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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은 헌법적 당위에 의한 ‘공권력 확립’이다.
역사의 진화를 방해하는 촛불 난동세력, 관피아, 악덕 기업인, 기회주의 정치꾼이 사라져야 한다.
2014년 05월18일  
  


세월호 참사가 있은 후의 한국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구국의 결단으로 일컬어지는 5.16군사혁명은 토탄에 빠져있던 민생과 부패하고 위험한 정치꾼들에 의해 국가의 안위가 북괴로 부터 위협받던 당시 위난을 극복시켰고, 고도성장의 대한민국으로 재건시켰다.
산업화 박정희 대통령의 고도성장 정책 덕분에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된 대한민국이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 친북성향 대통령을 거치면서 주적인 북한과의 햇볕 정책의 맹목적 접근로가 상승하면서 대한민국은 이념적 혼란을 가져왔고, 급기야 친북좌파들이 국가혼란을 야기가중 시키는 실로 국가안보가 불안한 작금에 이르렀다.
특히 노무현 친북성향 전 대통령 시대는 ‘전시 작전권 환수’ 라는 미명으로 포장하여 대한민국의 안보가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적화위기가 우리의 코 앞 까지 위협했었다는 끔찍한 느낌마져 들었을 정도였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쌓여진 관피아, 악덕 기업인, 기회주의 정치꾼들 등등의 못된 적폐들이 4.16 세월호 참사를 불러일으킨 동인이 되었음은 재론을 요치 않는다.
그렇다!
4.16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헛되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의 버전(Version)이 과거와는 180도 달라져야 한다.
국가개조의 차원에서 국정방향이 눈에 띄게 변화되고 엄격해져야 한다.

즉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시대를 거치면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바로 2014.4.16일 까지 대한민국이 광우병 왜곡 선동꾼들에 의해 상습화 되었던 상투적인 촛불시위와 관료 기득권과 유병언과 같은 악질적인 기업마인드를 지닌 기업인 및 정경 유착하던 일부 악덕 비즈네스맨 들 그리고 못된 정치꾼들의 세상이었던 대한민국은 4.16참사이후 부터는 정당한 규범과 규칙 속에 법치에 의해서만 이루어지고 작동(作動)되는 건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엄정한 역사의 진화를 소명으로 삼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헌법적 당위에 의해 철저하고 냉철한 법집행이 이루어지는 그야말로 공권력이 새롭게 확립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공무원 신분인 전교조가 어린 학생들을 왜곡 선동, 선전하여 교육을 파괴시키며 대한민국을 저주해왔던 교사들을 이 나라 공직자와 교육자로 부터 완전히 쓸어내야 한다.
직업 친북성향 시위꾼들에 의해 짓밟힌 민의와 대한민국의 국정을 되찾기 위해 옥석을 가려 사이비 정치꾼들을 국회에서 몰아내야 한다.

헌법적 당위에 의해서만이 작동되고 활성되는 공권력을 확립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역사의 진화를 방해하는 세력들을 과감히 척결해야 하는 것이 곧 4.16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 모델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정치평론가.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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