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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新年辭(신년사): 2014 대한민국은 응답하라!
趙甲濟
2014년 01월06일  
자유의 敵과 싸울 줄 아는 교양 있는 시민이 되자. 종북세력 척결하여 자유통일로 가는 문을 열자. 부패구조-관료주의-귀족노조-철밥통을 척결하여 一流국가를 만들자.

   대한민국은 1945년 이후 69년이란 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 强大國(강대국) 수준의 군사력과 경제력과 민주주의를 건설하였습니다. 자유통일하면 일류국가로 도약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가 그런 시간의 善用(선용)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북한정권은 1945년 이후 69년간의 시간을 악용, 전체주의 독재를 자행, 세계 最貧(최빈) 수준의 생활을 인민들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선 인간답게 사는 최고존엄이 단 한 마리이지만, 한국엔 5000만 명이 다 최고존엄입니다.
  
   한국은 69년간 앞으로, 북한정권은 69년간 뒤로 뛰었습니다. 그리하여 138년의 차이가 납니다. 실제로 북한의 생활 수준은 日帝(일제) 시대보다 못하고 조선조의 철종 고종 수준보다 열악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자유를 억압한 시간과 자유를 신장한 시간만큼의 격차가 생긴 것입니다. 시간이란 절대가치는 자유를 만나야 어마어마한 생산성을 드러냅니다.
  
   한국이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을 매개로 하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라는 좋은 제도를 받아들이고 미국이란 좋은 친구를 만나 건설과 생산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사이 북한정권은 공산주의와 봉건주의를 결합한 최악의 전체주의를 구축하여 한반도에 죽음과 증오와 거짓과 분열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전쟁과 집단처형으로 700만 명의 屍身(시신)을 남긴 이들은 계급투쟁론이란 악마의 논리를 한국에 침투시켜 잘 훈련된 從北(종북)세력을 키우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이 갖지 못한 전략무기로서의 핵폭탄, 정치무기로서의 종북세력을 잘 결합시키면 우리가 피, 땀, 눈물로 건설한 대한민국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고 확신하므로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한반도와 韓民族(한민족)의 운명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가 지도층이 자주국방 의지를 잃고 구경꾼 입장이 되어 안보와 법치에 구멍을 내는 데 열심이니, 배 부른 군대가 배 고픈 군대에게 먹히는 사태, 살찐 돼지가 야윈 늑대에게 잡혀 먹히는 사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조선의 사대주의는 생존의 수단으로 이해할 수 있고 힘 없는 자의 노예근성은 동정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잘 먹고 잘 사는 한국 지도층의 노예근성은 반드시 비싼 代價(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한국의 위기상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한국은, 국군통수권자가, 북한군을 主敵(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게 해놓고는 핵폭탄 및 미사일 개발에 쓰일 것이 뻔한 자금을 불법으로 대어주고, 그것도 국정원을 시켜 敵將(적장)의 해외비자금 계좌 등으로 4억5000만 달러를 보내고, 敵의 군함이 침범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도 먼저 쏘지 말라고 하여 我軍(아군)의 손발을 묶음으로써 결국 우리 군함을 격침시키도록 敵을 돕고, 북한의 연방제 적화통일 방안을 수용하고, 김정일과 주한미군 無力化(무력화)=중립화를 밀약하고, 국내에선 종북좌익세력이 멋대로 국가파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死文化(사문화)시키고, 對共(대공)사범 3538명을 사면복권시켜, 국회와 정치권 등을 그들의 운동장으로 내어주고, 붉은 반역자들까지 민주화운동가로 보상해주고, 그들이 정당을 만들고, 그 정당에 수백억 원을 국민세금으로 대어주고, 이들을 친북, 종북이라고 비판하면 색깔론 편다고 욕하고, 명예훼손이라고 벌주고, 언론은 이들 반역세력을 진보라고 미화하여 반역자를 반역자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하고, 남북한 반역집단이 '민족공조'란 이름 아래서 야합, 미국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적이 핵실험에 성공한 타이밍을 잡아 韓美연합사를 해체시키기로 작정하고, 드디어 국군통수권자가 敵將 앞에 가서 NLL포기-北核비호-反美공조-차기정부에 쐐기박기를 다짐하고, 그 증빙 문서가 드러나도 포기가 아니라 우기며 넘어가는데도, 집권당은 선거를 통하여 국민이 만들어준 다수당 자격을 스스로 포기, 국회를 좌익에 넘겨주고, 무슨 죄를 지은 것처럼 종북을 피해다니더니 드디어 좌익의 선동에 굴복, 국정원 난도질에 동참하고, 공무원들은 반역세력 눈치를 보면서 애국세력을 홀대하고, 극좌 단체 후원 검사는 국정원의 종북대응 활동을 선거개입이라고 걸고, 이런 검사의 존재가 밝혀져도 아무런 징계조치가 없고, 이젠 종북정당의 핵심세력이 국회에 공산폭력혁명의 교두보를 확보한 상태에서 무장폭동을 모의해도 문제 국회의원에 대한 징계도 못하고,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기술한 국사교과서 채택률이 1%도 안 되고, 그 1%마저도 말살하려는 전체주의적 마녀사냥을 언론이 응원하고, 국가권력을 가진 기관은 敵을 비호하고 애국자를 공격하는 데 권한과 세금을 쓰는 일종의 '자가면역증'에 걸린 나라인 바, 계급투쟁론을 공유하는 북한정권-민주당-통진당(민노당)-종북-좌익 세력은 광우병 난동-천안함 폭침-북핵 문제-국정원 사건 등 사사건건 같은 편에서 정렬, 대한민국을 공격하니, 이들은 증오 거짓 위선을 파는 反대한민국-反헌법-反진실-反動守舊(반동수구) 세력이고, 우리는, 지난 69년간 행복을 추구할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공산당을 상대로, 한 손에 총 들고 다른 손에 망치 들고,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며 피, 땀, 눈물로써,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키우고, 나라를 가꾸어, 강대국 수준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건설하고, 선진국 수준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향하면서, 자유통일로 북한동포를 해방, 8000만 민족통일 국가를 만들어 국민각자가 행복하게 산다는 목표 아래서 오늘도 싸우고, 내일도 싸워야 하는 대한민국 세력이니, 2014년이란 시간의 畵幅(화폭)을 앞에 두고 미래를 향하여 뒤돌아보지 말고 머뭇거리지 말고 달리자, 싸우자, 이기자!"
  
