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북한 감싸기, 민주당 대 재앙될것!
2010년 05월18일  

민주당 살려면 정세균 비롯한 친북 국회의원 당에서 내 쫒아야!


반정부 정당들이 반정부 종교단체 및 친북단체와 함께 어불성설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른바, 친북성향의 정세균 민주당- 친북주사파정당의 전형 민노당- 북한식 통일 연방제 지향 정당인, 열린 우리당 후신 국민 참여당-  
위에 열거한 반정부적인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파괴정당들이 용서 못할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욱이 공당이라고 자처하는 제1야당인 민주당 지도부는 정부의 천안함 조사발표를 인정치 않겠다는 아주 파렴치한 반(反)대한민국 정당의 면모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국민들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
민주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천안함 격침사건을 가리켜 북풍 만들기라는 해괴망측한 거짓선동을 하면서 정부의 천안함 조사발표를 인정치 않겠다고 정부를 맹공격했다.
참으로 한심하고 대한민국에 총질을 하는 듯한 괘씸한 정당이 민주당이다. 도대체 이들 민주당지도부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된 국가관을 갖고 있는지 심각하게 관찰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제나라 해군의 초계함이 주적에 의해 격침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적(敵)의편을 들고있는 민주당 지도부는 과연 친북 일변도 성향인가? 아니면 이적성향인가?
이들 민주당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발표도 안된 조사결과를, 경청해보지도 않고 악습관적으로 정치전략적 친북기자회견을 열었다는 것은 6ㆍ2 지방선거를 의식한 가상(假想) 북풍을 위조해놓고 역북풍을 일으켜 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찾으려는 매우 되먹지 못한 ‘잔꾀’를 부리고 있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의 모습이다. 미국 의회까지도 천안함을 격침한 흉악한 장본인이 바로 북한임을 확실하게 지목하고 있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주적인 북한을 감싸고 있는 듯 한 냄새를 풍기며 기자회견에 나타난 이들 흉악한 국회의원이란 자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가?
이번 천안함 격침조사는 외국인까지 조사에 참여시켜 객관적이고도 과학적인 절차를 밟아 국제적인 신뢰까지 얻은 정밀조사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면 정작 규탄해야할 주적인 북한을 규탄하지는 않으면서 오히려 적을 두둔하는 듯 한 기상천외한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는 이들의 행위는 실로 파렴치한 정치인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국민들의 정세균민주당에 대한 혐오감이 극한에 도달하고 있는 것은 바로 정세균민주당이 없어져야 할 정당임을 암시하는 것 같다. 북한의 천안함 격침사건을 뻔히 알면서도 북한을 감싸는 민주당 현 지도부는 머지않아 대재앙을 만날 것 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ㆍ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 영 태(전 서울대 초빙교수ㆍ치의학박사)



조선일보 "어뢰 일련번호, 북한 글자체로 확인"
中道교육감(?) 후보의 야릇한 신문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