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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朴 의원들, ‘창조 경제’ 뜻도 모르고 박근혜 대선 후보 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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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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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朴은 김용태 의원의 진정성 있는 비판 모델을 본받으라!
야당 의원들이 박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 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느닷없이 親朴 국회의원 들이 “창조 경제 가 도대체 뭐냐고?” 박 정부를 비판했다. 요즘 벌어지고 있는 박대통령 정부에 대한 親朴 의원들의 공개 비판은 한마디로 배은망덕(?)한 행위처럼 느껴지기도 할 정도다.
親朴 의원들의 주군(?)인 박근혜 후보가 당선 된지, 불과 3개월 반,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탄생 된지 불과 1 달여가 겨우 지난후 공격을 개시한 것이다. 親朴 국회의원들이 청문회인사 낙마 문제 때문에 청와대를 비판하는가 하면 親朴의원들이 당, 정, 청 워크숍에서 작심한 듯이 들고 일어나 ‘창조 경제’ 까지 비판을 가 했겠다?!
-뜬구름 잡는 정책 아니냐!
-대체 국민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냐!
좋게 이야기 하면 쓴 소리요 나쁘게 이야기 하면 배은망덕(?)한 모습들이다. 창조 경제라면 적어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중앙 선거대위원회 소속된 새누리 親朴의원들이라면 그 의미를 줄줄 꽤고 있어야 했을, 또 그러는 척 했던 아젠다 아니었던가? 이제 와서 비판을 하니 행여나 어린애 투정 하는 것처럼 잘 못 느껴질 수도 있어 보기에 참으로 민망하고 연민스럽다.
박근혜 후보의 은혜(?)를 받아 국회의원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親朴의원들이 朴 정부의 속칭 부실 인사 검증 시스템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국정 철학 인 ‘창조 경제’ 까지 도마 위에 올려놓고 공개적으로 파상공격을 해댄다니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이다. 親朴 이라는 프리미엄 때문에 공천된 분들이 무릇 기하이뇨?
박근혜 정부의 1기 개각에 대부분이 초보자들이 입성했다면서 박대통령의 인사를 비판하는 듯 보이는 이들 親朴 의원들의 모습을 보고 웃어야 할지 비웃어야 할지 표정 짓기가 실로 어렵다.
만약 박근혜 대선 후보의 당선이 마치 親朴 국회의원 때문에 당선 된 것처럼 자신들의 공을 은연중 과시 한다면 그것은 잘못 되도 한참 잘 못 된 일 일 것이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을 사랑하는 많은 국민들과 종북 세력의 발호를 걱정하는 우국지사들 그리고 애국 시민들이 ‘自費’를 써가면서 자발적으로 목이 터져라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전파하며 대한민국의 영광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일 것이다.
박대통령 당선은 親朴 국회의원들의 그 알량한 ‘폼’ 잡힌 선거 운동 때문만은 아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공천을 누가 했는지를 벌써 다 잊어버린 親朴 의원들의 모습들이 국민들에게 그리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것은 왜 일까?
소위 당, 정, 청 고위급 인사 67명이 참석한 이번 당, 정, 청 워크숍은 한마디로 새누리 親朴 의원 나리들의 박근혜 대통령 정부 성토장을 방불케 했다고 한다. ‘ 근혜 노믹스’의 핵심이 ‘창조 경제’라고 주장하며 한참 떠들던 사람들이 누구 인가? 바로 親朴 새누리 의원 나리들 아니었나? 그런데 정부출범 40여일 만에 핵심 과제인 ‘ 창조 경제’를 공개비판 하다니?!
골수 親朴 한선교 의원 나리께서는 “너무 학구적이다. 도대체 창조경제가 무슨 말이냐” 고 따졌고 더욱이 골수 親朴 원내 대표인 이한구 의원 나리까지도 “제대로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문서로 만들어 제출해 달라” 고 요구 했단다! 완전한 코미디다! 이한구 의원이야 親朴 의 대표적 경제통 아닌가? 그런데 박근혜 정부 출범 1달여가 지난 지금 결국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날선 비판을 가 한 사람들은 바로 親朴 국회의원들이었다. 親朴의원 들이여!
親李 들을 떨어 뜨려가면서 까지 그대들을 공천하여 국회의원이 되게끔 길을 열어준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의제인 창조경제를 특정한 정치적 목적으로 공개 비판 한다는 것은 다소 낯부끄러운 일인 듯하다.
親李 로 불리어졌던 국민의 국회의원 김용태 의원은 진정한 쓴 소리를 함으로써 親朴 과 색상대비 되는 모습을 보여주곤 했었다. 親 朴의원들에게 물어보자!
창조 경제도 몰라? 朴정부 비판하려거든 진정성있는 김용태 의원의 애국적인 비판 모델을 배워라!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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