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김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前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강종헌' 위촉
2017년 09월02일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자문위원으로 과거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13년간 수감생활을 했던 강종헌(사진, 康宗憲, 제19대 총선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이 위촉됐다.

평통은 28일 “군사독재 정권 시절 재일동포 간첩단 조작사건의 피해자 5명을 정부 포용 차원에서 자문위원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에는 강종헌을 비롯하여 이철, 김종태, 윤정현, 김정사 등 5명이다.

1975년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던 강종헌은 2015년 대법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1988년 감형을 받아 석방된 뒤 일본으로 추방됐다.

일본에서는 反국가단체 한통련(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의 조국통일위원장과 利敵단체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공동사무국 차장 등 핵심 간부로 활동했다.

이들을 포함한 18기 평통자문위원은 국내 1만6080명과 해외 3630명으로 모두 1만9710명이다. 부의장 25명 중 6명이 여성이며 임기는 9월부터 시작해 2년이다. 지역, 해외의 경우는 새 정부 출범 전 인적 구성이 완료된 상태였고, 사무처장이 추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인원은 6000명부터 이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평통 사무처장으로 임명된 황인성 씨는 이날 간담회에서 “민주평통이 (과거) ‘조기통일론’에 경도된 측면이 있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런 부분을 바꿔나갈 것이며 통일을 당면한 목표로 설정하기보다 문재인 정부 5년간은 한반도 평화기반 구축에 방점을 두고 사업을 해나갈 것”라고 밝혔다.

황 씨는 과거 극좌(極左) 성향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집행위원장 출신이다.

1991년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의 후신으로 설립된 전국연합은 利敵단체 범민련 남측본부 前 의장인 강희남 목사(2009년 자살)가 고문으로 활동했던 조직으로 단체 설립 이래 줄곧 주한미군철수, 연방제통일, 국보법 철폐를 공개적으로 주장해온 대표적 親北단체이다.

황 씨는 이 단체의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실무를 담당했던 인물이다.  


[김필재] ‘웰빙’은 끝났다: 우리 앞에 놓인 ‘두 가지 길’
문화방송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美國과 함께 北 정권을 붕괴시켜, 自由통일로 나아가자"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태극기가 희망이다! 언론독재 타도하여 공산화를 막아내자!
국..



"'金大中 시절 국정원이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은행을 통해서 ..
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동정]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강연회 일정
총회 회의록(요약), 감사보고서
향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나의 소견 !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간첩을 골키퍼로 두고 ...” 국민행동본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국민행동본부 "조여옥 대위 출국금지는 국군 장교단에 대한 모독"..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