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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연말까지 하야해야 하는 일곱 가지 이유
2019년 06월12일  
존경하는 5천만 국민 여러분!

전광훈 목사입니다.

대한민국 언론들은 기자회견의 본질에 대해서는 단 하나도 보도하지 않고, 목사가 정치를 한다느니,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난다느니 하는 말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왜 연말까지 하야를 해야만 하는가에 대하여 간추려보겠습니다.

첫째,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이 6:4의 비율로 원전을 폐기하면 안된다고 했으나, 그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원전 폐기를 착수했습니다. 저는 어제 한국의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고의 원전과 원전기술이 폐기될 경우 왜 나라가 망하는가에 대하여 충격적 증언을 들었습니다.

둘째, 한미동맹은 파괴될 것이 아니라 이미 파괴되었다고 하는, 전문가 송영선 의원의 증언이었습니다. 그 증거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까지 15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지만, 정상과의 대화시간은 고작 2분밖에 되지 않았으나, 지난주 일본의 아베에게 와서는 3일 동안 골프를 치며 놀고 가면서도 한국을 외면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트럼프와 아베가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게 미쳐있다’고 흉을 봤다 합니다. 한미동맹이 끝나면 자유대한민국은 끝입니다.

셋째, 소득주도 경제성장에 대하여 한국 경제학의 최고 권위를 가지신 전 국민연금 관리공단 이사장이신 최광 장관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같은 경제정책을 3년 더 끌고 간다면, 대한민국은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경제 파탄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52시간 근로시간 제한과, 최저임금 만 원과, 인간의 정신을 마비시키는 무상분배는 기필코 대한민국을 해체의 길로 끌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경고였습니다.

넷째로 안보와 군대 해체의 문제입니다.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남로당의 괴수 박헌영, 김원봉과 함께 남침을 하여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한 후 러시아 대사관에서 저녁 만찬을 하는 중, 김일성이 권총을 빼서 박헌영에게 겨냥하며 “왜 서울에 왔는데도 전국적인 남로당의 환영잔치가 없는가”라고 따지자, 박헌영이 대답하기를 “그 이유는 차차 말하겠지만, 이제 전쟁은 여기까지 하고 절대로 한강을 건너지 말라. 한강을 건너면 미군이 다시 돌아와 우리는 평양으로 쫓겨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서울을 먹었으니 평양의 대의원들과 서울에 숨어있는 한국의 국회의원들을 찾아서 국가연합선언을 하면, 한국 문제는 국내 문제이므로 외국 군대가 개입할 수 없을 것이다.”고 박헌영이 말했던 것이 국가연합 고려연방제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은 일주일을 고민한 후 박헌영의 말을 따르지 않고 강경파 최헌을 비롯한 혁명 1세대의 말을 듣고 한강을 건너 낙동강까지 갔으나, 결국 박헌영의 말대로 미군이 들어와 맥아더의 상륙작전으로 인해 북한으로 후퇴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70년 동안 북한은 국가연합 연방제를 주장해왔으며, 특히 미군에 대하여는 한강 북쪽에 있지 말고 한강 남쪽으로 내려갈 것을 주장해왔습니다. 드디어 북한의 끈덕진 70년의 공작으로 미군은 한강 남쪽 평택으로 가게 되었고, 지난주 마지막 남은 미8군 사령부까지도 용산에서 평택으로 내쫓겼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북한이 언제든지 결심만 하면 서울은 북한의 손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처지에 왔습니다. 드디어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을 북한에 내어주는 안보해체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북한의 공수부대 약 20만 명을 나무로 만든 AN-2기에 실어 지상 20미터 높이로 일시 서울에 내려앉게 하면, 그것은 최첨단 레이더나 최첨단 무기로도 알아 챌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비군 소집을 할 시간도 없이 완전장악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 때에 북한이 “더이상 평택의 미군과 전쟁하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국가연합을 선포하겠다.”라고 해버리면, 그것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안보, 외교, 군사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북한의 핵무기가 문제가 아니라 미군이 한강 남쪽, 평택으로 간 것은 핵무기보다 더 큰 문제인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전 경기지사였으며 경기도 지역방위사령관이었던 김문수 지사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의 장사정포를 막기 위하여 휴전선 가까이 고공정찰 비행을 하며 북한군 동태를 사전파악하던 정찰 시스템이 완전 무너졌고, 또 장사정포를 제압할 수 있는 미국의 시스템도 완전히 무너졌다고 합니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평양회담에서 휴전선 가까이에 비행기를 비롯한 모든 정찰 비행 활동을 금지하겠다는 협약을 국민의 동의도 없이 체결했습니다. 이처럼 서울 방어를 포기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다섯째로 이동호 교수는 주사파 내부를 폭로했습니다. 주사파는 이제 청와대를 점령했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시민단체, 언론을 완전 장악하여 마지막 국가해체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이동호 교수는 대학 시절 연세대에서 임종석과 주사파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가르쳤던 주사파의 대부였습니다. 그의 증언은 그야말로 끔찍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살 것이냐, 고려연방제에서 살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최후의 결전을 해야 하는 상태에 왔습니다.