  * 해방 후 역사는 물었습니다. 日帝 때 너희는 무엇을 했나. 역사는 남침전쟁 후 다시 물었습니다. 너희는 공산당과 싸웠는가. 역사 앞에서 당당하게 답한 세력에, 역사는 희생의 代價로서 정권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미래의 역사는 또 물을 것입니다. 좌파득세 시절에 너희는 무엇을 했나, 종북과 싸웠는가 놀았는가?
  
  *우리는 싸우고 이겼다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결단할 때가 있습니다. 참과 거짓이 싸울 때에 어느 편에 설 건가,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살아야 합니다. 진리 위해 억압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고상하고 아름답다 진리 편에 서는 일, 惡(악)이 비록 성하여도 진리 더욱 강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는 앞길에 어둔 장막 덮쳐도 호국영령들이 함께 계셔 항상 지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자유의 깃발 아래 모인 세력입니다. 正義(정의)의 투구를 쓰고 진실의 방패를 들고 헌법의 칼로 싸웁시다! 1960년대 가난하던 시절이었지만 맹호들은 다짐했습니다. '자유통일 위하여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 작곡가 박춘석도 '삼팔선의 봄'으로 기도했습니다. "죽음에 시달리는 북녘 내 고향 그 동포 웃는 얼굴 보고싶구나".
  
  2014년, 富國强兵(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은 역사의 부름에 응답해야 합니다. 자유의 敵과 싸울 줄 아는 교양 있는 시민이 되자. 종북세력 척결하여 자유통일로 가는 문을 열자. 부패구조-관료주의-귀족노조-철밥통을 척결하여 一流(일류)국가를 만들자.
  
  2014년을 결전의 해로 만듭시다. 싸워서 승리합시다. 김정은은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대한민국 만세, 자유통일 만세, 국군 만세!


우파 시민사회단체 2014년 신년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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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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