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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 대통령을 ‘당신’이라 ‘글’쓰는 한겨레 곽병찬 대기자의 자화상!
대통령을 신문에서 ‘당신’이라고 부르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大記者인가?
2014년 07월26일  




한겨레신문 곽병찬 대기자가 써내려가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 국가원수를 향해 ‘당신’이란 호칭 사용이 과연 언어 문화사 적으로 합당한 것인가.
아니면 곽병찬 대기자가 소속된 언론사 대기자는 국가원수에게 신문 지면을 통하여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당신’이라고 호칭해도 무방한 무관의 제왕이란 뜻인가? 적어도 범부인 필자의 눈에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신문 기획연재 지면에 ‘당신’이라고 부르는 곽병찬 대기자의 대통령을 향한 호칭 ‘당신’ 운운하는 공개편지는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 듯싶다. 무소불위한 ‘필봉의 휘두름(?)’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비록 필자만의 느낌일까?

선진국인 미국에서 아버지도 유(You)요, 할아버지도 유(You)이니까 괜찮다는 판단개념인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에서도 직함을 가진 사람을 호칭할 때 예컨대 의사는 ‘닥터’, 변호사는 ‘로여’ 혹은 ‘에스콰이어’, 교수는 ‘프로페써’ 등등으로...언론에 표기할 때 공식적이고 대외적으로 호칭되는 직업 명칭 앞에는 그 직위를 써주는 것이 사회 통념적 일반성이다.
대통령호칭은 더 말할 나위 없음은 물론이다.

공개적 언어는 그래서 가급적이면 직위에 합당한 경칭을 사용하는 것이 선진국의 사회적 통념이라는데.....
그래서 곽 대기자의 대통령 호칭을 보고 필자는 실망을 넘어 절망(?)했다.
한겨레신문의 곽병찬 대기자보다 더 연륜과 경륜이 풍부한 대기자급 중앙지 전.현직 언론인들도 대통령께 글 쓸 때에는 예외 없이 “대통령님, 더 이상 이러시면 안 됩니다.” 라는 식의 존칭을 사용하여 대통령께 충고(?)를 하는 것이 언론인의 자세였다.

그런데, 난생 처음으로 맞닥뜨려 보는 곽병찬 대기자의 대통령을 ‘당신’이라 부르는 공개편지의 호칭을 보고 한마디로 그 어색함(?)과 기괴함(?)에 말문이 막혀 판단이 정지되어 버렸다.
공개지면에 글을 쓸 경우에는 적어도 거의 모든 분들이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대통령님’으로 표기한다.
그것은 상식에 속한다.

한겨레신문 곽병찬 대기자께서 어느 날 부터 대통령 공개 호칭을 지면을 통하여 ‘당신’으로 부르기 시작했는지 지극히 궁굼하다.
곽병찬 기자는 대통령을 향해 충고(?)한답시고 써내려가는 글귀 중에 ‘당신’이라고 표기하는 호칭의 말투에서, 대기자로써 지녀서는 안 될 적개심에 가득 찬 오만함(?)을 한껏 품어내고 있다는 불쾌한 느낌을 받는것은 필자만의 생각인가?

대통령께 무슨 내용의 충고를 썼건 그것은 곽병찬 대기자의 신념과 양식에 속한다.
그러나 자기가 소속하고 있는 일간 중앙지의 대기자란 분이 지면을 통해 국가원수에게 ‘당신’이 어쩌고저쩌고 호칭하면서 비평하는 모습에서 대한민국 언론인의 또 다른 슬픈 자화상을 느끼게 하는 것 또한 필자만의 비극적인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대 기자가 자기가 소속된 신문을 통하여 대통령을 ‘당신’이라고 부르면서 비판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대기자의 길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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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다시 미치광이가 되어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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