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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친노 문희상, 그래 가지고서야!
우선, 긴급회담 요구 자세가 틀렸다!
2014년 09월29일  


의회 민주주의와 상반된 길을 가고 있는 새민련의 최근 모습은 한마디로 ‘절망적’이다. 새민련의 정치 행태는 한마디로 가관이라고 할 수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자유민주주의 정당처럼 보이는 것은 왠 일 일까?
지금 문희상이 김무성에게 무엇을 하겠다고 회담요청을 한단 말인가?
이완구 대표와 박영선 대표의 만남이 오히려 더 실효성이 있었던 것 아닌가?
문희상 새민련이 여야 대표회담 해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그야말로 액면 그대로  문희상의 진정성을 믿는 국민은 얼마나 되겠는가? 당론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는 새민련이 새누리당을 만나자고 한다면 무엇을 하자고 하는   것 일까? 정치「쇼」하자는 것인가?

세월호법도 이완구, 박영선 대표가 협상, 재협상을 하고 난후 친노 강경파가 흔들어대고 깔아뭉개는 그 어처구니없는 정당이 무엇을 어찌 대화하자고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새민련의 정체를 꽤뚤어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새민련 지도부가 어떻게 앞으로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표현할 수 있겠는가?

대리기사 집단폭행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김현’의원에 대한 일말의 당 입장이나 사과 한마디도 못 내놓고 있는 정당이 뻔뻔스럽게 새누리당 대표에게 회담을 제의할 수 있었는지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무엇보다 자기들 내부가 중구난방으로 계파다툼하고 있는 모양새가 정리되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여당대표를 만나겠다고 어거지로 떼쓰는 문희상의 어처구니없는 부르도자 식 모습에서 새민련이라는 야당의 수명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김현의 대리기사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그녀의 표독스러운 이미지가 곧 이 사건에 대해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새민련의 이해 못할 싸움닭 이미지와 겹쳐지고 있는 작금의 야당은 한마디로 스스로 운명을 재촉하는 어설픔조차 느껴지니, 서글픈 것은 이런 야당을 쳐다봐야하는 국민의 허탈한 눈망울이다.
세월호 유가족의 눈치만 보며 정략적인 머리를 쓰다가 정당 멸망의 길을 향하고 있는 듯 보이는 새민련의 처참한 모습은 참으로 애처롭다 못해 가련하기 짝이 없다.

집단 폭행자는 병원가고, 폭행당한 피해 대리기사와 목격자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아야 하고 집단폭행동기 부여 자인 국회의원은 우쭐거리고 있는 대한민국!
단초 제공자인 김현 의원은 사과는 커녕 자기는 이번사건과 아무관계가 없다고 거짓 주장하며 집에 가서 편히 잠을 자고 있는 이 나라는 무엇인가 잘못 되어 있다.  문제는 심각한 정도를 넘어 절망 수준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민련이 대한민국 야당으로서 존속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대한민국 헌법적 국가정체성에 합당한 당의 정강정책 수립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가발전을 위한 의회 민주의식의 향유를 국민들에게 내 보일 수 있는, 그리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회의원들이 모인 정당이라는 당 체질의 대 변화와 혁신 그리고 인식의 대전환 없이는 새민련의 운명은 추풍낙엽이 될 것이다.

위선이나 위증이나 거짓된 모습을 지니고 직무수행하려는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이라기보다는 민의를 파괴하고 나아가서 국가를 파괴하는 정상배와 진배가 없다.

문희상 새민련 비대위원장은 이제부터라도 애국심에 지주된 야당 대표가 되어야 한다.
새민련의 살길은 오직 당 해체를 통해 친노 강경파와 선명하게 헤어지는 길뿐임을 알려드린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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