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曠野(광야)의 외침"
2006년 03월27일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다"

대표적 자유진영 단체인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의 그동안 활동을 담은 책이 나왔다.

´조갑제닷컴´에서 출간한 <광야의 외침>이란 제목의 이 책은,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습니다"라는 부제목으로 "南北 좌파정권과 맞선 6년 애국투쟁史"를 전했다.

지난 2000년 2월1일 "국가안보가 불안하다"로 시작, 2006년 1월15일 "『아 X발, 대한민국』이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인가?"로 맺고 있다.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월간조선 편집위원)는 이 책에 대해 "한 시대의 풍경일 뿐 아니라 시대정신의 직설적 표현이고 광야의 외침이며 국민들의 한숨이고 울분이며 다짐"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역사의 기록이고 용기의 기록이며 양심의 기록"이라며, "이 기록은 과거의 기록인 동시에 미래를 개척하는 예언"이라고 강조했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맥아더 동상철거를 주장하는 김정일 하수인들에 의해 고발되어 인천지검 공안부(908호)검사실에서 조사를 받고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참담한 심정을 억누르며 썼다"는 發刊辭(발간사)에서,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이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 애국세력이 어떻게 좌파정권과 맞서 투쟁했는지를 기록했다"며 "2007년 좌파정권 종식 지침서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南北 좌파정권과 맞선 국민행동본부의 6년 애국투쟁사
(2000 ~ 2006)


광야(曠野)의 외침

조갑제닷컴 ㅣ 값 9000원, 주문전화 : 02-527-4514, 4515

 


모두 [7] 개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法治를 팔아먹는 좌파정권들
'盧정권이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