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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표, '북한의 미국 핵공격 위협' 예언
2014년 07월29일  

조갑제 대표, '북한의 미국 핵공격 위협' 예언

이춘근 박사, 북한 미사일 발사는 핵탄두 탑재시도 “21C 청년아카데미 강연서 경고”

성상훈 기자2014.07.29 03:21:09


정전협정 체결 61주년 기념일인 지난 7월 27일 북한군 서열 1위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은 연설을 통해 “미국이 핵항공모함과 핵타격수단으로 북한을 위협하려 한다면 북한군은 백악관과 펜타곤, 태평양의 미군 기지와 미국 대도시에 핵탄두 로켓을 발사 할 것이다” 라고 위협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로켓부대를 담당한 김락겸 전략군사령관은 “미국이 북한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본토는 물론 도처에 널린 미군기지를 향해 탄도로켓을 발사할 것이다.” 라고 협박의 수위를 높혔다.

또 서부전선을 담당하는 김상룡 2군단장도 흡수통일과 평양점령을 꿈꾸는 미국과 한국에 진짜 전쟁맛을 보여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고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수단이 없기에 미국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조갑제 대표가 북한 핵 문제에 대해서 강연하고 있다. 강연에서 조갑제 대표는 우리나라는 모든 지표가 매력적인 나라이며 통일신라 이후에 2번째로 번성하는 시기에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주문하였다.

▲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조갑제 대표가 북한 핵 문제에 대해서 강연하고 있다. 강연에서 조갑제 대표는 우리나라는 모든 지표가 매력적인 나라이며 통일신라 이후에 2번째로 번성하는 시기에 있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주문하였다.




조갑제 대표, 북한의 미국에 대한 핵 위협 "21세기 청년아카데미 대학생 강연서 경고"

그러나, 북한의 미국에 대한 핵 위협을 조갑제 대표가 지난 23일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가 주관한 21세기 청년아카데미 강연 중에 예언을 한 바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한국자유연합, 국민행동본부가 공동 주관한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캠프에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자유대한민국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연사로 나선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는 '대한민국 발전사 - 현대사' 강연 중에 “만일 북한이 미국까지 쏠 수 있는 핵미사일을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한국에 핵미사일을 쏜 후, 미국에게 한반도 문제에 개입할 시 미국 본토에 핵 공격을 하겠다고 선언한다면 미국이 과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북한에 무력대응을 할 수 있겠는가? 평양을 공격하면 LA에 쏘겠다고 선언한다면, 미국이 섣불리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기 힘들어 진다. 미국 국민과 미국 의회가 한반도 문제 개입을 쉽게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북한이 노리는 노림수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의 미국에 대한 핵위협을 정확하게 예측한 것이다. 북한의 핵 미사일이 미국의 도시를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미국 본토 어딘가에 북한의 핵미사일이 떨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는 것이다. 게다가, 미군의 괌·하와이 일본내 군사기지 등은 이미 북한 대포동 미사일의 사거리에 들어 있는 상황이기에 미국 본토가 아니더라도 미국의 군사기지는 언제든지 공격이 가능한 상황인 것이다.  

조갑제 대표는 강연에서 “북한이 연평도 포격 및 천안함 폭침과 같은 도발을 한번 더 한 후에 우리 군이 무력으로 보복하려 한다면 북한은 핵카드를 꺼내들고 우리 군 당국자의 처벌과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며 북한의 핵 위협이 단순한 위협이 아님을 경고하였다. 

이런 상황이 반복됨에도 한·미 군사당국이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북한의 김정은이 오판을 하고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뿐만 아니라, 미쳐서 정말로 핵미사일을 쏠 수 있다고 경고 하였다.  



