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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공공의 敵이다"
고성혁 기자(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2014년 07월02일  
지난 1일 애국단체 주관으로 'KBS 규탄 기자회견' 열려
  


▲KBS를 '공공의 敵'으로 규탄한다는 현수막과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 구국결사대원들

KBS는 국론분열 좌익방송인가?

7월1일 KBS 본관 앞에서는 국민행동본부, 선진화시민행동, 대령연합회,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애총 등  애국시민단체들이 KBS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악의적 편집·왜곡방송을 하고도 반성의 기미가 없는 KBS에 대해 시청료 거부운동으로 맞서 나갈 것을 천명하였다.

이상훈 前 국방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KBS는 편파 왜곡방송을 넘어서 이제는 국론분열을 획책하는 反대한민국 방송이 되었다'고 KBS를 규정했다. 이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이 넘는데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고 분개했다.


'복마전'인 KBS에 세금을 퍼붓는 것, 말도 안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독립운동 순국열사 후손 문창극을 친일파로 몬 KBS를 '공공의 敵'으로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라고 선언했다.  

이어서 徐 본부장은 KBS 수신료가 전기료에 합산하여 징수 되는 것에 대해서도 법정신에 위배된다고 했다. 이를 수수방관하는 국회의 책임도 거론했다. 특히 그는 '복마전인 KBS에 세금을 퍼붓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성토했다.  



사진) 국민행동본부가 주요 일간지에 게재했던 KBS  규탄 신문광고


서경석 목사는 '문창극 총리 지명자의 강연을 철저히 왜곡해 방송함으로써 文 지명자에 대한 人格살인을 했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이럴 수 있습니까?'라며 울분을 삼켰다. 徐 목사는 '국민을 철저히 외면하고 좌파노조만을 위한 방송으로 전락한  KBS를 정상화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먼저 전기세에 부과된 KBS 수신료를 분리시키는 '수신료 거부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임을 피력했다.



변희재 - KBS가 수신료까지 징수하는 것은 언어도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KBS 내부의 문제점을 소상히 밝히면서 KBS가 주장하는 수신료 인상의 부당성을 지적하여 KBS본관 앞을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邊 대표는 'KBS는 전파 송신탑을 통해 KBS 방송을 볼때  상업 광고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걸었다. 그런데 이제는 거의 모든 가정이 인터넷이나 케이블 방송으로 보고 또 상업광고 방송까지 하는 KBS가 수신료까지 징수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국민행동본부 구국결사대 대전지부와 경기인천지부 대원들이 회견장까지 나와서 기자회견의 안전을 지켰다. 국민행동본부는 별도의 현수막을 제작, KBS 직원들이 볼 수 있도록 본관 맞은 편에 게시했다. '독립운동 순국열사 후손 문창극 총리지명자를 친일파로 몬 KBS는 공공의 적으로 단죄하자'라는 내용이었다. KBS 직원인 듯한 한 사람은 이 현수막을 촬영해 가기도 했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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