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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경선룰 翻意를 극복하려면?
도지사직 내려놓고, 必勝하겠다는 결기를 국민들에게 보여야 한다!
2012년 07월16일  

박근혜가‘오픈프라이머리’자유 경선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그토록 강력하게 선언했던 김문수가 드디어 翻意했다.
‘翻意’당시로는‘一口二言’한 김문수가 다음 차차기 대통령 기회가 있을지 지극히 의문이었다
왜냐하면 세상은 김문수 만을 결코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더더욱 차차기에는 차차기 시대 상황에 적합한 시대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사내대장부가 한번 칼을 뽑았으면 썩은 무라도 자르고 외마디 소리 한번 크게 쳐 봐야 한다.
무기력, 배반, 두려움, 무패기, 햄릿같은 나약함이 있는 사람은 일국의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는 뜻에서다.
눈치나 보고 경선 참여 할까 말까 경선 참여 하면 차차기에는 대통령될 수 있겠지 하며 이리저리 재는 그런 계산법으로는 정치적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새로운 길을 찾아갈 생각은 안하고 어설프게 호신하려 한다는 비난의 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정치인의 기초 상식이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지조, 절개, 결기를 보여야 큰일을 도모함에 있어 추종하고 따르는 사람이 모여드는 법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한번 큰 뜻을 세웠을 경우 그의 성공 여부는 그 자신의 처신에 따라 성패가 갈릴 수밖에 없다.

김문수를 대선후보로 만들기 위해 젊고 패기 넘치는 김용태 의원, 신지호 전 의원이 오픈프라이머리 경선 초심을 독단으로 저버린 김문수 지사를 위해 다시 멸사봉공(?)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오픈프라이머리 경선을 수용안하면 새누리당의 기존 경선 룰에 의한 경선에는 결코 참여하지 않겠다고 그토록 국민 앞에 큰 소리 치며 정몽준, 이재오와 더불어 박근혜의 사당화와 일당독재화를 세차게 비판했던 김문수------
장고(?)와 망설임 끝에 기존 경선 룰에 의한 경선 참여를 선언했다.
김지사를 지지했던 김용태 의원과 신지호 전 의원 등은 김문수 캠프에 유보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또 한 말씀 하셨겠다.
“경선 지면 승리 후보에게 혼과 몸을 바쳐 돕겠다”고--------
바로 이런 말을 입 밖에 다시내서는 안된다. ‘지금의 시대정신은 김문수 이기 때문에 진다는 생각을 나는 결코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야 한다.
현재의 경선 룰로는 박근혜 둘러리 서기 일뿐이라는 입장을 보이다가 돌연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참여를 공식 선언한 김문수 경기지사가 경선에서 패하면 왜 하필 ‘혼’과‘몸’을 바쳐서... ‘혼신’을 강조했을까?

어쩐지 도지사직을 김두관 처럼 버리지 않고 미적거리며 결기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필자는 ‘김문수 결기 갖고 도전하라!’격려했었는데....

그는 마이동풍 이었다.

김지사 캠프 관계자는 ‘명분 없이 시간만 끌면서 우유부단하고 기회주의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만 키웠다.’고 김문수를 비판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김문수가 정몽준, 이재오와 함께 오픈프라이머리를 통해 대선에 임하려고 마음먹었지만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박근혜가 묵묵무답의 불통 컴뮤니케이션을 보이자 어떻게 해서라도 2위를 하여 차차기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망이 그의 이성을 마비시켰다‘고 비판한다.
‘사나이 웅지를 품었으면 지사직을 버리고 루비콘 강을 건너야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최대의 정치현안의 쟁점으로 떠오른 경제민주화에 대해서도 “반대할 이유가 있겠느냐?”고 말했다가 곧 바로 “자칫 우리나라 대표선수인 대기업을 때리는 경제민주화라면 반대한다.”고 주석을 붙인다.
비박 3인방 (정몽준,이재오,김문수)중 배신(?)의 길을 선택한 자신을 제외한 정몽준, 이재오 의원에게 “좀 서운한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제 지사직을 과감히 버리고 필승하겠다고 해야만 정몽준, 이재오로 부터 협력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에 보아서는 안 될 그나마 믿었던 ‘김문수의 번의’를 보면서‘유불리 계산법’에 의한 ‘차차기 위한 계산’이 아니었을까 하는 결론에 도달해 보지만 이왕 나선 걸음, 김문수 경선에 승리하기 바란다.

그래도 누구보다 김문수가 백번 낫다는 생각이 앞서기에 한마디 하고 싶다.

“도지사직을 버리고 대통령에 도전하라!”
“그러면 국민들이 답할 것이다.” 라고 ----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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