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김정은, 쿠데타 나지 않을까 걱정"(워싱턴포스트)
조갑제닷컴
2018년 05월24일  
  워싱턴 포스트는 오늘 <싱가포르 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회담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고 시사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美北 사이의 막후 협상 비화를 소개하였다.
  트럼프는 어제 김정은과의 회담이 취소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했지만 고위 보좌관들이 싱가포르에 가서 북한 관리들과 회담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2주 전에는 싱가포르에서 회담 준비를 위한 미북 실무자 회담이 예정되었으나 북한 대표단이 아무 통보도 없이 나타나지 않아 트럼프 측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트럼프 백악관의 비서실 차장 조셉 하긴과 안보보좌관실의 차석인 미라 리카들이 협상 팀에 포함되어 있다.
  .
  북한 실무자들은 미국 관리들에게 김정은이 회담 준비와 관련하여 겁을 먹고 있다는 시사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6000마일 왕복 비행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해줄 것과 싱가포르에 내렸을 때의 안전을 보장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관련자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 소식통은 김정은이 너무 멀리 떨어진 곳을 여행하는 사이에 쿠데타나 내부의 거사 시도가 있을까에 대하여도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두 번째로 김정은을 만났을 때 그는 신속하고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희망 사항을 설명하였지만 김정은은 회담 준비와 미국이 제공할 수 있는 안전 보장의 장기적 전망에 대하여만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막후에서 트럼프의 보좌관들은 북한이 비핵화 논의에 대하여는 성의가 없으며 대통령이 실패하도록 상황을 조종하지 않을까 크게 걱정하고 있다고 한다.
  
  윌슨 센터의 북한 전문가 진 H. 리 씨는 AP 기자 출신인데 이렇게 말하였다.
  
  “이런 사안들은 트럼프가 회담을 결심하기 전에 검토되어야 할 것이었다. 이런 문제가 공개적으로 거론되고 더구나 최고위급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은 전례가 없다. 관련자들도 이게 어떤 결과를 빚을지 모르는 것 같다.”
  


전문가들의 비판: 문재인이 미국 아닌 김정은 편에 서고 있다.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어렵게 되었다”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광화문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개회사,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赤化((적화)저지 부산시민 태극기 집회

대한민국 조종..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민행동본..

종북· 좌파와 맞서 자유수호 투쟁일관  촛불정권하 추진동력 약..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촛불탄핵 국란 (國亂)] 태극 깃발 승리는 필연 국민행동..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