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WCC와 유대관계를 맺은 자들에겐 면류관이 없다
예젤죤(회원)
2013년 11월12일  
자국민을 적국의 首長에게 팔아넘기려면, 국민의 마음을 도적질해 국민을 칭찬하고 상급을 베푸는 시상자를, 자국 元首가 아니라 적국 元首로 바꾸면 됩니다. 오늘날 자유대한민국 국민을 김일성 일가의 노예로 팔아넘기고자 하는 좌경화 정치인들의 망동이 이러합니다



  최근 한국 기독교계는 WCC 제10차 부산총회 개최로 남북한의 이념 대결처럼 둘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이 땅에서 공공연히 펼쳐지게 된 이유는 뻔합니다. 그들이 세상 죄와 싸워 이기려 하였더라면, 다시 말해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눈꼽만큼이라도 있었더라면, 결단코 그런 썩어빠진 신앙인(종교다원주의자)들로 인해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기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요한계시록 3:10) 하심 같이, 지금은 포악한 자들로부터 받는 선교 탄압의 시험보다, 부패한 선생들에게 전해 듣는 타락한 믿음으로 인해 면류관을 빼앗기는 시험을 더욱 경계해야할 때입니다.
  
   저들은 사람들에게 있는 육신의 탐욕을 교묘히 이용하여 기독교의 본질을 세속화시켜 많은 교인들을 확보해 교회 건물과 시설물만 최신식으로 꾸며 당대 교회들 위에 물량적으로 뛰어나 수장(首長) 노릇을 하며 개신교의 교황이 되는 일에 주력할 뿐,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려는 거룩한 소망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외부로부터 받는 육적인 핍박이 없어지고 평안이라는 덫에 빠져들게 되면, 반드시 내부적으로 우두머리 되는 일(시험)에 빠져 자신들도 모르게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도 요한을 통해 모든 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요한계시록 3:11)고 경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속히 임하겠다고 하신 것은 인간 역사의 연대적(年代的)인 시간을 뜻한 게 아니라, 사람에게 주어진 목숨으로 영생을 취할 기회, 곧 백년 안팎의 시간대가 하나님의 영생의 시간대에 비교하면 눈깜짝할 순간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주어진 시간대에 최선을 다해 영생부터 확보하라는 뜻입니다. 하루살이 수준의 생물들에게는 일초 일분의 짧은 시간도 길고 긴 시간으로 보이겠지만, 영생하여야 할 수준의 고명한 생명체들에게는 백년 안팎의 긴 시간도 찰나처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나의 날이 경주자보다 빨리 사라져 버리니 복을 볼 수 없구나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움킬 것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욥기 9:25~26) 하심 같이, 백년 안팎에 불과한 인간 생명의 시간대는 영생하신 하나님의 시간대에 비교하면 쏜살같습니다.
  
   이 쏜살같은 시간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세상의 죄악을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그 어떤 금은보화나 부귀영화나 쾌락이나 오락이나 유흥보다도 더 소중히 여겨 사수해 지켰더라면, 결단코 부패타락한 믿음으로 인해 면류관을 빼앗기는 시험은 겪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인들처럼 육적인 축복만 받아 세상적으로 뛰어나 성공하는 것만 목적 삼게 되면, 반드시 그 나라 그 교회 그 교인들은 WCC 같은 종교다원주의자들에게 정금보다 귀한 순수한 믿음을 도둑맞아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반드시 빼앗기게 됩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하나님 한분의 칭찬과 상급만 바라고 그 이외의 그 어떤 유명인들이나 다수인들의 칭찬과 상급은 배설물처럼 취급해 버린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모든 교회의 선생(목사)들이 하나님만이 신앙인들을 시상할 수 있는 칭찬과 상급을 자신들이 사칭해 갖고, 뭇 교인들을 자신들의 부패타락한 믿음의 잣대로 임의로 칭찬하고 상급을 베풉니다. 자기 나라 국민을 적국의 수장(首長)에게 팔아넘기려면, 가장 먼저 국민의 마음을 도적질해 그 국민을 칭찬하고 상급을 베푸는 시상자를, 자국 국가의 원수(元首)가 아니라 적국의 원수(元首)로 바꾸면 됩니다. 오늘날 자유대한민국 국민을 김일성 일가의 노예로 팔아넘기고자 하는 좌경화 정치인들의 망동이 이러합니다. 저들은 하나 같이 한반도 거민들로 하여금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을 미워해 대적하도록 하지 않고 다만 저들의 악행을 덮거나 미화해 온 국민들로 하여금 김일성 일가들로부터 칭찬받게 만들거나 상급받도록 유혹합니다.
  
