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는 학살에 성공함으로써 전쟁에선 이미 졌다!
2023년 10월17일  
비무장 민간인 1300명을 집단학살한 것이 세계여론을 등지게 만들어 그들의 自滅을 예약했다!

趙甲濟    

*하마스 테러리스트가 키부츠의 농가를 덮쳐 부모를 옆방에서 살해한 뒤 거실에서 두 아기를 갖고 노는 동영상은 그들이 올린 것이다.
  
  *키부츠의 집안으로 들어가 냉장고 문을 열고 쥬스를 꺼내 먹은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르는 장면, 그리고 달려드는 개를 쏴죽이는 장면, 이것도 그들이 자랑스럽게 올린 것이다.
  *대피소로 피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뛰쳐나오는 사람을 쏴죽이는 장면, 이 영상도 그들이 올렸다.
  *할머니와 여성을 차에 태워 인질로 끌고 가는 장면, 음악 축제 행사장을 급습, 260명을 죽이는 과정에서 공중화장실 안으로 피한 사람들을 향하여 집중사격하는 장면, 지나가는 승용차를 향하여 일제 사격, 승객을 죽이는 장면.
  *노획된 하마스 기밀문서에 따르면 이스라엘로 침투한 하마스 요원들에겐 "최대한 많이 죽이고 잡아오라"는 명령이 내려갔다고 한다.
  *네타냐후 총리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불 태워 죽이고, 여성은 강간한 뒤 죽이고, 군인은 목을 자르고, 아이들도 죽였다.
  *이런 잔학상을 숨기지 않고 자랑스럽게 공개한 하마스는 히틀러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세계인을 분노하게 만든 이런 만행은 역설적으로 그들이 기습에 성공한 때문이다. 하마스는 세계여론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불패의 이스라엘군에 맞설 수가 없다. 그들의 잔학성이 그들의 멸망을 예약했다.
  *이스라엘엔 오히려 프리핸드를 주었다. 이스라엘 군인들이 가진 복수심은 그들을 용감하게 그리고 거칠게 만들 것이다. 하마스는 아랍 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짓이 다른 사람들에겐 못된 짓이 된다는 점을 모른 대가를 비싸게 치를 것이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실은 하마스에 의하여 학살된 어린이 사진들을 언론에 공개했다. 싣기 힘든 참혹한 사진인데도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하마스를 끝장내려면 이들을 군사조직이 아닌 테러집단으로 규정, 세계인의 분노를 일으켜 이를 등에 업고 가혹한 응징을 하기 위함일 것이다. 일부 언론은 죽은 아이들의 신체 일부를 흐리게 하여 보도하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블링컨 국무장관, 오스틴 국방장관에게도 이런 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모양이다. 블링컨 장관의 養父는 유대인이고 오스틴 장관은 미군 중부지구 사령관으로 IS 공격을 지휘하였다. 오스틴 장관은 "하마스는 IS보다 더 악질이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하마스는 몇 년 전부터 이스라엘 지형의 모형까지 만들어놓고 공격훈련을 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하여 창의적 작전을 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약3000명이 침투했는데 그 가운데 약1500명이 사살되었다. 이스라엘군은 부상자 수를 밝히지 않고 있다. 진압하던 이스라엘 군 戰死者는 200여 명이다.
  
  *이스라엘군의 초동 대응이 늦은 것은 하마스가 드론으로 통신시설을 폭격하여 가자 지구 부근에 배치된 이스라엘군의 통신망을 마비시킨 데다가 전초기지들을 점령, 군인들을 사살한 때문이다. 예비군들이 뉴스를 듣고 자발적으로 출동, 집단농장을 지키는 데 활약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이들은 實傳경험이 있고 무기(주로 권총)을 평상시에 갖고 있어 대응할 수 있었다. 장교 출신 예비군들은 현장에서 우왕좌왕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아 하마스와 싸우기도 했다. 이스라엘 집에는 대피실이 있는데 잠금 장치가 없어 뚫린 곳이 많았다. 하마스는 집에 불을 질러 사람들이 대피소에서 나오게 하여 사살하기도 했다.
  
  *어제도 IDF는 가자의 750개 표적을 폭격, 하마스의 공습부대장을 죽이고 누크하바 부대 지휘소를 파괴했다. 하마스가 지붕에서 로켓을 쏘는 집이나 지휘소로 쓰이는 개인주택을 표적으로 삼았다. 죽은 공습부대장 메라드 아부 메라드는 지난 토요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 출동한 페러글라이더 부대를 지휘했다. 누크하바 부대는 가자 장벽 돌파 작전을 성공시킨 조직이다. IDF는 1300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죽인 하마스 지휘부 인사들을 하나 하나 죽여갈 것이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때 팔레스타인 테러조직이 이스라엘 선수단 10여 명을 죽인 데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은 암살단을 조직, 그 후 20년 동안 관련자들을 모두 찾아내 죽였다. 이렇게 보복해야 당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스라엘 측이 노획한 문서에 따르면 하마스는 테러분자들에게 "가장 많이 죽이고, 가장 많이 잡아오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이번 이스라엘 공격의 목표가 군사시설을 파괴하거나 점거하는 게 아니고 민간인 학살에 있었음이 밝혀진 것이다. 이런 목표을 충족시키는 데 딱 맞는 곳이 집단농장, 즉 키부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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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5, 18:00 ]
출처: https://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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