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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軍(향군), 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에게 鄕軍大徽章(향군대휘장)수여
(동영상)
참깨방송
2011년 03월17일  
朴世煥 향군회장, “徐 본부장은 국보법 死守대회 등을 통해 국가안보활동에 앞장서왔다”…훈장수여 취지 밝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朴世煥)는 3월15일 오전 서울시 성수동 성수1가 2동 재향군인회 회관에서 徐貞甲(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에게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향군대휘장을 수여했다. 徐貞甲 본부장은 2001년 1월 국민행동본부를 창설해 10년간 좌파정권과 투쟁하여 보수 정권 수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서정갑 본부장(右)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있는 박세환 회장

특히 서 본부장은 2001년부터 反核反金(반핵반김) 자유통일 국민대회(2003년 2월1일),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2004년 10월4일), 戰時작전통제권 전환 반대 국민대회(2006년 8월11일)등 대한민국 헌법 수호, 국민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투쟁해왔다.

徐貞甲 본부장은 10년 동안 김정일 추종세력들의 국가 파괴 행태를 행동으로 폭로하고 규탄함으로써 국민들의 안보 경각심 고취에 크게 기여하였다.




2009년 4월부터는 자유투사 전국순회강연 및 月例 강연 개최를 비롯해 2010년 6월부터 자유ㆍ진실의 풍선(총6회)과 전단지(2천 만장) 北送(북송)을 전개, 북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朴世煥 재향군인회장은 “徐貞甲 본부장은 2004년 10월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를 통해 국보법을 사수하는 등 국가안보활동에 앞장서 온 인사”라며 향군대휘장 수여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徐 본부장에게 수여된 향군대휘장은 국가안보에 크게 기여하고 향군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사람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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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에게 국가안보수호에 기여한 공로로 '향군대휘장' 수여
서정갑, "국가가 주지 못한 상, 鄕軍이 줬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15일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아스팔트 우파인사’로 널리 알려진 서정갑(국민행동본부) 본부장에게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인 ‘향군대휘장’을 수여하고, 서 본부장의 애국활동을 격려했다.

▲ 15일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좌측)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우측)에게 향군대휘장을 수여하고 그의 애국활동을 격려했다.ⓒkonas.net


이날 서정갑 본부장은 “국가가 주지 못한 상을 향군이 줬다”며 ‘향군대휘장’을 수여받은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서 본부장은 지난 2004년 10월 거행됐던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이하 국보법 국민대회)를 언급하면서, 국보법 국민대회로 법원에서는 형을 내렸는데 재향군인회에서는 ‘향군대휘장’ 수여로 국가안보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며 서 본부장 본인에게 큰 의미를 주는 상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서 본부장은 “다시 똑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나에게 어떤 형벌이 떨어지더라도 나는 똑같이 대한민국 국가보안법 사수를 위해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 본부장은 국보법 국민대회와 관련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으로 기소돼, 지난 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상고 중이다.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서정갑 본부장은 2004년 10월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를 통해 국보법을 사수하는 등 국가안보활동에 앞장서 온 인사”라며 향군대휘장을 수여하는 취지를 밝혔다. 박세환 회장은 재판부에 수차례 탄원서를 제출해 서 본부장의 구명운동에도 앞장섰다.


▲ 이날 서정갑 본부장에게 수여된 향군대휘장.ⓒkonas.net


한편, 향군대휘장은 향군 회원 또는 사회인사 중에서 국가안보와 사회공익증진 및 향군 명예를 빛낸 사람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명예휘장이다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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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제공 영관 출신으로 첫 '향군대휘장' 서정갑씨
"앞만 보고 달려왔더니 이런 상도 받습니다. 제 삶이 보람된 것이었음을 인정해주시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44년 애국운동 외길, 긍지 잃은 적 없어"

15일 재향군인회관에서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으로부터 '향군대휘장'을 받은 서정갑(71·사진)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이 투박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향군대휘장(鄕軍大徽章)은 재향군인회에서 수여하는 표창 가운데 최고 등급이다. 장성 출신이 아닌 예비역이 이 훈장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그는 예비역 대령이다.

박세환 회장은 "서 본부장은 2004년 국가보안법 사수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가 안보를 유지하고 공산화를 막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1940년 만주에서 태어난 서정갑 본부장은 연세대 행정학과 60학번으로 입학해 1964년 ROTC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이후 월남전 참전, 육군본부 총무과장 등의 경력을 거쳐 임관 28년 만인 1992년 육군 중앙문서관리단장을 끝으로 대령 예편했다.

그의 실질적 인생은 예편 이후 시작된다. 서 본부장은 1995년 육·해·공·해병대 대령연합회를 설립하면서 시민단체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당시엔 '국민의 정부는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보수 인사로 이름을 알렸다. 2001년 국민행동본부를 설립하고 국가보안법 사수 궐기대회를 비롯해 총 200여 차례나 집회를 개최했다. 또 600회 넘게 격문(檄文)에 가까운 글들을 신문 광고로 게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2008년 제1회 우남애국상, 2010년엔 '자랑스런 연세인상'을 받았다.

고초도 컸다. 2004년 국가보안법 사수 궐기대회 때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2007년 기소돼 아직도 재판받고 있다. 지난 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대법원 상고심이 진행되고 있다.

그는 "다른 길 생각하지 않고 애국운동에 투신해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정계를 기웃거리거나 다른 자리를 탐내는 사람은 오래할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 3월16일(수요일) 조선일보  강동철 기자 -사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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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 향군대휘장 수여식 (동영상)

3월15일 오전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朴世煥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주관으로 열린 향군대휘장 수여식 동영상.
  


1. 박세환 회장, 서정갑 본부장에 향군 대휘장 수여




2. 서정갑 본부장 수상 소감 : 검찰-법원에 묻는다, 적화통일 저지가 有罪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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