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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아니라 박근혜당이라 생각하고 찍겠죠."
2014년 04월14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 때문에 짜증 나는 일이 사라졌다"


어제 부산에 가서 50代 직장인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부산에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했다. 출세는 몰라도 생활을 즐기기에는 부산 같은 도시가 없다는 것이다. 강, 바다, 산, 동해, 남해, 그리고 개방적인 民心(민심). 그는 부산 외곽에서 취미삼아 농장을 운영하는데, 도심지까지 자동차로 30분 안에 올 수 있다. 나는 부산사람들을 만나면 "세계의 아름답다는 항구들을 많이 구경했는데, 부산이 최고다"고 말해준다.
  
  보험업을 하는 이 50代 직장인은 "올해 들어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朴槿惠(박근혜) 대통령의 인기 덕분에 새누리당이 이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대통령 때문에 짜증 나는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비정상의 정상화'라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대충 그런 이야기였다. "사람들은 새누리당이 아니라 박근혜 당이라고 생각하고 찍을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오늘 여론조사를 보니 새누리당 鄭夢準(정몽준) 의원이 투표확실층에선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당한 차이로 앞섰다.
  
  '선거의 여왕'이라는 말은 보통사람들의 마음을 잡는 비상한 능력의 소유자라는 뜻이다. 박근혜 대통령 개인의 능력에다가 아버지의 後光(후광)이 보태진 결과이다. 朴正熙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인기도 조사에선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을 앞서는 경우도 많다. 다만 90%의 채택률을 기록한 좌경적인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선 이승만과 함께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혹독한 비방의 대상이 되었다. 국가의 공식 역사관이라고 볼 수 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왜곡과 날조는 결국 국가 정체성을 관리하는 대통령의 책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아버지의 잘못에 대하여 과도한 표현으로 사과한 적이 있다. 박정희 지지자들은 불만이 많았지만 당선을 위한 몸부림으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이제 그는 국가의 정체성을 책임진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아버지의 딸로서 좌편향 교과서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의무가 있다. 헌법적 의무를 말하기 전에 이는 人倫的(인륜적)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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