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뉴스보도] 국본 성명 인용 언론보도
2014년 03월12일  

   푸른한국닷컴 보도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87

종북 비호세력은 국정원 문제에 입 다물라!

        2014년 03월 11일 (화)        서원일 기자  swil@bluekoreadot.com        
                
  중국인 유우성의 간첩의혹 사건은 간첩행위 여부가 문제의 핵심이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11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의혹 사건과 관련한 국정원의 서류조작 논란에 대해 “탈북자로 신분까지 속인 중국인 유우성(중국명:유가강)의 간첩행위 여부가 문제의 핵심이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번 문서 위,변조 건으로 간첩행위 자체가 묻혀서도 안 되고 대공수사가 위축 되어서도 안 된다.”며 “문서 위변조 문제는 국정원협조자(정보원)의 임의 행동인지 국정원 지시인지 확인하면 된다.”강조했다

또한 “간첩 혐의자를 수사하다가 발생한 지엽적인 문제로 체제수호 최후보루인 국정원 흔들기는 결코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민행동본부는 “대통령령 공문서전결 규정에 의거, 문제가 있다면 관계자가 책임지면 될 일이다. 법령을 무시하고 무조건 국정원장 퇴진 주장은 무책임 하다”며 종북비호세력의 선동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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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 보도>


간첩 전과자와 종북 비호세력은 국정원 문제에 입 다물라!
國本 "국정원 흔들기는 결코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다"
홍범호 기자 () 2014.03.11 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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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은 최근 회자되고 있는 국가정보원 건과 관련, <간첩 전과자와 종북 비호세력은 국정원 문제에 입 다물라!>는 제하의 속보를 내고 "국정원 흔들기는 결코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엄중 경고했다.

이하 속보 전문

1. 탈북자로 신분까지 속인 중국인 유우성(중국명:유가강)의 간첩행위 여부가 문제의 핵심이다.  

2. 문서 위,변조 건으로  간첩행위 자체가 묻혀서도 안 되고 대공수사가 위축 되어서도 안 된다.

3. 문서 위변조 문제는 국정원협조자(정보원)의 임의 행동인지  국정원 지시인지 확인하면 된다.

4. 간첩 혐의자를 수사하다가 발생한 지엽적인 문제로 체제수호  최후보루인 국정원 흔들기는 결코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다.
  
5. 대통령령 공문서전결 규정에 의거, 문제가 있다면 관계자가 책임지면 될 일이다. 법령을 무시하고 무조건 국정원장 퇴진  주장은 무책임 하다!

홍범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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