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조갑제] 지만원 씨의 허위 주장을 퍼나르지 마세요
2019년 01월07일  
아래 지만원 씨가 본인 조갑제에 관하여 쓴 글과 공개연설은 허위이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인 바 이를 퍼나르거나 이를 근거로 본인을 비방하는 위법행위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 본인은 나경원 의원이 원내대표가 된 뒤에는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습니다.

2. 따라서 5.18 진상규명위원회 선정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고 누구를 추천한 적도 없습니다.

3. '치밀한 공작' 운운은 허위에 기초한 상상입니다.

4. 김무성 의원을 찾아가 만난 적도 없습니다. 여러 의원들과 함께 만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무성-나경원이 하나의 목걸이 체인' 운운은 소설입니다.

4. 지만원 씨는 본인에게 사실 확인 전화도 한번 걸지 않고 허위를 사실로 단정, 비방하는 글을 쓰고 공개연설을 하였습니다. 남을 비판하려면 더욱 면밀한 검증을 거친 뒤에 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고 근거 없는 비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이처럼 기초적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광주사태에 관련된 주장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5. 지만원 씨가 관련 허위사실을 신속히 정정하고 관련 글과 영상을 삭제하며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6. 거짓을 거짓으로 이길 수는 없습니다.

7. 아래 지만원씨의 주장은 허위 및 상상입니다.

*'아래는 나경원과의 만남으로부터 얻은 팩트들이다. 1. 나는 서정갑과 조갑제를 먼저 만났다. 그들은 북한군 개입을 부정했다. '

*'그는 서정갑과 조갑제가 다녀갔다는 말을 했고, 두 사람이 늘 하던 말을 나에게 전했다. 직감이 있다면 두 사람이 치밀한 공작을 했다는 인식을 할 것이다.'

*'서정갑하고 조갑제가 먼저 왔다 갔다. 걔네가 와서 공작을 한 거야. (중략) 다른 사람이 들어갔는데 그게 인원이 선정된 것 같아. 내 직감으로는 조갑제 서정갑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단을 짠 거 같아.'

*'나경원은 이미 추천명단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서정갑-조갑제가 추천한 인물일 것이다.'

*'그리고 엊그제 정규재하고 조갑제 하고 김무성이를 찾아갔다고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들이 합디다. 이 사람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왜 찾아가요.'

*참고 기사: 2013년 6월5일 조갑제닷컴 보도

인터넷 사이트 ‘시스템클럽’을 운영하는 지만원 씨가 <5.18진실 놓고 김대중의 국정원과 암거래한 조갑제>, <조갑제 반론에 답한다> 등의 글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趙甲濟(조갑제) 기자를 명예훼손한 부분에 대해 바로 잡았다. 지만원 씨는 6월4일 <조갑제 기자에 대한 글 바로 잡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趙甲濟 기자가 지적한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수정하고, 사이트 회원들에게도 옮긴 글을 수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지氏는, 조갑제 기자가 1998년 7월호 월간조선 발행 당시 편집장의 직위에 있지 않았음에도 ‘국정원과 趙甲濟 편집장이 공모하여 광주사태 관련 내용을 소멸시켰다’는 내용의 글을 쓴 데 대해 <당시의 편집장이 조기자였다고 판단했지만, 조기자가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구체적으로 해명하였기에 그 해명을 액면 그대로 수용하고자 합니다. …일단 제가 쓴 글들의 내용 중 조 기자가 해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을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점 바로 잡아 주시고, 번거로우시더라도 다른 사이트에 옮기신 글에 대해서도 손질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황장엽 前 북한노동당 비서를 조갑제 기자가 ‘관리했다’는 것과 ‘월간조선은 조갑제의 왕국이었다’는 내용 또한 바로 잡았다.

<제가 조기자가 황장엽씨를 관리하고 있었다고 표현한 것은, 읽는 사람들에 따라 ‘부적절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부분 역시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조갑제 기자가 다시 편집장으로 들어오기 ‘한 달 전’의 ‘서희건’씨는 바지일 것이고 사실상 조갑제가 편집권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겠느냐는 취지의 제 표현은 제 판단일 뿐입니다. 조기자가 이 판단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 해명하니 이 부분도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趙甲濟 기자는 조갑제닷컴에 게재한 <용서할 수 없는 지만원氏의 게으름>, <지만원氏가 빠진 ‘변명의 수렁’> 글에서 지만원 씨의 사실 왜곡을 지적한 바 있다.

