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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 북한 <노동신문>의 원세훈 국정원장 제거 논평
2017년 08월10일  
북한 관영 <노동신문>은 2013년 2월26일자 기사(제목: 가차없이 처형해야 할 21세기 을사오적)에서 이명박 前 대통령, 김관진 국방장관, 원세훈 국정원장, 현인택 前 통일부장관, 천영우 前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등 5명의 인사들을 처형해야 할 ‘21세기 을사오적’으로 꼽았다.

신문은 “리명박 정권이 겨레의 저주와 규탄 속에 력사무대에서 사라졌다. 그러나 희세의 매국역적들에 대한 단호한 물리적 심판은 아직 남아 있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신문이 이명박 前 대통령에 대해 김정일 사망당시 “청와대-행정부를 비상경계 태세에 돌입시키고 북침전쟁소동에 광분하며 남조선 각계층의 조의방문과 분향소 설치마저 야수적으로 탄압한 력사의 죄인”이라며 “날벼락을 맞아 마땅할 짐승보다도 못한 천하의 추물”이라고 비난했다.

신문은 또 李 전 대통령이 韓美관계를 개선시키고, 韓美FTA를 성사시킨 것 등을 지적하며 “역도의 친미사대적 망동에 온 겨레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고 주장했다.

현인택 前 통일부 장관에 대해서는 ‘괴뢰통일부 장관’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반공화국 대결정책으로 악명떨친 ‘비핵개방 3000’의 고안자, 집행자로서 북남관계의 길목을 가로 타고 앉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은 장본인이 바로 이자”라고 했다.

천영우 前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해서는 “2010년 괴뢰외교통상부에 있을 때부터 그 누구의 ‘붕괴론’을 피터지게 제창했다”면서 “남조선 미국 ‘자유무역협정’ 개정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화’ 연기, 탄도 미싸일 사거리 연장을 위한 미국과의 협상을 위해 비밀리에 분주히 대양을 넘나들며 막후교섭을 벌린 특등매국노가 다름아닌 천영우”라고 비난했다.

김관진 국방장관에 대해서는 “미국과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전쟁도발소동에 미쳐돌아갔다”면서 막말을 늘어놓았다.

특히 金장관이 軍안보교육을 강화한데 대해 “‘종북세력실체표준안’이라는 것을 가지고 장교들과 사병들의 ‘정신교육’ 놀음을 벌리도록 한 것도 김관진”이라며 “최근에는 우리에 대해 ‘초전에 맥을 끊고 마지막에 적의 숨통을 끊을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전쟁폭언까지 줴치면서 리성을 잃고 날뛰었다”고 주장했다.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비난했다.

《원세훈은 리명박역도의 눈에 들어 괴뢰정보원 원장으로 들어앉기 바쁘게 우리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모략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해 나섰다. 괴뢰통일부패거리들과 함께 그 무슨 《북급변사태》에 대비한 《비상통치계획―부흥》이라는 극히 도발적인 각본을 비밀리에 만들어냈는가 하면 정보원의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연과 해안, 국경지역을 통한 《대북내부교란》작전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남조선언론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원세훈역도는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기 위한 테로작전에 2012년 5월 이전까지 무려 3억 979만US$에 해당하는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었다. 이자의 주도 밑에 괴뢰정보원은 《동까모》사건과 같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에까지 나섰다.리명박역도의 집권기간 일어난 크고작은 북남관계사건들과 파쑈탄압사건들에는 원세훈역도와 괴뢰정보원의 검은 그림자가 비껴있다.》

신문은 말미(末尾)에서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며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 수 없는 역적죄를 지은 이자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있을 수 없다”면서 이들이 “갈 곳은 교수대와 무덤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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