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武漢폐렴은 독감 정도의 질병,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2020년 02월10일  
*오늘 현재 武漢폐렴 사망자는 중국 908명, 세계 910명이다. 중국 이외엔 홍콩 및 필리핀에서 발생했다.
   *확진자는 중국 40171명, 세계 40710명.
   *호북성(武漢이 있는 지역)에선 확진자가 어제 2618명이 늘어 29631명이다. 1일 증가수는 지난 7일의 3696명에 비하여 상당히 줄었다. 이는 피크를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희망적 관측을 낳는다.
   *한국은 확진자 27명, 일본은 96명, 싱가포르 40명, 태국 32명이다.
  
   오늘 조선일보 죄보식 기자 인터뷰에서 이종구 전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 수요일을 頂点으로 하여 중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줄어든 것은 중국이 도시를 봉쇄, 사람 접촉을 막은 것이 효과를 본 것이라고 분석했다. 접촉을 통제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고, 감염되어도 집중치료를 받으면 사망률이 아주 낮다면서 겁 먹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武漢폐렴 사망률은 무한시내에선 4.6%이지만 호북성에선 3%, 중국의 다른 지역에선 0.1~0.2%이다. 한국 같은 높은 의료 수준에선 더 떨어지니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란 것이다. 폐렴증세도 심하지 않고 감기가 주 증상이다. 좀 심한 독감 정도라는 이야기이다. 2009년 신종플루도 사망률은 전체 확진자 중 0.04%, 즉 1만 명에 네 명꼴로 계절 독감 사망률보다 낮았다고 한다.
  
   한편 무한폐렴, 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이 “현재 확진자들의 임상증상을 볼 때 重症질환이 아니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임상TF’는 7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중앙임상TF는 신종코로나 확진자의 임상 증상(질병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현상)과 치료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확진환자 격리병원 의료진이 만든 조직이다. 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방지환 중앙감염병원운영센터장, 김남중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등은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병원 치료를 받으면 문제없이 치료될 만한, 중증도가 높지 않은 질환”이라고 했다. 과거의 메르스(MERSㆍ중동호흡기증후군)와 사스(SARSㆍ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보다 사망률이 낮다는 것이다. 다만 감염병이 퍼지는 속도는 빠른 편이다.
  
   "현재 임상TF에서 환자 상태에 대해 논의해볼 때 임상적으로 봐서는 중증 질환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과거 메르스는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환자, 에크모(ECMOㆍ체외막산소공급)를 부착한 환자, 신장 투석을 받는 환자 등이 있었다. 현재까지 임상TF 회의를 했을 때 이런 중증 수준으로 갈 환자는 아직 없어 보인다고 추정한다. 확진환자 24명 중 이런 장치를 단 환자가 없다. 중국도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성 지역과 다른 지역의 사망률 차이가 난다.
   후베이성은 단기간에 많은 환자가 발생해 의료시스템이 붕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우한 내에 대형 병원도 적었고, 중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상도 110개밖에 없었다고 한다. 따라서 중증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중국과 의료전달체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중증질환이 생기면 곧바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신종코로나의 전파력은, 첫 환자가 추가 환자를 만들어내는 수치를 알제로(R Zero) 값이라고 한다. 과거 사스는 이 수치를 3 정도로 추정한다. 메르스는 院內 감염에 한해 4 정도이다. 그러나 신종코로나는 이 수치를 대략 2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다. 사스보다 전파력이 낮은 것이다. 그러나 빠르게 퍼진다고 느끼는 것은 첫 환자가 2차ㆍ3차 감염을 일으키는 시간인 ‘세대기’가 짧기 때문이다.
  
   현재 격리된 모든 환자의 상태는 안정적이다.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4명의 환자 중 곧 퇴원이 가능한 사람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상태가 안정적인 것은 별도 인공호흡기와 같은 산소공급이 필요하지 않고 회복기에 있다는 뜻이다. 명확하게 사람에게 증명된 치료제가 없다. 그러나 동물시험과 시험관 시험으로 치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약은 존재한다. 현재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인 ‘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 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정도가 있다. 감염병은 많은 요인에 의해서 퍼진다.
  
   인구밀도, 사람 간 접촉 방식, 기후 등에 영향이 있다. 특히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인 신종코로나는 기후의 영향이 크다. 따라서 앞으로 날씨가 어떻게 될 것인지와 중국을 비롯한 이웃 나라의 신종코로나 사태의 경과에 따라서 달라진다. 정확히 예측은 어렵지만,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여서 빨리 진정될 가능성은 작다. 다만 날씨가 따뜻해지는 여름에는 끝날 수도 있다."
  


유시민씨, 한번 사과했으면 깔끔하게 끝내세요
[연합뉴스] 검찰, '5·18 참여 시민 비방' 지만원 징역 4년 구형(종합)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