여섯째, 이재호 장관의 4대강 보 해체에 관한 설명이었습니다. 수질이 개선되었고, 홍수와 가뭄을 완전해결하여 1년에 10조 가까이의 이익을 만들어주는 4대강을 해체한다는 것은 곧 국가를 해체하는 것과 같다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일곱째, 문재인 대통령이 주사파적인 생각으로부터 나오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학 시절에 주사파에 포섭되어 교육을 받았으며, 국가가 그의 생각을 바로 잡아 주기 위하여 공수부대로 징집하여 군대 생활을 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주사파적 생각에서부터 전향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통혁단 간첩 신영복을 “내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라고 말하는가 하면, 독일 방문 시 간첩인 윤이상의 묘지에 부인을 통하여 헌화를 했고, 지난 현충일에는 북한에 넘어가 김일성과 함께 남침을 하여 국군 장병들을 학살한 주범에게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로 만들려고 하는 시도를 하다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 일시 중지되자, 시민단체를 선동하여 ‘김원봉 국가유공자 추대 천 만명 서명운동’을 자행하는가 하면, 국민과 언론의 동의도 없이 새벽에 비밀로 휴전선에서 김정은과 모의를 하고 돌아와 늦게 국민에게 어색한 보고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국가원수로서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불안한 행동입니다.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의 언행과 행동을 살펴볼 때, 문재인 대통령은 주사파로부터 한 번도 전향한 흔적이 없습니다. 즉 그가 가려고 하는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분명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일곱째로 탈북자 대표인 이애란 박사의 증언이었습니다. 그들은 북한에서 살아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문재인이 하고있는 은밀한 공작을 잘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이미 제도와 언론 등의 사회적 제도를 통하여, 주사파 그룹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무차별 공격하고 정치적으로 탄압하는 모습이 북한과 유사해졌고, 머지않아 경제도 북한을 닮아갈 것이라고 하는 충격적 증언이었습니다.

국민연금의 대리 주주권 행사를 통하여 대기업을 사회주의 기업으로 만들고, 주사파 흐름에 동의하지 않는 정치인이나 학자나 종교인이나 군대나 법원이나 공무원들은 무차별 공격하고 있으며, 참으로 건국 70년 동안 없었던 일을 자행하고 있다고 하는 증언이었습니다.

어제 기자회견에서 발제하신 한미동맹 폐기, 원전 폐기, 소득주도성장, 주사파 정부, 사대강 해체를 비롯한 여러 주제 중에 단 하나라도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해체된다고 하는 것이 발제자들의 공통된 견해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교회의 1200만 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통하여 교회를 탄압하고, 신학대학 기숙사에서 새벽기도를 강요했다고 하여 국가인권위에서 징계를 주는가 하면, 군대 군목들이 사병들에게 전도하는 것을 금하며, 공무원들이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에 성경과 기도를 하는 등의 종교 행위를 못하게 할 뿐 아니라, 작년에는 건국 70년 만에 목회자 세금법을 실행하여 전국 모든 교회의 헌금과 재정을 국가가 통제하겠다고 하는 참으로 기가 막힌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말할 수 없는 탄압을 받아왔습니다. 박원순, 도올, 김용민, 주진우 기자가 결탁하여 만든 평화나무라고 하는 단체는 한기총 해체 요구를 문체부에 제출하였고, 시민단체를 선동하여 저를 국가 내란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미 저는 3개월 전에 국가내란 혐의로 고발되어 조사를 받았으나 지난주에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제가 애국 운동을 하면서 87회의 고소 고발을 당했고, 특히 좌파단체의 고발로 수없는 벌금 및 수차례에 걸친 처벌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사법부는 주사파 눈치를 보면서 정상적 애국운동을 하는 자들에 대하여는 법의 적용을 엄격히 하여 무차별적 벌금이나 집행유예나 징역형을 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도 말씀드린 대로, 한국교회는 결코 대한민국을 주사파에게 내어줄 수 없습니다. 135년 동안 한국교회는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전쟁, 새마을운동, 민주화에 있어서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주사파 세력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원래의 자리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건국의 아버지인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설계한 4대 강령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을 지켜내고,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어 우리의 옛 땅인 중국의 동북삼성, 흑룡강, 길림성, 요령성을 복음화하여 공산화인 중국을 민주주의로 바꿀 것이며, 인류의 마지막 가장 큰 문제인 이슬람의 민주화까지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대한 목표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내가 선 자리에서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부터가 중요합니다. 철학자 하이데크가 말한대로 지금의 시간을 막지 못하면, 흘러간 과거도 다가올 미래도 잡을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하루하루를 허비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말씀드린 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하는 길만이 대한민국이 다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기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할 때까지 청와대 앞 1일 단식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시국강연 및 기도회를 진행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많이 방문하여 서명해주시면 문재인 하야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청와대 문재인 하야 국민청원 사이트를 열었으나 이유 없이 두 시간 만에 폐기되었습니다. 청와대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오늘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문재인 하야 국민청원 천만 명 서명을 올리겠습니다. 전 국민이 참여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2019년 06월 12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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