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김필재] ‘웰빙’은 끝났다: 우리 앞에 놓인 ‘두 가지 길’
2017년 09월03일  
記者는 2009년부터 북한 핵개발의 최종목표가 ‘수소폭탄’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써왔다. 이런 이야기를 軍관계자들과 일부 保守인사들에게 알렸으나 다들 믿으려 하지 않았다.

모두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다.

나는 늘 북한 핵과 미사일 관련 기사를 쓸 때마다 가족들을 생각했기 때문에 예측-분석기사가 틀리기만을 바랬다. 기자 개인적 판단이지만 북한의 WMD문제는 이제 갈 때까지 다 갔다고 본다.

記者는 이제 우리 민족에게 놓인 길이 두 가지라고 본다.

▲첫 번째 선택지는 선제공격 혹은 예방타격으로 김정은을 암살하고 북한 주요 지역의 비밀 핵시설을 공격하는 것이다. ▲두 번째 선택지는 북한과 남한 내 從北세력이 그토록 염원하던 美北평화협정을 맺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길 외에 다른 선택지, 제3의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일각에서는 자체 핵무장, 혹은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를 얘기하나, 평화적 핵이용(핵발전)을 포기한 문재인 전체주의 정권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본다. 대통령인 문재인 씨는 오늘 최고 수준의 대북응징을 언급했는데,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첫 번째 선택지는 핵전쟁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자신과 후손들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언젠가는 김정은 독재 정권을 붕괴시켜야 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첫 번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두 번째는 평화를 선호하는(?) 현재의 한국인들이 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택지이다. 이는 사실상 美北 평화협정을 통해 주한미군이 일본, 혹은 본토로 이전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韓美동맹이 종료되는 것이다. 남한의 북한화(연방제 통일)가 진행되고, 최종적으로 한반도 전체가 북한과 같은 ‘전체주의 지옥’이 되는 길이다.

그동안 북한 미사일과 北核과 관련된 분석과 예측은 대체적으로 적중해왔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분석과 예측도 맞을 가능성이 높다. 記者의 판단으로는 문재인 정권과 그를 선택한 다수의 한국인들은 전쟁(예방공격)보다는 전쟁 없는 평화(사실상의 공산화)를 택할 것으로 본다.

인간성, 나아가 민족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 고정변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제정신을 가진 의인들이 나서는 수 밖에 없다. 두 번째가 아닌 첫 번째 길을 가도록 여론을 만들어 가야 한다. 어떤 이들은 지금 기도를 하며 기적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記者는 기적을 바라지 않는다. 기적은 기도하면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에게 온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삼시세끼’ 잘 먹고 잘 살던 한국인들의 웰빙은 끝났다.  


북한에 대한 原油 차단은 전쟁을 각오하고 해야
[김필재] 민주평통 자문위원에 '前 통진당 비례대표 후보 강종헌' 위촉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맹' 강..

Korean Amercan Leaders Conference 초청으로  ..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태극기가 희망이다! 언론독재 타도하여 공산화를 막아내자!
국..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워싱톤 강연 "월남패망 전야와 같다"<..



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동정] 국민행동본부 美 동부지역 강연회 일정
총회 회의록(요약), 감사보고서
향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대한 나의 소견 !
국민행동본부 로고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반사드, 반미, 친북시국] "이게 나라인가"국민행동본부, 긴급 호국안보 강연회..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국민행동본부 "조여옥 대위 출국금지는 국군 장교단에 대한 모독"..
현충일의 특별한 감회(2016년 경제풍월 7월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