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애국단체 연합 북한 규탄 궐기대회
2010년 05월28일  
천안함 사태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 다해야 할 것 [2010-05-24 13:23]



▲한미 애국단체 연합 북한 규탄 궐기대회

시애틀 한미 애국단체 연합(회장 이양춘)은 지난 23일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앞에서 북한 규탄 궐기대회를 가졌다.

연합회 소속인 자유수호연합회,6.25 참전유공자회,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 고향선교회, 대북 풍선 후원회, 재미 국민행동본부 회원들은 북한이 천안함 46명 희생자에 대해 사죄할 것, 중국이 북한을 두둔하지 말 것, 유엔이 북한의 전쟁 테러를 봉쇄할 것, 전 사회단체의 대북 지원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김정일 정권은 온 민족 앞에 사죄하라. 한국 정부는 북한의 술수에 속지 마라, 모든 대북 지원을 중단하라 등의 10개 항목을 본국 정부에 보내기로 했다.

이양춘 회장은 "천안함 침몰원인이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으로 확인 됐다"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해외 동포들은 단합해 북한 정권을 타도하고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객들은 호소문에 귀를 기우리며 선언문을 낭독하는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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