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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교육감'이라고 표기 않는 언론은 응징해야
趙甲濟
2014년 06월10일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은 한국좌파세력의 3대 조직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정체성을 부인한다. 언론은 친전교조 혹은 전교조출신 교육감을 '진보'라고 호칭한다. 북한인권탄압에 분노하지 않는 이들이 진보일 수가 없다. 좌파 교육감 당선엔 기자들의 이런 왜곡이 유권자들을 속인 것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언론이 이들을 '좌파'라고 정확하게 쓰고 행적을 제대로 알렸더라면 대거 당선은 없었을 것이다. 이런 언론을 응징해야 학생들의 영혼을 지킬 수 있다. 좌파를 좌파라고 표기하도록 하는 강제수단을 연구해야겠다. 특히 보수 언론까지 자신들의 직무유기는 잊고 보수분열을 비판하는 것은 비겁하다. 보수가 보수가 아닌 것처럼 행세하는 데서 보수의 위기가 출발한다. 기업인 군인 공무원이 "나는 보수가 아니고 이념대결에서
  중립이다"고 생각하면 답이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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