趙甲濟/201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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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라도 딸, 호남향우회 골수회원  

나경원이 전라도 딸이라는 사실 오늘에야 알았다. 그는 호남향우회 골수 회원이라 한다. 만일 그녀가 지만원을 5.18진상규명위원으로 채택한다면 그녀는 호남향우회에서 봉변을 당하고 이지매를 당할 것이다. 우리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면서 잘 지켜 달라 소망한 것이다.

그는 서정갑과 조갑제가 다녀갔다는 말을 했고, 두 사람이 늘 하던 말을 나에게 전했다. 직감이 있다면 두 사람이 치밀한 공작을 했다는 인식을 할 것이다. 설사 그들의 작전이 없었다 해도 나경원은 전라도 딸이다. 전라도 딸인 공직자는 5월 세력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다. 모두가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이다. 그녀가 전라도 딸인 줄 미리 알았더라면 많은 국민들이 전략을 달리 세웠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녀가 서울 출신 정도라고 믿었다. 바로 이런 것이 전라도 뒤통수인 것이다.

나는 이미 포기했다, 단지 7일에 그녀가 발표할 명단이 서장갑-조갑제가 추천한 명단인지, 그것만 확인하면 된다. 이후 우리는 나경원을 더 이상 국회로 내 보낼 수 없다. 우리는 위장하여 우익의 뒤통수를 친 그 여인을 그냥 둘 수 없다. 그녀는 한국당을 5.18수호세력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략-

얼마 전 뉴스베스트에서는 조갑제-정규재가 전라도 아들 김무성을 찾아갔다는 사실을 놓고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고 의혹을 사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제는 그 의혹이 좀 풀리는 것 같다.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무성-나경원이 하나의 목걸이 체인으로 연결돼 있다는 개념을 송신한다. 중략-  

2019.1.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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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만난 결과


나경원 사무실로부터 1일 전에 연락을 받고 1월 4일 오후 2시 40분부터 약 30분 정도 나경원을 만났다. 내가 쓴 5.18책들은 다 가지고 가서 보여주었다. “제가 이 연구에 18년을 투입한 이유는 오로지 빨갱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이 명분은 일생을 걸어도 아깝지 않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내 이런 뜨거운 마음과는 달리 나경원의 의도는 싸늘한 것이었다. 그가 나에게 한 첫 마디는 “다른 사람들을 위원으로 앞세우고 지만원은 뒤에서 코치해주면 안 되겠느냐? 그런 인물을 추천해 줄 수 있느냐?” 이것이었다. 나는 그럴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는 이유를 말해주었다.

첫째, 숫적으로 열세한 싸움에서 일당 백을 하려면 제가 직접 해도 어려울 판에, 남이 무슨 수로 내가 18년 연구한 내용을 번갯불에 콩궈 먹듯이 순식간에 소화해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저들과 싸울 수 있다는 말인가? 내가 연구한 것은 그렇게 작거나 가벼운 것이 아니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내 말뜻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지만원이 공식적으로 배제되면 진상규명위는 승복력을 상실하게 된다.

셋째, 지만원이 배제되고, 다른 사람이 들어가면 그는 내가 발굴한 팩트와 논리를 전개할 수 없게 된다. 누가 내 이론을 전개하면 당장 저쪽 사람들이 “그건 지만원 이론이 아니냐, 지만원은 배제된 사람이고 그의 이론은 배제된 이론인데 왜 그의 이론을 여기 와서 펴느냐, 치워라”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반론도 펴보지 못하고 입을 닫게 될 것이다.

어찌된 일인지 나경원이 갑자기 명단 발표를 서둘렀다. 1월 7일 인원 선정을 발표할 것이라 광주의 한 언론이 공개했다. 또 다른 한 언론은 나경원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순자 여사의 발언에 대해 간접적으로 선긋기를 하려는 시도라 해석했다. 하지만 아래를 보면 그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 같다. 아래는 나경원과의 만남으로부터 얻은 팩트들이다.


1. 나는 서정갑과 조갑제를 먼저 만났다. 그들은 북한군 개입을 부정했다. 그 사람들이 우익의 주류가 아니냐?


