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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 전원책 서울시장후보로 주목받는 이유!
자유시장경제의 보수적 가치 실현과 대중적 지지기반을 향유한 전원책의 서울시장 경쟁력에 주목해 보자!
2014년 01월26일  
  

자유시장경제의 보수적 가치 실현과 대중적 지지기반을 향유한 전원책의 서울시장 경쟁력에 주목해 보자!


보수우파의 허브 ‘자유경제원’ 원장 전원책 변호사가 새삼 서울시장후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2011년 9월 20일 오후 여의도 한나라 당사 앞에서 전원책 변호사를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추대 및 지지하는 보수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다수의 언론들이 대서특필 했었다. 심지어는 진보매체인 오마이뉴스 까지도.....
당시 푸른한국 닷컴은 「....20일(화) 오후3시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어버이연합등 30여 정통보수우익단체는 서울 시장 재보선 ‘필승’ 범 보수 후보로 전원책 변호사를 추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추대이유로 전원책 변호사가 대한민국 보수 우익세력을 대표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위선된 진보세력과 싸워줄 희망이기에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기사화했다.

전원책 자유경제원장이 우파진영의 서울시장후보로 급부상했었던 시기였다.
조갑제, 서정갑씨등을 포함한 보수단체대표들은 속칭 ‘자유회의’를 결성하고 자유회의 상임의장에 전원책 변호사를 선임했다. 당시 우파 진영의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한 전원책 변호사는 정작 시장 출마를 고사하였었다.

한국대학생 포럼의 맨토가 되기도 했던 자유경제원장 전원책 변호사의 범상치 않았던 대중적 인기와 대표적 보수가치성은 국민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었고 따라서 금번 우후죽순처럼 거명되는 자칭 타칭 서울시장후보 들이 백가쟁명(百家爭鳴)하는 근자에 다시 전원책 변호사가 박원순씨가 시장이 되기 직전 좌편향 시민단체 출신인 점을 감안해 볼 때 서울 시장후보로 거명되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닌 것 같다.
전원책 원장의 경쟁력은 그 어떤 보수 우파 인사보다 국민적 인지도가 높다.

대중적인기도 만만치 않다. 더욱이 젊은 층에 높은 지지층을 갖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보수가치의 논리가 정확하여 보수이론가의 대부로 불리워지기도 하는 전원책 변호사의 서울시장후보설은 본인의 손사래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 현상은 과거 2011년 9월에 급작스럽게 발생된 보수단체들의 양상과 상황이 전혀 다르다.

앵커로서, 보수대표이론가로서 보수단체의 허브로 불리워지는 명 토론가형 자유경제원장으로서 그가 지니는 사회적인지도 및 영향력은 그 누구보다 경쟁력 면에서 강할 수 있다는 것이 자유지식인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점을 예의 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
끝없이 대학 강단을 오가며 시국강연을 행해왔던 탓에 젊은이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하다.
만약 새누리당에서 절대적 경쟁력을 갖춘 정치인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 서울시장후보로서는 정치권, 언론, 지식인사이에 인지도가 높은 전원책원장의 후보설이 현실적 대안이 될 수도 있다.

전원책 변호사의 보수사상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진실의 적들」과 「자유의 적들」은 시판 랭킹1,2위를 점유하기도 했었고, 지금도 서점가에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가치척도인 표준이론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자유의 적들」은 좌파 비판서로 매우 유명하다.
저자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으로 보수논객의 고정관념 대신 유쾌, 명쾌한 논리적 해법으로 거침없이 전개해낸 「진실의 적들」과「자유의 적들」은 한국정치현실의 모순을 은유적으로 지적하면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대안적 이론의 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29일 조선일보는 ‘대표적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자유기업원 신임원장으로 선임됐다.’ 는 기사와 함께 당시 논란된 무상급식에 대해 전원책 원장의 신념을 기사화하기도 했다.

즉 ‘부자아이까지 세금으로 도울 필요는 없다’는 사회현안에 대해 명쾌하게 결론 내렸던 바로 그 점이다. 국민들에 의해 그에 붙혀진 ‘전거성’이란 이름이 서울시장후보로 일각에서 거명되기 시작한 것은 이른바 사이비 지식인으로 요약되는 그 중심체-소위 대한민국인의 분노를 촉발시키는 아유(阿諛)성 사이비 지식인을 가차 없이 성토하는 전원책의 맑고 진취적인 보수 가치를 면밀히 응시해볼 필요가 있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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