   사단이 에덴동산에서 사람들을 유혹할 때 한 짓을 보십시오. 사단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무한대의 사랑과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신하된 자로서 정직히 가르치지 않고, 도리어 조폭 두목과 같은 자신의 말만 잘 들으면 자신이 말한 것과 같은 또다른 능력의 창조주가 될 수 있다고 유혹하였습니다. 사람을 그 부모된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유혹해 도적질하려면, 가장 먼저 그 사람을 칭찬할 수 있고 시상할 수 있는 대상부터 빠꾸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교인들을 가르치는 뭇 선생(목사)들이 사단화 되어, 한분 하나님께 칭찬과 상급을 받아야 할 신앙인들에게 성경의 원본(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성도가 되는 것보다 자신들이 꾸며낸 말(신학)을 잘 듣는 속물들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목사가 정직한 마음으로 교회 교인들에게 "나 역시 사람이니 내 말 잘 듣는 신앙인이 되지 말고 아무쪼록 하나님(예수님)께 칭찬받고 상급받는 신앙인이 되어 달라"고 밤낮주야로 권면하였더라면, 저들 교인들은 그 때부터 목사를 주목하지 않고 성령을 주목하게 되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세상(죄악)을 이기는 신앙인이 되는 일에 주력하였을 것입니다. 또 "나는 여러분들을 예수님 만나게 하는 일의 도우미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내가 소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나 사귀어 그분과 하나 되어 그 분이 뜻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 나보다 더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이 되어 큰일을 하든지, 또는 나보다 못한 사람이 되든지 그 일의 결정은 여러분 각자의 믿음과 노력의 몫입니다." 하며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낮추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모든 전도자들의 정직한 마음과 행동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에덴동산의 사단처럼, 저들 교인들보다 하나님(예수님)에 관해 몇가지 더 잘 안다는 지식적 우월감을 갖고 그들 위에 하나님 행세하는 일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인 김일성이 짓입니다.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처럼 동네방네 뛰어 다니며 자신이 알고 깨달은 예수님만 자랑하려 할 뿐, 전도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친히 만나 자신보다 뛰어난 일로 자신이 감당 못할 일도 할 수 있게끔 예수님 뒤로 물러서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는 세상(죄악)을 이기지 못하는 신학자와 목사들과 전도자들과 은사자들의 제자만 널브러져 있을 뿐, 지존하신 하나님의 아들, 곧 예수님의 제자들은 눈을 씻고 찾아 보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요한계시록 3:12~13) 하심 같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에 보내는 예수님의 멧세지에는 필히 세상을 이기는 자들에게만 이와 같은 상급을 베푸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로 나온 믿음은 능히 세상(죄악)을 이기지만, 신학자들이 생산해 낸 선생들과 전도자들과 은사자들의 믿음은 오직 육적인 것으로 부강하고자 하는 사단의 믿음 뿐입니다.
  
   예수님은 세상 죄악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하려 하나, 신학자들은 육적인 빈약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하려 합니다. 사단이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아름답고 지혜로운 피조물로 지음 받았어도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하지 못한 빈약에 대해 불평불만을 느끼고 반역하였습니다. 이것이 WCC 제10차 부산총회 개최를 허용하게 된 수많은 교회들의 부패타락한 인조 믿음입니다. 저들 WCC의 부패타락한 인조 믿음을 용납해 받아들인 것은,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생명의 면류관을 벗어 내어 던진 것과 같습니다. 어느 유명 신앙인이든지 간에 육적인 빈약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신앙을 소유하게 되면, 저들 모두가 WCC와 같은 인조 믿음으로 인해 생명의 면류관을 잃게 됩니다.


RO 마지막 회합, 이석기의 決定的 한 마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박근혜 씨'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광화문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개회사,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金大中 시절 국정원이 청와대 지시로 6개 시중은행을 통해서 ..
2017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