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도발에 대해 상응한 응징을 할 것”
<영상> 천안함46용사 추모국민대회
2010년 05월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추모국민대회가 열렸다. ⓒ독립신문


천안함 폭침(爆枕)사건으로 전사한 46용사를 추모하는 <국민대회>가 열렸다.

14일 오후 애국단체총협의회, 국민행동본부, 자유주의진보연합 등 자유수호진영 200여개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서울 청계광장에 모여 북한당국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테러리스트와는 어떤 협력도 협상도 있을 수 없다”며 “정부는 모든 가용한 수단을 동원, 김정일 테러리스트정권을 붕괴시키자”고 촉구했다.




△햇볕이 뜨겁게 쬐이는 가운데 예비역 전우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는 단체 대표들. ⓒ독립신문


아울러, “정부와 군(軍)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반드시 상응한 응징을 할 것”을 요구하면서 “정치권의 당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단합된 모습으로 대북한 응징 나설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사자를 기억하고 그 유가족들에 대한 적절한 예우를 함으로서 누구든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기풍을 조성할 것”을 결의했다.

이하 <천안함 전사자들에 대한 추모국민대회> 현장 영상과 화보





△철저한 응징보복을 촉구하는 해병대 망치부대 북파동지회 회원들 ⓒ독립신문



△"북한해군을 작살내자" "김정일 정권 타도" 등의 피켓을 들고 있는 6.25참전용사들 ⓒ독립신문



△결의문을 낭독하며 구호를 외치는 모습


독립신문 김승근 기자(hemo@hanmail.net)


中道교육감(?) 후보의 야릇한 신문광고
천주교, 정치미사 당장 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