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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양영태 “박원순, 매우 오만하다! 서울공화국 대통령인가?”
지난 6일 MBN ‘시사 스페셜’ 출연해서 朴 시장 겨냥, 논리적 비판가하다.
2015년 06월12일  


지난 6일 MBN ‘시사 스페셜’ 출연해서 朴 시장 겨냥, 논리적 비판가하다.

요즈음 난리다.
박원순 시장이 야밤에 메르스 독립선언(?)이후 온라인은 진영논리에 쌓이고 말았다.

“박원순 서울시장 발표에 맞선 35번 환자 죽어라!”는 막말 유형처럼 진보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갖가지 저주를 퍼붓는 글이 올라와서 엄청남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참으로 박원순 시장의 이례적인 정치적 판단(?)으로 이뤄진 즉, 중앙정부를 제치고 마치 메르스를 朴시장이 박멸시킬 듯이 호언(?)하며 야밤의 구데타 성(메르스 선언)이라고 비난받고 있기도 한 서울지자체장 독립 성명발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생시키고 있다.

지난 4일 朴시장은 “메르스 확진 환자인 의사가 시민 1565명과 접촉해 대규모 확산우려를 낳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온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시장의 이런 깜짝 발표에 불안에 떨며 경악했다!
이에 대해 지난 5일, 35번째 확진 환자인 의사 박모(38세)씨는 “朴시장이 사실과 다른 무책임한 주장으로 국민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朴시장은 내가 메르스 증상을 인지하고도 의사의 기본을 망각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다녔고, 자기(박원순 시장)는 마치 구원자인 것처럼 기자회견을 했는데 대권을 노리고 정치적 쇼를 하고 있다.”고  메르스 고통과 함께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강한 항변이 전파를 탔다.
그의 건강이 스트레스 때문에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의료계인사들의 주장이 현실화되는 조짐이 보이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朴시장은 온전할 것인가?

양영태 박사는 지난 6일 토요일 MBN 방송의 고성국 '시사스페셜‘에 장기표 원장. 최일병 전  의원과 함께 출연하여 고성국 진행자가 던진 ‘박시장의 그저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 ’박시장이 매우 오만하다.’ 고 비판했다.
이어 양 박사는 ‘이 와중에 정부와 지자체가 정면충돌 하는 듯한 모습을 박시장이 보여준 것은 대단이 유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의 예를 들면 일단 감염문제가 대두되면 미국연방정부 보건부의 질병통제 예방센터(CDC)가 컨트럴 타워가 되고 지방정부의 질병관리는 CDC의 통제와 지휘를 받게 된다’ 고 말하면서 ‘박원순 시장이 지방자치 단체장으로서 정부 신뢰를 떨어뜨리는 그러한 태도는 매우 옳지 못하다’는 요지의 비판을 가했다.
양영태 박사가 한 말 ‘지방자치 단체장은 월권해서는 안되며 정부신뢰를 떨어뜨려서는 안된다.’는 요지의 비판은 곧 바로 많은 공감을 받았다.
서울시장이 스스로가 메르스 대책 본부장이 되겠다고 독립선언(?)한 것을 두고 양 박사는 ‘서울 시장이 서울공화국 대통령인가?’고 힐란하고 지방행정 관리는 방역, 검역기타 정부의 메르스 대책에 따라서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원순 시장이 마치 서울공화국대통령이나 되듯 느껴지게 하는 오버된 일부 모습은 과연 지방자치 단체가 이 나라에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문제점과 아울러 지자체에 대해 중앙정부의 역할을 보다 강화해야한다는 요지의 발언도 양박사는 서슴치 않았다.
함께 출연한 장기표 원장, 채병일 전 의원도 양박사가 행한 박원순 시장의 행정질서를 어긴 듯한 비판적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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