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단 연합회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
고성혁 기자(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2014년 07월03일  
국가 안보현실에 크게 위기감을 느낀 역전의 예비역 장교들이 救國의 일념으로  다시 뭉쳤다!

DSC_0551.jpg


사진 ) 국민의례 중 국기에 대한 경례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단 연합회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이 2일(수) 강릉 세인트컨벤션센터에서 예비역 장교 약 250여명과 축하 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오늘날 국가 안보현실에 크게 위기감을 느낀 역전의 예비역 장교들이 救國의 일념으로 , 애국심을 발휘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수호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함이라고 창립목적을 밝혔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거 군의 기간(基幹)이었던 예비역 장교들이 대한민국 통일과 그 이후를 대비하고 국가안보태세 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창립의 취지를 천명했다.

DSC_0558.jpg


▲ 취임사 하는 서동진 대한민국예비역 장교단 연합회 강릉지회장

이날 대한민국 장교단 연합회 강릉지회 회장으로는 <서동진>회장 취임식을 겸했다. 서동진 강릉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장교 출신인 우리부터 먼저 책임 있는 자유를 실천하고 모범을 보인다면, 우리사회의 여러 문제점들을 작지만 하나씩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사진 ) 축사를 하는 김충배 대한민국장교단 연합회 중앙부회장

대한민국장교단 연합회 이동형 중앙회장을 대신하여 김충배 부회장(육사26기, 前육사교장)이 축사를 했다.  김충배 부회장은 “이맘때만 되면 보릿고개가 생각난다. 집안에 쌀이 다 떨어지면  어머니, 누이가 머리에 보자기를 둘러 쓴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쌀을 사기위해 당신의 머리카락을 잘라서 쌀을 구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후 서독에서 그리고 베트남에서 피땀을 흘려서 오늘날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이제 우리는 선진화, 통일로 가야 한다”고 축사를 대신했다. 김충배 부회장은 별도의 인사말을 곁들이면서 “좌익 척결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 오신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멀리까지 찿아와서 자리를 빛내주심에 거듭 감사드린다”면서 내빈의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DSC_0564.jpg


내빈 축사: 최명희 강릉시장을 대신하여 축사를 한 강릉부시장


두 번째 축사로 최명희 강릉시장은 2018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 달라고 메시지를 전하면서 대한민국 예비역장교단 연합회 창립을 축하했다.

내빈 축사에 이어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격려사가 이어졌다.  서 본부장은 대한민국 예비역장교단 연합회 창립을 거듭 축하했다. 서 본부장은 충절(忠節)의 상징인 생육신(生六臣) 중에 한사람인 김시습이 강릉사람이라는 사실을 전하면서  그 분의 나라를 위한 충절을 본받아 예비역장교단 연합회도 대한민국을 지키는 강릉지역사회의 초석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대한민국은 간첩천국이라 불리어도 지나치지 않아

서 본부장은 최근 문창극총리 지명자에 대해 악의적인 왜곡 보도를 한 KBS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내용을 전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은 간첩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개탄했다.  서 본부장은 황장엽선생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어느날 갑자기 황장엽 선생이 저희 사무실에 찿아 왔어요. 그 분이 이러는 겁니다. ‘서회장 내가 여기 좀 머물러도 되겠나’ 하면서 대한민국에 간첩이 한 5만명은 될 것이라고 말씀 하시는 겁니다."

DSC_0568.jpg


격려사 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서 본부장은 처음엔 황장엽선생의 말을 믿을 수 없었는데 요즘 대한민국을 보면 황장엽선생의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닌 것 같다고 술회했다. “조금 과장하면 간첩과 연계된 종북세력과 좌경화된 언론, 그리고 그 종북세력에 동조하거나 속는 사람들까지 합하면 모르긴 몰라도 국민의 한 30%가 이미 넘어간 것 아닌가 한다”고 서본부장은 깊은 우려를 표했다.”

법과 원칙대로 할 것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듭 주문

서 본부장은 5.16혁명정신을 언급하면서 박정희장군이 혁명군을 이끌고 한강을 건널 때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에게는 우리 민족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는 신념하에 반공을 국시로 삼고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했다.

서 본부장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주문도 잊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엉터리 조작된 여론에 휘둘리지 말고 법과 원칙대로 영국의 대체수상처럼 한국의 대처가 되길 바란다”면서 “박대통령이 법과 원칙대로 나라를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하면서 격려사를 마무리 지었다.

고성혁 기자(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 현장 화보 >

DSC_0561.jpg


내빈축사 : 춘천 폴리텍3대학 정용섭 학장






DSC_0591.jpg


사진) 창립기념  케익 절단식에 손을 맞잡은 참석 내빈들.


DSC_0605.jpg

내빈들 기념촬영.




<양영태 칼럼> 이정현의 뚝심! 당선 예감?
재벌 기업이 펴낸 國史 교과서의 끔찍한 反대한민국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