2. 북한군 개입을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국민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만원에 대한 세평도 안 좋다.


3. 이런 지만원을 한국당이 위원으로 선정하면, 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단체로 인식된다. 한국당은 이런 오해 받기 싫다. 지만원을 안으면 한국당 이미지가 추락한다.


그는 세상을 거꾸로 읽고 있었다. 무엇이 정의냐가 아니라 무엇이 이로우냐에 의해 당을 이끄는 인물로 보였다. 나경원은 이미 추천명단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서정갑-조갑제가 추천한 인물일 것이다. 이런 생각마저 들었다. 1월 7일, 나경원의 입에서 명단이 나올 것이다. 그것은 한국당 총선 참패의 음산한 서곡이 될 모양이다.


2019년 1월 5일 자유대연합 국민 총궐기 집회 연설
https://www.youtube.com/watch?v=Vy7PpfXJgNs&feature=youtu.be

안녕하세요, 여기 이게 있어서 매우 좋네요.

1930년대에 히틀러가 아마 이런 데 섰을 겁니다. 이것 잡는 것. 이거 없는 것 하고 있는 것하고 무척 좋네요. 우선 저기 있는 사람들 … 길어야 3개월이예요. 근데 신재민이라는 젊은 청년하고 김태우라고 하는 수사관하고 그렇게들 좋은 내용을 폭로를 하는데 한국당에서 그것을 소화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보면, 북한 사람들은 매일 자고 일어나면 토의를 해요. 그래서 …. 셋이면 제갈공명보다 낫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매일 토의를 해요. 우리가 어저께 한 것 중에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시스템이 이렇게 됐는데 발전시킬 내용이 없느냐 이렇게 토의를 하다 보면 발전적인게 나옵니다. 그런데 한국당 저놈들은 매일 바빠. 토의에 모일 사람도 없고 토의를 집행, 관장할 사람도 없어요.  Tv  나와 얼굴 한 번 보이는 게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거예요. 국정이 안돼 저 사람들 가지고는. 그러니까 저거 끌어내리는 것도 한국당이 저거 못해. 우리가 해야 돼요.

그런데 제가 5.18 진상규명위원회에 있는 것은 아세요? 저게 진상규명위원회가 네번째라. 1988년에 광주특위가 있었어 광주 특위. 2005년 노무현 때 국방부에 과거사 진상위원회가 있어서 3년동안 또 진상을 규명했어. 또 2007년 말에서 2008년 초까지 6개월동안 국방부 특조위, 세 번이 됐는데. 5.18 진상을 규명하자는 거요. 그런데 5.18 진상을 규명하자는 것이 내용이 뭐냐면, 뭐 이만큼 10가지 스무가지 하자는 게 아냐. 딱 세가지 하자는 것이야. 