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복수 풍선 날리기] "폭침 인정않는 당신들도 김정일과 같이 단죄할 것이다" (동영상)
coreano(참깨방송)
2010년 06월24일  
국민행동본부-대북풍선단 주최로 열린 천안함 복침 복수의 공중어뢰 '대북풍선' 발사 대회 동영상
  

어제 6월23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대마리 백마고지 입구에서 국민행동본부-대북풍선단 주최로 열린 천안함 복침 복수의 공중어뢰 '대북풍선' 발사 대회 동영상입니다.

어제 행사에는 백마고지 전투 참전한 후 전사한 고 음태호 일등중사의 따님 음영희 님이 남편과 같이 참석하여 "이제부턴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회원들과 대북풍선을 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



▲북한으로 날려 보낸 대북전단의 모습.







1.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대회사 "북한동포 여러분, 일어나십시요, 궐기하십시요"



  

2. 니시오카 츠토무 회장 (북한 피납 일본인 구출 전국협의회) "같이 싸웁시다"


3. 미주대표 박남표 장군 (한미애국단체협의회장) "남북통일 밑거름 되길"



  

4.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 진행발언

  

5. 민병돈 전 육사 교장 "김정일 공격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

  

6. 이수희 장군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회장) "앞으로 계속 동참"

  

7. 박명우 회장 (백마고지참전전우회) "3,400 영령에게 김정일 타도 맹세"


8. 이민복 대북풍선단장 "90년 8월 철원 출장 왔다가 남침 사실 알고 충격"

  

9. 서정갑 본부장 : 현장 기상상황 발표

  

10. 구호 제창 "김정일 타도하자!"


  

11. 백마고지 참전 후 전사한 고 음태호 일등중사 따님 음영희 님 내외 증언


  

12. 풍선 일제히 발사! 참석자 염원 "이젠 좋은 일만 있기를"

  


[현장] 6월 25일, 사상 최대 ‘공중어뢰’ 하늘을 날다
“6·25 60주년 맞아 풍선으로 北侵(북침)하는 시민들의 용기를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