이춘근 박사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실장, 정치학 박사) 가 청년들에게 국제정세 및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해서 강연하고 있다. 이 강연을 통해서 국제정세가 어떤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 100년 전의 동북아시아의 외교안보 환경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이춘근 박사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실장, 정치학 박사) 가 청년들에게 국제정세 및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해서 강연하고 있다. 이 강연을 통해서 국제정세가 어떤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 100년 전의 동북아시아의 외교안보 환경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근 박사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원장,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실장)

▲ 이춘근 박사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원장,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실장)




이춘근 박사,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탄두중량을 늘리려는 시도 "성공하기 전에 무너뜨려야"

이 뿐만 아니라, 21세기 청년아카데미 24일 강연에 나선 이춘근 한국경제연구원 외교안보실장 (정치학 박사,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원장) 은 '격동하는 동북아와 북한 그리고 한국의 안보' 란 주제로 청년들에게 강연하는 자리에서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발사하는 이유는 북한의 기술로 핵탄두를 소형화 하기 어려우니, 미사일 탑재중량을 늘려 이를 핵탄두와 결합시키기 위한 실험으로 보인다.“ 고 밝힌 바 있다.

애국우파 단체의 전문가들이 북한 핵과 미사일 실험에 대해서 경고한 부분들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기에 우리 정부와 미국이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청년아카데미 단체사진

▲ 21세기 청년아카데미 단체사진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조갑제 대표에게 통일 및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 21세기 청년아카데미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조갑제 대표에게 통일 및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성준 박사 (전 조선일보 모스크바 특파원 - 'POST 냉전시대의 국제정세' 에 대해서 강연하였다.

▲ 황성준 박사 (전 조선일보 모스크바 특파원 - 'POST 냉전시대의 국제정세' 에 대해서 강연하였다.

21세기 청년아카데미에 참가한 학생들이 명사들의 강연을 듣고 팀별로 각종 토론수업을 수행하고 있다.

▲ 21세기 청년아카데미에 참가한 학생들이 명사들의 강연을 듣고 팀별로 각종 토론수업을 수행하고 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 한 팀을 이루어 연구한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 대학생과 고등학생 한 팀을 이루어 연구한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팀별로 체육대회 등 다양한 여유시간을 가지고 있다.

▲ 팀별로 체육대회 등 다양한 여유시간을 가지고 있다.

김철영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상임대표

▲ 김철영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상임대표

김성국 한국자유연합 대표 - '우리는 누구인가?' 란 주제로 강의 하였다.

▲ 김성국 한국자유연합 대표 - '우리는 누구인가?' 란 주제로 강의 하였다.

김필재 기자 (일본 레이타쿠대 객원연구원) - 김정은의 한반도 공산화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강의하였다.

▲ 김필재 기자 (일본 레이타쿠대 객원연구원) - 김정은의 한반도 공산화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강의하였다.

박근 전 유엔대사 - 참가학생들에게 자유대한민국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질 것을 주문하였다.

▲ 박근 전 유엔대사 - 참가학생들에게 자유대한민국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질 것을 주문하였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과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과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 '한국경제 성장의 비밀'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 '한국경제 성장의 비밀'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한국자유연합 홍수연 사무총장 - 행사전반을 총괄 지휘하였다.

▲ 한국자유연합 홍수연 사무총장 - 행사전반을 총괄 지휘하였다.

조원일 전 아셈기구 사무총장 - '한반도 주변 4대 강국은 어떤 나라인가?' 를 강연하였다.

▲ 조원일 전 아셈기구 사무총장 - '한반도 주변 4대 강국은 어떤 나라인가?' 를 강연하였다.

김석우 전 통일부차관 - '한반도 통일 언제 어떻게?' 란 주제로 강연하였다.

▲ 김석우 전 통일부차관 - '한반도 통일 언제 어떻게?' 란 주제로 강연하였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좌측) - 학생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좌측) - 학생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21세기 청년아카데미 깃발 - 21세기 청년아카데미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 창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1세기 청년아카데미 깃발 - 21세기 청년아카데미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 창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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