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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연평도-납북자-국군포로-아웅산을 기억하는 날
류근일(조선일보 前 주필)
2018년 09월19일  
태극기는 결코 망명정부의 국기일 수 없다.

    오늘 (2018/9/18) 아침 영국 BBC 방송 인터넷 판 톱뉴스는 김정은 북한의 천안함 폭침 만행에서 살아남은 함은혁 씨의 증언이었다. 그는 아직도 그 날의 트로마에서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 했다. 그러면서 그는 말한다. “죽여 버리고 싶었다. 감히 내 가정과 내 나라를 해코지해?”
  
  어찌 천안함 폭침뿐이랴. 6·25 남침 자체가 우리 의식에 남긴 가장 큰 상처였다. 이에 대해 북한은 아무런 시인과 사과도 없다. "6·25는 북침이요, 그런 걸 이제 따져서 무얼하느냐?”는 투다. 우리 내부의 일부도 북의 이런 범죄적 거짓말에 동조하고 있다. 저들의 음모는 분명하다. 우리의 정신 무장과 자위체제를 ‘가짜 평화’로 녹여 없애버리겠다는 것이다.
  
  6·25 전시납북자 가족들은 최근 ‘납북자’를 ‘실종자’로 바꾸자는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등 몇몇들이 발의했던 법안에 극도로 분노한 바 있다. 국군포로 생존자 500명은 아직도 북한도당에 의해 그 존재 자체를 부인당하고 있다. 연평도 포격 때 전사한 우리 해병대 군인들과 그 유가족의 상처받은 영혼들, 아웅산 폭파 때 희생당한 나의 대학 동기생 김재익(청와대 경제수석) 서석준(경제부총리) 이기욱(재무부차관) 그리고 그 일행들의 영혼은 또 어떻게 위로받아야 하나?
  
  일부는 남로당 빨치산들을 추모하는 데 어린 학생들을 데려가기도 했다. 무장반란을 일으켰던 남로당원들을 위해서는 기념관도 지었다. 그러나 앞에 예를 든 우리 쪽 희생자들을 위해선 어떤 합당한 대접을 해주었는지 궁금하다.
  
  북한 주민들의 가장 초보적인 인권에 대해 이 시대 좌익 권세(權勢)들은 눈꼽만큼의 관심이라도 가지고 있을까? 북한인권재단은 아예 찬밥 신세이고, 예산마저 대폭 깎였다. 김정은 도당이 싫어할 말은 입 밖에 꺼내지 않겠다는 것이다.
  
  같은 명예훼손 사건인데도 한쪽 진영 피고인에 대해선 불구속 수사와 무혐의 판결, 다른 쪽 진영 피고인에 대해선 구속수사(변희재)와 실형구형(윤서인 김세의)을 하고 있다.
  
  그래서 2018년 9월 18일 오늘이 포함된 이번 주(週)를 ‘한반도 좌익 전체주의' 혁명에 대한 자유대한민국 애국국민들의 통곡의 한 주일로 보내자. 태극기는 결코 망명정부의 국기일 수 없다.
  
  류근일 2018/9/18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cafe.daum.net/aestheticism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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