고 당당히 요구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것을 모두 忌避(기피)하고 있고 회담의 성사를 위해 생략하는 마인드로 일관하며, 회담을 위한 회담처럼 급급하여 터부시하고 있다. 오히려 김정일 눈치보고 있고, 오히려 수령독재의 눈속임의 作態(작태)에 동조하고 거기에 알랑방귀를 뀌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라고 본다. 그런 것은 공모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6. 헌법상 주적과 공모하여 국민을 속이고 북한주민을 압살하는 것에 가중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정부가 세상에 어디에 있겠는가? 헌법에 명기된 자국민을 혹독한 절망 가운데 밀어넣고 국가를 망하게 하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면 이는 반역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따져 묻고 또 따져 물어야 한다. 참으로 鐵面皮(철면피)하고 사악한 지도자들이라는 말이다. 정부가 북한인권 문제를 숨기고 국민에게 알리지 않을수록 국가의 품격은 최저로 낮아지고, 참으로 악마정권에게 주구 노릇하는 나라로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창피한 짓이 아니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김정일을 받들어 모시는 주구국가로 전락시키는 것은 어디 정치가들뿐이겠는가?

7. 그에 빌붙은 수많은 어용학자와 지성인들 종교인들 언론인들 글로벌을 목표로 해서 날고뛴다는 기업인들... 이런 모든 자들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 정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커넥션이라고 한다면 모두가 다 같이 한마음으로 한 행동으로 한 몸이 되어 움직이는 유기적인 집합체가 되어 북한주민의 혹독한 참상을 덮어가고 있다. 그런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는 詐僞(사위)정치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크나 큰 범죄행위라고 본다. 국가反逆(반역)을 아리송하게 하는 방식으로 김정일의 대남적화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정의해야 할 행동이라고 본다. 인간은 허물이 가득하다. 그런 허물을 캐내어 스스로 선거판을 유리하게 하려는 짓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8. 그런 것을 보면서 참으로 스스로 의로운체하는 자들일수록 북한주민의 고통을 담아내지 않고 있다는 것에 경악을 하게 된다. 자칭 민주화인사들이라고 하면서 모든 것에 유리한 혜택을 다 받아 누리는 자들이 북한주민에 대해서만은 유독이 잔인하게 대하고 있다. 저들의 참상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소리를 하면서 오로지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에 충성하려고 한다. 이런 것은 헌법상 반역행위임에도 모두가 그런 것을 제재하려는 일을 사보타지나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각 방송 언론에서 나오는 여러 공직자들이나 기타의 일반인들의 범죄를 크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60년 동안 상상할 수 없는 만행을 자행한 공산수령 세습독재에게 一言半句(일언반구)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티끌을 날려 안개효과를 보려는 짓에 불과한 짓이기에 더욱 가증스럽다고 하는 것이다.

9. 자유대한민국은 그런 자들의 손에 농락당하고 있고, 자고이래로 이런 나라가 어찌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런 것은 모두가 다 하나로 몰려가서 김정일의 편에 서서 결국은 북한주민을 더욱 절망 속으로 몰아 놓는 행동이고, 국민을 공범으로 몰고 가려는 짓임을 우리는 직시 경악해야 한다. 그런 경악은 모두가 다 인간된 도리를 다하는 자들의 속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에 비로소 인간의 행복이 있다는 것과 거기에 비로소 법치국가가 구현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것을 전혀 無關心(무관심)하다. 오로지 지금의 자기들의 먹고 사는 문제만을 바라보고 있고 자기들의 행복만을 고집하여 남이 겪고 있는 불행을 아는 것조차도 싫어한다.

10. 그런 것은 모두가 다 자기들의 수고와 경비가 나가게 된다는 것에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북한주민을 돌아보면 볼수록 부자가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기부문화의 1달러가 사회의 19달러의 이익을 내게 된다고 한다.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1달러가 결국 국가사회의 19달러의 이익을 창출한다는 것을 말한다고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만일 국가적으로 북한주민을 구출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면 국가는 부요해질 것이다. 기업이 그런 일을 한다면 그 기업은 곧 부요해질 것이다. 개인이 한다면 그 개인은 곧 부요해질 것이다. 결국 사회의 부요는 결국 자기들의 부요로 이어지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이고 그렇게 인식해야 한다. 부자가 되려면 그만큼 인간을 섬기는 사랑의 擴散(확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진정성으로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11. 오늘날의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를 추종하는 모든 아류의 인간들은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것으로 그 가닥을 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이 곧 가진 자의 횡포를 만들고 있다. 그들의 목표는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눈과 귀를 단단히 가리고 속여서 자기들의 탐욕스런 탈취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이것이 곧 이 나라의 위기이고 그것이 곧 김정일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남하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의 선거판은 바로 이런 것을 가지고 열띤 논쟁이 발생해야 한다고 보는데도, 웬일인지 好感(호감) 非(비)好感(호감)을 가지고만 날이 새고 밤이 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것의 미래는 아무래도 공산수령 세습독재에 항거하는 이웃사랑의 부족함을 인함이라고 본다. 사람은 각기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자기의 판단을 따라 살 권리는 있다.

12. 하지만 그것이 북한주민에게 더욱 큰 압제를 가져오는데 이용당하고 있다면 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은 공범아류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공산수령 세습독재의 蠻行(만행)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정말이지 그런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빨리 교정하는 길로 가야 한다. 우선은 이런 것을 분명히 하고 국가적으로 공산수령 세습독재와 거리를 두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본다. 빛과 어둠이 갈라지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우선은 이런 일에 눈을 뜨신 자들의 손길에서 이 일이 확산되어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우리 모두가 나서서 ‘빛이 있어라!’ 명령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이 일을 명명백백하게 들춰내야 한다. 그것이 곧 이 나라 인간들의 악마화로의 退行(퇴행)을 막는 길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속여서 반역을 완성하려는 짓을 멈추게 하자....북한주민 인권으로...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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