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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당일 서울시민 60%가 '혁명 찬성'
趙甲濟
2012년 07월17일  
5.16 당시 여론조사, 60%가 혁명 지지였다!
  
  필자는 1996~7년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년간 니먼 펠로우 자격으로 연수하는 가운데 진 K.로버츠슨이란 분을 만났다. 한국 이름은 서진규인데 美 육군에서 소령으로 전역하여 하버드에서 박사과정 연구를 하고 있는 교포 여성이었다. 이분은 1991년에 석사논문을 쓰기 위해 우리나라에 와서 아주 재미있는 여론조사를 했다고 한다.
  
  40세 이상의 어른들 467명을 상대로 「1961년에 5.16이 났을 때 지지했습니까, 반대했습니까」하고 물었다. 응답자의 46%가 「지지했다」고 응답했고 19%는 「반대했다」고 했으며 나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찬반 의견을 표시한 사람들 중 약 70%가 「혁명을 지지했다」는 뜻이다. 로버츠슨씨는 연령층을 확대하여 808명을 상대로 「5.16 혁명의 한국 발전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 물었다. 응답자의 62%는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 5.16혁명은 필요했다」고 답했고 17%는 「방해가 되었다」고 했으며 21%는 「별다른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박정희의 독재적 통치가 한국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대해서는 69%가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답했고 11%는 「극히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했으며 20%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했다.
  
  로버츠슨씨가 이런 조사를 한 이유는 당시 중학생으로 맞았던 5.16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다고 한다. 자신의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군사혁명을 환영하고 있었던 것을 뚜렷히 기억하는데 학자들의 논문에는 이런 여론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게 이상하여 그런 조사를 했다는 것이다.
  
  1961년 5월16일 미군 방첩대는 거리로 나온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면접 여론조사를 하였다. 10명에 네 명은 '혁명 찬성', 두 명은 '찬성이지만 너무 일렀다', 네 명은 '반대'였다고 한다. 약60%가 찬성하였다는 이 통계는 서진규의 上記 조사와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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