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태 칼럼> 국가원수 모독죄로 ‘이정희’ 사법처리 하라!
이정희는 북한 여성 대변인인가? 대한민국 종북 세력의 대변인인가?
2013년 11월10일  


대중 집회 할 때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박근혜 대통령을 ‘박근혜씨’로 부르면서 상습적으로 독재자로 매도 음해하며 악랄하게 국가원수를 모욕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정희를 ‘국가원수 모독죄’로 사법처리하라!

이정희는 이미 대선 당시에도 증오심에 가득하여 ‘박근혜’후보를 떨어뜨리려 대선후보에 출마했다고 도저히 정상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악담을 해온 사람이다.
이정희가 진정 대한민국 여성인가 하는 의구심을 일부 국민들에게 주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자(者)가 대한민국 정당대표라니....
이런 식으로 국가원수를 모독하는 여성이 대한민국 여성인지 아니면 평양의 여성 대변인인지 이정희의 배후를 사법기관이 조사해 봤으면 하는 심정이다.

요괴와 같은 언행으로 대한민국 국가원수를 독재자로 모독 음해하는 이런 참담한 현실을 왜 그대로 방치하고 묵과하고 있는가?
북한의 주구들이 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대통령을 습관적으로 모독하는 이런 막말과 같은 행동을 하는 자를 그대로 두고 보고만 있어야하나? 아니면 정신 병약한 사람들이 이런 막말을 하는 것쯤으로 치부해야 하는가?
공교롭게도 북한이 근자에 들어 우리 대통령을 향해 온갖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 때 맞춰 이정희가 대한민국 대통령을 향해 국가원수 모독 합창하는 것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묻고 싶다!
이정희는 평양의 여성 대변인인가?
아니면 종북세력의 대변인인가?

이정희 당신의 조국(祖國)은 어디인가?
당신의 진정한 조국이 어디인지 분명히 밝혀 달라!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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