하나는,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렸느냐, 두번째는 전두환의 명령에서 헬기 대량 사격이 있었느냐, 세번째는 대량으로 사람들이 죽었으니까 그것을 암매장한 것이 있느냐 그거 세 개만 가지고 1988년에도 하고, 2005년, 20017년 말에도 했다는 거예요. 아시죠? 여기까지는 아시죠? 그런데 이 세가지에 대해서만 하자니까 이 세가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까 증거가 안나와.  증거가 없어. 그러니까 이번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하자, 네 번째로 했는데, 2018년 작년 2월 28일날 국회를 통과한 게 5.18 진상규명법이라는 것이에요. 이 세가지 말고 무엇이 들어갔느냐 하면 공수부대가 강간을 했느냐, 이것 하나 더 들어 갔어.  그 다음에 그 지만원이가 북한군이 왔다고 하는 것을 조작을 했느냐, 지만원이를 타깃을 해서, 지만원이가 조작을 했느냐, 그러니까 전두환을 타깃으로 한 것은 발포명령, 헬기  사격, 집단 암매장이고, 지만원이가 한 것은, 지만원이를 죽이려고 하는 것은, 지만원의 연구 결과가 조작이냐. 그 다음에 플러스 해서 공수부대가 여기 저기 다니면서 강간을 했느냐. 이제 이번에 내가 거기에 안들어가면은 공수부대는 강간범으로 내몰릴 참이야. 공수부대는. 전두환은 저거 이제 마지막으로 헬기 사격자로 뒤집어 씌울 참이야. 그리고 나는 가만히 있으면 내가 안 들어가면 18년 동안 연구한 게 조작으로 몰릴 판이야. 그런데 내가 들어가야 하잖아요. 홍준표가 지난 번에 방해를 했어. 아주. 김성태가 방해를 했어. 나경원도 똑같더라고. 어저께 나경원을 만났어요. 2시반에서 30분동안 만났어요. 이정명 의원하고 같이 가서 만났어. 만난 결과가 여러분 놀랄 준비 하세요. 서정갑하고 조갑제가 먼저 왔다 갔다. 걔네가 와서 공작을 한 거야. 그런데 나경원이가 나보고 묻기를 전과가 많으세요? 이게 서정갑이가 돌아다니면서 나  뒤에서 헐뜯는 얘기. 공작을 하고 간 거요. 그 서정갑 조갑제는, 서정갑 조갑제가 보수의 아이콘이래. 나경원이가. 그 보수의 아이콘이 북한군 안 왔다는 데 왜 그러십니까 이거야. 그 다음 두 번째는 지 선생님은 뒤로 빠지고 다른 사람을 진상규명위원으로 내세우고 나보고 뒤에서 조종을 해주래. 이게 말이야 뭐야. 제정신이 있는 거야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이 들어갔는데 그게 인원이 선정된 것 같아. 내 직감으로는 조갑제 서정갑이가 추천하는 사람으로 명단을 짠 거 같아. 모레 발표해요 월요일날 7일날 발표. 그거 보면 알겠지. 그런데 내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아니 내가 18년 동안 연구한 것이 그게 나이롱? 으로 쉽게 된 것 아니다. 그거 자다가도 일어나서 연구하고 길가면서도 연구하고 늘 거기 몰두해 18년 간 한 건데. 누가 들어 갔는데 내가 5.18을 설명하면 그것을 알아 듣지도 못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나보고 농구 코치하라는 거야? 저리가 저리가? 그거 나경원 미친 여자 아니야?

