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언론에 보도된 통진당 해산 촉구 국민행동본부 특별강연
2014년 08월07일  

[포토]인사말 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 Flip


    애국보수 시민 단체 [국민행동본부]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진보다 해산 관련 안보강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이선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이 통합진보당 규탄사를 하고 보수논객 [조갑제] ,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강연자들은 천주교 염수경 추기경을 비롯한 4대 종단 지도자들이 내란 음모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비판하고 통합진보당의 위험성에 대하여 열띤 강연을 펼쳤다. 




    ==========================================================================================






    국민행동본부 “국가반역자에 종교적 관용, 불가능”

    “‘이석기 탄원서’ 국민 분노…통진당 해산 서둘러야”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2014.08.06 14:20:00 송고


    보수시민단체 국민행동본부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성없는 국가 반역자들에게 종교적 관용이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천주교 염수경 추기경을 비롯한 4대 종단 지도자들이 내란음모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 "많은 국민들이 반성없는 이석기 의원에 대한 탄원서에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는 "종교 지도자들이 북한의 3대 권력 세습을 비판했다든지, 북한 인권법을 빨리 통과시켜 달라며 국회에 탄원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며 "민족반역 등을 추종하는 이석기 의원이 바라는 세상이 될 경우, 추기경과 총무원장이 신앙의 자유를 누릴지 혹은 북한의 강제수용소에서 생을 마감할지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경과 불경 어디에도 죄를 뉘우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은 없다"며 "(탄원서를 제출한)종교지도자들의 뜻 대로라면 모든 범죄자들은 '불쌍하다'는 이유만으로 석방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본부는 "6.25 전쟁 당시 북한군에 의해 학살·납치된 수많은 성직자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종교 지도자들은 통합진보당 해산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서둘러 국가적 혼란을 수습하라"고 촉구했다.        
    jung9079@








    =============================================================================================




    “국가반역자에 종교적 관용, ‘불가능’”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 촉구’ 특별 강연회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4-08-06 오후 6:04:27
    공유:
    소셜댓글 : 4
    twitter facebook me2day

      “이석기 살리기에 탄원서를 낸 4대 종단 지도자를 냉정하게 비판해야 한다. 반성 없는 국가반역자들에겐 종교적 관용이 불가능하다. 종북세력 총본산 통진당은 반드시 해산되어야 한다” 

     보수시민단체 국민행동본부(이하 국본)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종북비호 규탄·통진당 해산촉구!’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갖고 “반성 없는 국가 반역자들에게 종교적 관용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 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주최로 '종북비호 규탄. 통진당 해산 촉구' 특별 강연회가 열렸다.ⓒkonas.net

     국본은 또 강연회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8일 천주교 염수경 추기경을 비롯한 4대 종단 지도자들이 사회주의 혁명을 획책하며 내란음모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생각하는 진정한 종교 지도자라면 반성 없는 국가반역자들이 아닌 북한 수용소에서 억압받고 철저하게 인권을 유린당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특별강연에서 이석기의 종북활동에 대한 전반 사항을 언급하며, 최근 발생한 종교인들의 이석기 선처 활동에 대해 “종교는 국적이 없지만 종교인은 국적이 있기에 국가에 충성할 의무가 있다”며 “이에 종교인들도 국가와 국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정은을 우두머리로 여기는 집단과 뉘우치지 않는 자를 재판장에게 선처해 달라고 탄원을 하는 것은 다른 종교인들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적」들’ 이란 제하에서 대한민국의 「적」을 ‘▲북한 김정은 정권 ▲대한민국 통합진보당, RO와 같은 종북세력 ▲쓸모있는(유용한) 바보들’로 구분했다.

     특히 ‘쓸모있는(유용한) 바보들’은 “북한 김정은의 입장을 대변하는 양심적 지식인이라 지칭하는 사람들”이라며 여기에는 평화운동가, 인권운동가들이 있는데 일명 최근에 이석기 구명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4대 종단 지도자들과 공안사범을 무죄로 선고하는 재판부 판사들도 여기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 규탄사에서 "종북세력 척결과 종북정당 해산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향군 1000만 회원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이선민 향군 사무총장.ⓒkonas.net

     민병돈 前 육사교장은 규탄사를 통해 “내란음모 선동자인 이석기는 북한 같으면 법적 절차 없이 사형되었을 것”이라며 이런 내란음모 선동자를 관대하게 처리해 달라는 종교계의 행위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나라가 안전하게 명백히 유지되려면 ‘윤리’가 그 기반을 이루어야 한다”며 종교계·교육계·법조계의 윤리의식을 강조했다. 

     이선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나라가 아무리 어지러워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이상 반드시 종북세력은 척결될 것이며, 종북정당의 해산도 우리 애국시민이 원하는 시기에 꼭 이루질 것”이라며 향군 1000만 회원의 입장을 표명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좌파언론에 보도된 국민행동본부 특별 강연회 기사
    국민행동본부, 통진당 해산 촉구대회 "대성황"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