그 다음 두 번째. 내가 안 들어가면 공신력이 없는 거야. 승복력이 없는 거야. 지들끼리 하는 건데 지만원 없는 조사위원회가 무슨 국민들 신뢰를 받겠느냐 그거야.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 누가 들어갔어 내 대신 들어갔는데, 그 사람들이 만일에 내편이야 그럴 일도 없는데, 내가 쓴, 내가 연구한 내용을 내놓을 거 아냐 진상규명위원회에. 그러면 광주 것들이 와가지고 그거 지만원 거 아냐 지만원이는 북한 특수군이 왔다고 했기 때문에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 것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못들어왔는데 뭐 지만원이가 한 거를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그러면 초장에 입이 닫아져. 그래요 안그래요. 나경원 병신아니야 저거. 그걸 어떻게 말이라고 해, 그게 어떻게 한국당의 말이야? 원내대표라는 게. 아니 그거를 그 연구한 것을 누가 대신 나가고 나보고 뒤에서 코치해 달라고? 그게 말이 되냐고.  이런 저질적인 말이 어디 있느냐고. 아니 지만원이가 배척됐는데 지만원이 얘기를 꺼내면 저쪽에서 지만원 얘기 하지 말아라, 그러면 지가 어쩐 수로 지만원이 그 얘기 때문에 배척됐는데 그 얘기를 여기서 꺼내.  그러니까 나경원의 요지는 무엇이냐 하면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우익 지점에서도 서정갑 조갑제를 포함해서 우익의 주류가 전부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다. 이게 홍준표 얘기야. 홍준표 얘기. 대한민국에 없다. 그러니 지만원이를 한국당이 끌어 안는 순간 한국당은 폭망한다 그게 나경원의 지론이야. 내가 볼 땐 안 해. 7일날 발표하겠지만 그 발표하는 인원이 조갑제나 서정갑이가 추천한 인물인가 그것이나 이제 구경을 하는 거야. 나경원 저런 정도는, 저 여자는, 7일날 예를 들어 나를 배척한다고 하면, 그것이 99.99%이겠지만, 제가 쓰는 역사 책에 나와. 나경원은 이래이래 했다 홍준표는 이래이래 했다. 김성태는 이래 했다. 광주 판사는 이래 했다. 다 역사책에 나와. 그러고 월요일날 이제 보면 그 후서부터 나경원이 지역구가 어딘가 하면 동작구인데 이수역 있는 데서 한 정거장 더 가면 무슨 역이야 남성역 기거가 나경원 지역구야. 거기서 우리 애국 단체들이 아마 집회를 할 것이야. 나경원 너 같은 바보는 다시 국회의원 되지 말아라. 다시는. 너 같은 사람 있었다가는 나라 망한다. 그 다음 나경원 집이 어디냐 하면 이수역 9번 출구에서 바로 나가면 … 그 뭐야… 엘지 자이 아파트? 엘지 뭐야? 엘지 자이, 어 거기 밑에 이마트가 있어. 마트 위에 아파트가 올라 갓는데 거기 살아요 9번 출구. 거기서도 우리가 집회를, 제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애국단체들, 김상진 (자유연대) 대표가 집회를 할 거야. 아주 끈질기게. 저런 사람은 이런 한국당을, 더불어민주당은 5.18 수호하는, 수호 뭐라 그래? 아무튼 5.18을 지키는 수문장이야. 한국당은 뭐냐면 그것에 부역하는 당이야. 5.18 부역당이야. 한국당은. 민주당은 호위무사당이고 이거는 호위무사당을 부역하는 당이야. 이게 지금 한국당의 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나경원의 세상 인식이 민심을 읽는 것이 정확해요? 5.18에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게릴라전이라고 이해하는 국민들이 더 많은 것 아니에요? 저 사람이 세상을 거꾸로 읽고 거꾸로 가는 것이야. 저거 5.18에 대해, 5.18이 빨갱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짓밟은 저 사람이 이끄는  한국당이 금년 총선에서 이기겠느냐는 거야. 1월 7일날 제가 전두환 사저 홍제동, 연희동인데, 사저 가자고 하면 간다고 해요. 2시에 김상진 대표가 거기서 집회를 해요. 거기 갔다가 남성역에 가서 또 나경원 지역구에서 집회를 계속할 모양이야. 여러분들 많은 관심 가지시고. 전두환 대통령은, 그 분은 저 사람들은 그 사람을 깡패라고 몰아붙여요 살인마라고. 그런데 전두환이 대통령이 된 게 47살 대통령이 된 거야.  47살에 10.26이 났는데 이 국무위원들, 국무총리 최규하가 있었는데 김재규가 살인범인줄 알면서도 모두 쉬쉬한 거에요. 대한민국을 지킬 사람이 없는 거야. 대한민국이 무주공산이야.

그런데 여기에서 전두환이 전광석화처럼 나타나서 별 둘짜리가 참모총장의 명령을 거부하고 보안 서빙고로 데려다가 자백을 시킨 거 아니야. 그런 배짱 아무한테나 있는 거 아냐. 장관들 최규하도 눈치 보고. 국무회의 하면서 국무회의 결과를 김재규한테 가서 속삭여 줬어 최규하도. 그런데 전두환이가 김재규를 잡고 바로 그날 이학봉이 그 때 중령이었는데 정보총책인데 전두환한테 정승화도 체포합시다. 야 금방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는데 큰 일 난다. 기다리자. 그래서 기다린 것이 12.12까지. 세 번이나 졸랐어 이학봉이. 지금 체포합시다. 조금만 더 기다려. 그래서 12.12날 체포를 한 거야. 전두환이 그걸 안 했으면 김재규하고 정승화하고 얘네들이 쿠데타 일으킨 나라로 가는 거야. 그러고 5.18 때 전두환이가 진압을, 진압을 제일 못한 것은 공수부대가 실탄을 안 갖고 나간 게 실수야. 처음에서부터 사격을 했으면, 공포사격을 했으면 그렇게 안돼. 실탄을 쉽게 생각하고 안 갖고 간 거야. 그런데 이제 무기고가 털리고 야단이니까 공수부대가 피해 나갔어. 그러니까 북한에서 온 놈들이 싸울 대상이 없잖아. 그래서 교도소 공격을 마지막으로 해서,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모두 해방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을 폭동에 사용하려고 하다가 한 500명 죽었어요 북한군들이. 그거 시체를 저기 청주(?)에다 갖다 묻은 거야 1 미터, 2013년 5월 13일날 발견된 거 아냐 430구. 그게 북한으로 간 거야. 그게 전두환이는 나라를 세우고 민주주의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한 분이 할아버지가 이승만 대통령이고, 부흥시킨 분이고 박정희 대통령이고 전두환은 북한으로 넘어가는, 풍선처럼 북한으로 날아가는 나라를 잡은 거야.  저도 박정희 대통령 훌륭한 분만 봤기 때문에 전두환이 대통령이 됏을 때 저도 엄청 못마땅하고 욕했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 양반이 위대한 거야. 제가 그것을 몰랐는데 대한민국에서  TV에 나와서 12.12에 대해 얘기하는 전부 엉터리야. 나는 수사기록을 갖고 12.12 역사와 10.26 역사를 제대로 썼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Tv 에 나와 잘 안다는 사람들 정부 엉터리야 거짓말이야. 제가 쓴 역사책이 있잖아, 12.12월 5.18. 전두환 대통령은 우익의 최후의 보루야. 저 양반을 지켜야해. 저놈들이 이렇게 못살게 구는 이유는 이 재판을 광주로 끌어다가 한단 말이야에요. 왜 광주에서. 광주 법원은 5.18의 이해당사자다. 어떻게 이해당사자가 재판을 끌고 가서해. 이 나라에는 법도 뭐고 없는 거야. 그러면 국회에 법사위원회에서 문제를 삼아야해. 우리는 전두환이고 뭐고 그거 상관없다. 왜 서울에서 해야 할 재판을 광주에서 끌어다가 하고 왜  이해당사자가 재판을 하느냐 그 얘기야. 그 문제를 거들어야 하는데 한국당 저 새끼들은 5.18을 빠는 자식들이란 말이야. 5.18에 충성하는 5.18을 빠는 놈들이야. 호위무사도 아니고 호위무사의 부역자다 이것이야. 그래서 한국당을 보니까, 나경원이랑 대화를 해보니까 대화가 안 통해. 지는 똑똑하다고 그러지 판사 출신이고. 이게 머리가 굳었더라고. 바쁘고… 지 아는 것이 전부야. 남 한테 받아들일 그럴 수용자세가 안돼 있어. 호남 사람들 하고 비슷해. 전라도 사람들 지 아는 것만 고집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뭘 알려고 하지 안잖아요. 똑같아. 그래서 한국당에 희망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내년이면 총선인데 총선에 무슨, 어떻게 망하려고 이렇게 큰 저지대를 치느냐 이거야. 대한민국에서 5.18을 바로 잡자고 하는 인구가 얼만데, 그런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없다는 거야 나경원은. 국회의원은 무엇이  정의냐에 따라 행동해야지 무엇이 내 몸에 이로우냐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야. 그 여자가 그런 여자더라고.  한국당도…주판 놓고..5.18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북한군의 범법 사실을 밝히는 거라 말이야. 북한군의 침략 사실을 밝히려고 하는 데 왜 그것을 가로 막느냐고. 이것은 다른 거 가로 막는 거 하고 차원이 달라요. 이건 빨갱이 집단이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가 두 가지. 하나는 어떻게 조갑제 서정갑이가 미리 찾아가지고 나를 험담을 하고, 지만원 뽑지 말아라. 서정갑 지금 나한테 형사 민사 다 걸렸어 모함하다가. 내가 육군사관학교 총 동창회에서 추방당했대. 제명당했대. 여기 육사 출신 있어요? 제가 제명당했어요? 대령 연합회에서도 제명당했대. 그리고 맨날 재판해가지고 전과가 많대. 이런 걸 서정갑이가 선전하고 다녀. 그래서 민사로는 1억 소송을 냈고 형사로 고소를 한 거야. 그런 인간들이 저렇게.

그리고 엊그제 정규재하고 조갑제 하고 김무성이를 찾아갔다고 유튜브 방송하는 사람들이 합디다. 이 사람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왜 찾아가요. 이게 제가 볼 때는 한국당에 보이지 않는 오야가 김무성인 것 같아요.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이 나라를 … 지금 어려운 시기예요. 맨날 저 놈들이 … 지만원이 전과 많다는 거야. 아니 내가 물건을 훔쳐 전과가 많아 돈을 훔쳐 전과가 많아요. 애국하다가 전과가 많은 거잖아요. 애국한다는 놈이 그 딴 소리를 하고 지만원을 헐뜯고 다녀. 여러분 짚고 넘어갈 것. 따질 것은 따지고 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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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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